흠...어느덧 2주 남짓 됐네요... 매달리기도 너무 많이 메달렸네요...솔직히 조금 지치기도 하지만 아직까진 체력도있고 버틸 마음도 자신도있고...^^ 서론이 길당>.< 처음써보는 톡이 네요...ㅋ 한번도 써본적이없어서... A(전 여자친구25) 본인 26세 남자 사귄지 1년이 넘어 400일이 지난이때.. 1년이 지난뒤로 A가 행동이 그냥 짜증내고 하더이다... 그냥 기분도 안좋고 일이 피곤해서 그런갑다 이해하는 사람1인...;; 그리고 몇일이 흐르고 A의 생일이 가까워 오고 있던중 통화중에 A가 자기가 요즘 괜히 짜증내서 미안하다고...그러더라구요.. 괜찮다고 그정도는...이렇게 넘어가고 생일이 되었죠... 전 회사원 임에도 불구하고 월급의 80%넘게 보험과 저축을 하는지라.. 400일도있고 생일도 있고 400일때 멋지게 해주자 하는 생각에 생일이 있기 몇일 전부터 회사가 끝난후 돈을 모으기위해 알바를 뛰었습죠... 문제는 생일날 터졌습니다. 몇일전부터 생일에 못볼거 같다고 미안하다고 뭐할거냐니까 집에 일찍 간다고 그럴거라고 하더군요 막상 생일날이 되고 저는 일이 바쁘고 피곤하고 솔직히 생일 못챙겨준거 (정말 나쁜거 저도 압니다.) 미안하다고 근데 A 일끝나고 친구 만난다네요 그러라고 생일인데 잼있게 놀라고 말했죠...전 회사끝나고 알바 끝나고 밤 12시가 넘어서 잼있게 놀고 있냐고 전화했더니 친구랑 아직 술먹는다더군요... 5시간 전에 만난 친구와...친구 누구냐고 물어봤더니 덜컹"남자"라네요...후...전 홧김에 집에가던 차를돌려 여자친구 집앞으로갔습니다. (새벽5시에 일어나서 출근해야하는데..ㅡㅡ;) 그리고 전화해서 나 너네집앞에서 기다린다고 다먹고 오라고 말했고 그녀 대답 저 집앞에있음 집에 안들어 오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기다리길 새벽 4시를 훌쩍넘긴 시간 집으로 오더군요 들어가는거보고 화내는거 조금 줄이고 다음에 말하기로하고 저도 차에서 눈붙이고 출근했습니다. 그리고 2주가 지나고 제가 무지아퍼서 회사도 못간적이있거든요 남자친구 아픈데 걱정이 안될까요???한번쯤은 와줄수 있는거 아닐까요??? 정말 서운했습니다. 저 아퍼서 죽을거 같은데 일끝나고 언니들 만나 술먹으러 그래서 어쩜그럴수있느냐고 서운하다고 싸울기운도없다고 알아서 하라고했더니 오는 답장 우린 안맞는것 같다고 헤어지자네요 주말의 충격이였네요...휴... 그리곤 지금까지 준비해온 것들 전부 그녀에게 주고 전 홀로 외로이 그녀를 기다립니다. 몇일전엔 자기 새로운사람 만난다고 연락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충격도 먹었지만 저 아직 버틸수있기에 기다릴거라고 연락을 꾸준히 하지만 이여자 그뒤론 간간히 해주던 답장도 보내지 않네요 힘들어도 웃고 아무일 없는듯 회사를 다니고 마음은 아픈데 보고싶은데 전 보고싶을때마다 그녀가 일하는 매장앞에서 1시간정도 서성이면서 말도 안걸고 그냥 얼굴만 보다가 다시 되돌아 오곤합니다. 휴...어떻게 하면 다시 잡을수 있을까요?? 그냥 보내주는게 맞는걸까요???헤어질때 들었던 이유는 예전엔 그냥 같이 있고 얼굴 보는것만으로 좋았는데 지금은 그전처럼 좋질 않다네요 전 그녀의 집근처 매장근처만가도 아직도 심장이 뛰는데.... 눈뜨고 잠들때까지 미친듯이 바쁘지 않을땐 생각이 계속 머리속에 멤도는데 그냥 보내주어야 하는건가요??아니면 다시 무릎이라도 꿇고 잡아야하는건가요?? 남자친구가 생겼는지도 아직도 모르겠네요 미니홈피를 봐도 볼수가 없고 그냥좀 힘드네욤^^잡아야할지 보내야할지 전 오늘도 그녀를 기다립니다... 잠이들고 꿈에서 만나도 좋다는 생각만으로도 그냥 기다립니다..오늘도 바보처럼 말주변이 별로없어 글이 뒤죽박죽 엉망이네요 읽으신분께 감사감사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어느덧 2주...
흠...어느덧 2주 남짓 됐네요...
매달리기도 너무 많이 메달렸네요...솔직히 조금 지치기도 하지만
아직까진 체력도있고 버틸 마음도 자신도있고...^^
서론이 길당>.< 처음써보는 톡이 네요...ㅋ 한번도 써본적이없어서...
A(전 여자친구25) 본인 26세 남자
사귄지 1년이 넘어 400일이 지난이때..
1년이 지난뒤로 A가 행동이 그냥 짜증내고 하더이다...
그냥 기분도 안좋고 일이 피곤해서 그런갑다 이해하는 사람1인...;;
그리고 몇일이 흐르고 A의 생일이 가까워 오고 있던중
통화중에 A가 자기가 요즘 괜히 짜증내서 미안하다고...그러더라구요..
괜찮다고 그정도는...이렇게 넘어가고 생일이 되었죠...
전 회사원 임에도 불구하고 월급의 80%넘게 보험과 저축을 하는지라..
400일도있고 생일도 있고 400일때 멋지게 해주자 하는 생각에 생일이 있기
몇일 전부터 회사가 끝난후 돈을 모으기위해 알바를 뛰었습죠...
문제는 생일날 터졌습니다. 몇일전부터 생일에 못볼거 같다고
미안하다고 뭐할거냐니까 집에 일찍 간다고 그럴거라고 하더군요
막상 생일날이 되고 저는 일이 바쁘고 피곤하고 솔직히 생일 못챙겨준거
(정말 나쁜거 저도 압니다.) 미안하다고 근데 A 일끝나고 친구 만난다네요
그러라고 생일인데 잼있게 놀라고 말했죠...전 회사끝나고 알바 끝나고 밤 12시가 넘어서
잼있게 놀고 있냐고 전화했더니 친구랑 아직 술먹는다더군요...
5시간 전에 만난 친구와...친구 누구냐고 물어봤더니
덜컹"남자"라네요...후...전 홧김에 집에가던 차를돌려 여자친구 집앞으로갔습니다.
(새벽5시에 일어나서 출근해야하는데..ㅡㅡ;)
그리고 전화해서 나 너네집앞에서 기다린다고 다먹고 오라고 말했고
그녀 대답 저 집앞에있음 집에 안들어 오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기다리길 새벽 4시를 훌쩍넘긴 시간 집으로 오더군요 들어가는거보고
화내는거 조금 줄이고 다음에 말하기로하고 저도 차에서 눈붙이고 출근했습니다.
그리고 2주가 지나고 제가 무지아퍼서 회사도 못간적이있거든요
남자친구 아픈데 걱정이 안될까요???한번쯤은 와줄수 있는거 아닐까요???
정말 서운했습니다. 저 아퍼서 죽을거 같은데 일끝나고 언니들 만나 술먹으러
그래서 어쩜그럴수있느냐고 서운하다고 싸울기운도없다고 알아서 하라고했더니
오는 답장 우린 안맞는것 같다고 헤어지자네요 주말의 충격이였네요...휴...
그리곤 지금까지 준비해온 것들 전부 그녀에게 주고 전 홀로 외로이 그녀를 기다립니다.
몇일전엔 자기 새로운사람 만난다고 연락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충격도 먹었지만 저 아직 버틸수있기에 기다릴거라고 연락을 꾸준히 하지만
이여자 그뒤론 간간히 해주던 답장도 보내지 않네요 힘들어도 웃고
아무일 없는듯 회사를 다니고 마음은 아픈데 보고싶은데 전 보고싶을때마다
그녀가 일하는 매장앞에서 1시간정도 서성이면서 말도 안걸고 그냥 얼굴만 보다가
다시 되돌아 오곤합니다. 휴...어떻게 하면 다시 잡을수 있을까요??
그냥 보내주는게 맞는걸까요???헤어질때 들었던 이유는
예전엔 그냥 같이 있고 얼굴 보는것만으로 좋았는데 지금은 그전처럼 좋질 않다네요
전 그녀의 집근처 매장근처만가도 아직도 심장이 뛰는데....
눈뜨고 잠들때까지 미친듯이 바쁘지 않을땐 생각이 계속 머리속에 멤도는데
그냥 보내주어야 하는건가요??아니면 다시 무릎이라도 꿇고 잡아야하는건가요??
남자친구가 생겼는지도 아직도 모르겠네요 미니홈피를 봐도 볼수가 없고
그냥좀 힘드네욤^^잡아야할지 보내야할지 전 오늘도 그녀를 기다립니다...
잠이들고 꿈에서 만나도 좋다는 생각만으로도 그냥 기다립니다..오늘도 바보처럼
말주변이 별로없어 글이 뒤죽박죽 엉망이네요 읽으신분께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