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에게 (2004년 10월 19일)

aloan200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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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웃에게  (2004년 10월  19일)   1996년 브라질에 밀림 여행 중에 저녁 때에 악어 구경을 하려고 여행자들이 자동차 앞에 모여 있을 때에 찍은 것이랍니다. 그러나 그렇게 많은 악어들을 보지는 못했고 몇몇 아기 악어들만을 보다가 괴롭히는 것 같아서 그냥들 돌아 왔지요.  나는 하늘에 수 많은 별들을 보고 감탄을 하고 있었는데 같이 여행을 온 브라질 의사 가족들이 갑자기 따라서 하늘에 별들과 자연을 보고 감탄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하는 말들이 왜? 우리는 저 아름다운 것들을 그냥 지나쳤을까? 하는 거에요.  나는 카메라를 하늘 쪽에 향해서 놓고 사진을 마구 찍었는데  카메라 플레시를 터트리는 것을 보고 여행자들이 따라서 하늘을 쳐다보게 된 것이지요.  그런데 나중에 돌아와서 사진을 현상하다가 보니, 별들은 나의 마음 속에 있고 필림은 모조리 검정색 이었어요.  사진을 단 한장도 건지지 못하고 얻지 못했어요.  그러나 영원히 변색하거나 없어지지 않는 나의 영혼에 마음 속에 언제나 예수님의 사랑과 선물에 감사를 드리며 머물고 있답니다.  영원히 말이에요.      영원함에 피이는 꽃
영원함에 피이는 꽃은 당신의 뜻이옵나이다.
잔잔히 흘러 드는 평화의 시내는 당신의 은총 이옵나이다.
은은히 비추이는 온유의 빛은 당신의 축복입니다.
오직 당신의 은밀한 사랑을 나의 마음에 비추이어 그렇게 물결에 반짝이는 햇살 입니다.
진정 세상의 아름다움은 당신에게서 비추어져 나옵나이다.
진정 모든 것의 온유함은 당신의 긍휼에서 향기로이 피어납니다.
  주여 !
거룩함과 아름다운 당신의 사랑에 모든 창조물들이 경배와 찬양을 하게 하소서!
나의 아름다움은 그저 바꾸어 입은 옷에 불과 하옵나이다.
나의 웃음은 그저 흐르는 바람에 지나지 않나이다.
진실의 근원의 샘이시여 !
당신이 주시는 평화와 기쁨은 영원히 굳어지지 않을 미소 이옵나이다.
그대로 꺾어지지 않게 하소서!
그저 그렇게 지지 않게 하소서!
내가 당신의 사랑에 찬미 하기를 원하옵나이다.
제가 당신의 거룩함에 경배하기를 바라옵나이다.
진실로 제가 당신을 사랑 하기를 원하옵나이다.
당신의 사랑으로 온 세계에 비추이사
당신이 창조하신 미물 하나까지도 당신께 경배하며 찬양하게 하소서!
  주여 !
홀로 영광 받으소서!         李  政  演   (1992년 미국에 머물면서,  Killeen Texas 킬린 텍사스)

출처 : Tong - aloan님의 이웃에게 (딸에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