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0일자 중앙일보 30면 하단 광고

멋있다 애국새력200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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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0일자 중앙일보 30면 하단 광고.

 

아직 대북청산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최후의 승리 때까지 후원(회원)회비를 보내 주십시오!

 

오늘 오후 3시, 태극기와 피켓을 들고 서울시청광장으로 모입시다!

 

애국세력이 총궐기하여 깽판세력을 응징하기로 하였습니다

 

건강한 시민들은 모두 '법질서 수호-FTA비준촉구 국민대회'로 집결합시다. 생업을 지키려는

 

'성실한 국민들'의 힘을 보여줍시다. 참석하면 평생 영광, 불참하면 평생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침묵하는 다수는 필요 없습니다. 아이들을 홍위병으로 만들지 않으려면 오늘 행동해야 합니다!

 

 

1. 선동방송(KBS와 MBC)과 난동세력이 합세하여 대한민국 심장부에 6.25 이후 처음으로 해방구

 

를 만들었습니다. 멀쩡한 사람들도 광우병 선동에 넘어가고, 어린이들까지 몰려다니면서 악령에

 

사로잡힌듯 섬뜩한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난동세력의 목표는 국민건강이 아니라 유혈사태를 일

 

으켜, 정권과 체제를 뒤엎겠다는 것입니다. 비겁한 이 정부는 공권력 행사를 포기, 국민의 안전을

 

지켜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법질서가 무너지니 경제도 흔들리고, 삶의 터전도 내려앉고 있습니다.

 

 

2. 촛불반대 1인 시위 이세진 학생이 외롭게 버티고 있습니다. 이젠 우리가 일어나야 합니다. 가정

 

과 직장과 자유를 지켜내기 위해서 '침묵하는 다수' 가 궐기해야 합니다. 묵묵히 일하는 성실한 국

 

민들이 행동해야 합니다. 제대군인들, 음식점종사자들, 버스-택시기사들, 시장상인들, 구멍가게

 

주인들, 근로자들, 납세자들, 유권자들, 학부모들, 가족, 친구, 동창회, 계모임, 향우회, 등산회, 낚

 

시회, 교회, 사찰, 성당, 회사... 전국 방방곡곡의 남녀노소가 다 모입시다. 이 애국대열에 참여하면

 

평생 영광, 불참하면 평생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화요일 오후 3시 서울시청 광장에서 만납시다!

 

선동방송과 난동세력을 응징합시다!

 

 

- 중요부분 -

 

진정한 애국은 지갑과 손발로 표현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혈사태를 일으켜 뭔가를 얻으려는 것은 이쪽인 것 같네요.

 

이렇게 신문으로 '진짜 선동' 을 해서 시청광장 가면 충돌일어날거 뻔한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