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집회 가는 사람들의 위험성

정신차려200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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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알바로 매도하는 딴따라들이 많네요...

요즘 점점 촛불집회가 불법집회로 완전하게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촛불문화재라고 하더니만, 요즘에 그 변화된 양상을 살펴보면

불법집회입니다. 현재 집회의 모습입니다.

 

 



1. 폭력집회입니다. 쇠파이프가 등장하고, 주변에 간판을 떼어다가 전경을 공격합니다.

멀쩡한 전경차에 온갖 스프레이로 낙서를 하고, 스티커를 붙이고 있으며 전경차를

끌어내기까지 합니다. 전경들은 낙서 지우고, 스티커 떼고 차량 정비하고 시위막느라

밤낮으로 죽어납니다.

 

 



2. 청와대로 진격합니다. 거리에서 가두시위하는것까지는 그럭저럭 넘어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왜 도대체 청와대로 진격하는지 모르겠네요...청와대는 1급 경비지역이므로

막아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청와대에 진격하면 여러분의 뜻이 더욱더 잘 전달될까요?

전혀 아닙니다. 그리고, 거리시위로 인해서 가뜩이나 막히는 서울시내 교통정체가

더욱더 극심해지고, 시민들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3. 정치적 색채가 점점 더 드러나고 있습니다. 야당은 이번 기회를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쇠고기 파동에서 이제는 구호를 이명박 퇴진과 기타 정책등으로 바꿔가고 있습니다.

초기의 순수함은 찾을수가 없습니다.

 




자신의 생각과 다르면 무조건 알바로 치부하는 찬성론자들은 문제가 많습니다.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찬성이 있으면 반대가 있는게 당연합니다.

항상 찬성만 있다면 그야말로 개정일의 국가나 다름없죠.

다양성을 인정하고, 현재 정부에서도 갖은 노력을 다 하고 있습니다.

이제 이러한 무모한 집회는 더이상 일어나서는 안되겠습니다.

모두 자성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