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사는게 장난 아니네요 웬만하면 잘살아 보려했는데 자꾸 이혼을 생각합니다. 시부모들의 과잉보호로 망친 이상한 성격의 남편 대인관계는 제로 경제적으로 너무 힘듭니다. 가까이 사는 시댁식구들은 사사건건 간섭하고 출가외인이라는 시누는 심심하면 와서 사람 속 긇어놓습니다. 자기딸들은 이틀이 멀다하고 친정오는데 나는 1년에 많이가면 2-3번 갑니다. 얼마나 눈치를 주는지.. 내가 자기집에 한 100분의 1만 해도 좋겠습니다. 신랑은 처가집이라고 생전 전화한통 안합니다. 유난스러운 시댁식구들과 정말 말도못하게 힘든 시아버지 시집살이와 정말 일주일동안 방구석에 쳐박혀 울어야했던 시누의 잔소리 나한테 기대려고만 하는 신랑이 정말 싫습니다. 4년동안 대견하게도 잘 버텼는데 이젠 너무 지쳐버렸나 봅니다. 정말 도망가고 싶네요
도망가고 싶어요
웬만하면 잘살아 보려했는데 자꾸 이혼을 생각합니다.
시부모들의 과잉보호로 망친 이상한 성격의 남편
대인관계는 제로
경제적으로 너무 힘듭니다.
가까이 사는 시댁식구들은 사사건건 간섭하고
출가외인이라는 시누는 심심하면 와서 사람 속 긇어놓습니다.
자기딸들은 이틀이 멀다하고 친정오는데 나는 1년에 많이가면 2-3번 갑니다.
얼마나 눈치를 주는지..
내가 자기집에 한 100분의 1만 해도 좋겠습니다.
신랑은 처가집이라고 생전 전화한통 안합니다.
유난스러운 시댁식구들과 정말 말도못하게 힘든 시아버지 시집살이와
정말 일주일동안 방구석에 쳐박혀 울어야했던 시누의 잔소리
나한테 기대려고만 하는 신랑이 정말 싫습니다.
4년동안 대견하게도 잘 버텼는데 이젠 너무 지쳐버렸나 봅니다.
정말 도망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