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 톡으로 종종 도움받는 처자 입니다 ㅋ 2년을 사귀었고 헤어졌다가 다시 그렇게 그렇게 2년을 만나고있습니다. 그러는 동안 죽어라고 싸운건 전같지 않고 더 잘해주길 바라는 제 마음때문이였는데요 아니면 혹은 서로 질투하는거? 이런건 금방 서로 풀리고 괜찮았는데 잘해주길 바라는 마음에 싸운건 싸워봤자 남는게 없더라구요 ㅋ 항상 ㅋㅋ 그런데 구지구지 싸우고, 항상 과거에 좋았던거만 떠올리고 있고 싸우고 울고 이런게 너무너무 많이 반복되는데 남들은 다들 이쁘게만 잘 사귀는거 같아서 부러워만 하고 비교하게 되고 자꾸 이젠 아닌거 같다 싶다가도 , 없으면 죽을꺼같아서 그리고 너무 익숙해져서 인지 서로가 서로에게 얽혀있어요 그 남자의 표현을 쓰자면.. 말뚝? ㅋㅋ 그렇게 매번 과거를 그리워 하다가 놀란건 2~4년차까지 정말 자주 싸웠는데 점점 악화되더라구요. 작년엔 안이랬잖아를 매년 하게 되고 아 작년엔 이래서 싸웠는데 작년만큼만 하게되고 이렇게 악화되다보면 끝은 어떨까 싶어서 소름끼치기도하고 제가 제대로 노력하지 못한걸 까요 바꾸기 위해서 아니면 저 조차도 바뀌어 가고 있는 걸까요 그냥 도대체 오랫동안 이쁘게 사귀는 사람들은 다들 어떻게 하는거에요? 다들 이런걸로 싸우나.. 하긴 겉으로 보기엔 너무 많은 사람들이 부러워 하거든요 오래만났다고.. 좋겠다고.. 뭐 정작 아는 사람들은 얼마나 싸우는지 아니까 하나도 안부러워 하니까 ㅋㅋㅋ..
오랜 연애 , 다들 어떻게 하세요?
안녕하세요ㅎ
톡으로 종종 도움받는 처자 입니다 ㅋ
2년을 사귀었고
헤어졌다가 다시 그렇게 그렇게 2년을 만나고있습니다.
그러는 동안 죽어라고 싸운건
전같지 않고 더 잘해주길 바라는 제 마음때문이였는데요
아니면 혹은 서로 질투하는거?
이런건 금방 서로 풀리고 괜찮았는데
잘해주길 바라는 마음에 싸운건
싸워봤자 남는게 없더라구요 ㅋ 항상 ㅋㅋ
그런데 구지구지 싸우고,
항상 과거에 좋았던거만 떠올리고 있고
싸우고 울고 이런게 너무너무 많이 반복되는데
남들은 다들 이쁘게만 잘 사귀는거 같아서
부러워만 하고 비교하게 되고 자꾸
이젠 아닌거 같다 싶다가도 , 없으면 죽을꺼같아서
그리고 너무 익숙해져서 인지 서로가 서로에게 얽혀있어요
그 남자의 표현을 쓰자면.. 말뚝? ㅋㅋ
그렇게 매번 과거를 그리워 하다가 놀란건
2~4년차까지 정말 자주 싸웠는데
점점 악화되더라구요.
작년엔 안이랬잖아를 매년 하게 되고
아 작년엔 이래서 싸웠는데 작년만큼만 하게되고
이렇게 악화되다보면 끝은 어떨까 싶어서 소름끼치기도하고
제가 제대로 노력하지 못한걸 까요 바꾸기 위해서
아니면 저 조차도 바뀌어 가고 있는 걸까요 그냥
도대체 오랫동안 이쁘게 사귀는 사람들은
다들 어떻게 하는거에요?
다들 이런걸로 싸우나..
하긴 겉으로 보기엔 너무 많은 사람들이 부러워 하거든요
오래만났다고.. 좋겠다고..
뭐 정작 아는 사람들은 얼마나 싸우는지 아니까
하나도 안부러워 하니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