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자고 있는데.. 날라온 문자메세지.. 잠을깨워서 기분도 상하는데.. 내용.. "고객님 미납요금 22만원..." 2달정도 미납된거 같은데... 너무나 황당하고.. 어이가 없습니다... 4월에.. 요금이 이메일로 청구되도록(사정이 있어서... ) 해놓았는데.. 인터넷 SHOW홈페이지 들어가서 집으로 지로청구서 날아오도록 변경 해놓고.. 혹시나 해서.. SHOW고객센터 연락해서 확인해본 결과 다음달부터 집으로 지로용지가 날아온다고 해서.. 안심하고 있다보니 6월달이 되었습니다.. 당연히.. 지로청구서를 신청했기에.. 집에서 부모님이 지로지 확인 하고.. 요금 달달이 수납하셨을꺼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늘아침 문자메세지를 보고 황당하고 어이가 없습니다...... 갑작스럽게 22만원을 낼려고 하면은.. 작은 돈이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왜 시스템상으로는 지로청구 되었다고 했으면서.. 그대로 이메일청구가 되었는지... 그리고 더군다나 이때까지 이메일 청구가 되어있었지만.. 이메일로 요금 날라온 메일이 한통도 없습니다. 그래서 당장 SHOW홈페이지 들어가서 이메일요금청구 바로 해지 해서 문자메세지로 해지된거 확인 하였습니다..... 지금은 바로 되면서;;;;;;; 참.. SHOW회사 어이가 없습니다.. 사람 이렇게.. 한순간에.. 황당하고 열받게 만드는 건지.. 요금이야 어차피.. 제가 2달동안 사용한 요금이고 내야하는건 당연한건데.. 왜 거짓말을 하면서 미납을 시켜놓고.. 한꺼번에 큰 액수를 수납해야하는지 도통 알수가 없습니다... SHOW고객센터에 전화해보니.. 말을 못하더라구요.. 이메일 청구 되어있다고 4월에 할때는 분명히.. 고객센터전화받은 분이 "다음달부터 지로용지 집으로 청구된다"고 해놓고선.. 도대체.. 믿을사람이 하나도 없네요... 정말 SHOW라는 회사에 정떨어질려고 합니다.....
갑작스런 문자 미납요금 22만원..........
아침에 자고 있는데.. 날라온 문자메세지..
잠을깨워서 기분도 상하는데.. 내용..
"고객님 미납요금 22만원..." 2달정도 미납된거 같은데...
너무나 황당하고.. 어이가 없습니다...
4월에.. 요금이 이메일로 청구되도록(사정이 있어서... )
해놓았는데.. 인터넷 SHOW홈페이지 들어가서 집으로 지로청구서
날아오도록 변경 해놓고.. 혹시나 해서.. SHOW고객센터 연락해서
확인해본 결과 다음달부터 집으로 지로용지가 날아온다고 해서..
안심하고 있다보니 6월달이 되었습니다..
당연히.. 지로청구서를 신청했기에.. 집에서 부모님이 지로지 확인
하고.. 요금 달달이 수납하셨을꺼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늘아침 문자메세지를 보고 황당하고 어이가 없습니다......
갑작스럽게 22만원을 낼려고 하면은.. 작은 돈이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왜 시스템상으로는 지로청구 되었다고 했으면서..
그대로 이메일청구가 되었는지... 그리고 더군다나 이때까지 이메일
청구가 되어있었지만.. 이메일로 요금 날라온 메일이 한통도 없습니다.
그래서 당장 SHOW홈페이지 들어가서 이메일요금청구 바로 해지 해서
문자메세지로 해지된거 확인 하였습니다..... 지금은 바로 되면서;;;;;;;
참.. SHOW회사 어이가 없습니다.. 사람 이렇게.. 한순간에.. 황당하고
열받게 만드는 건지.. 요금이야 어차피.. 제가 2달동안 사용한 요금이고
내야하는건 당연한건데.. 왜 거짓말을 하면서 미납을 시켜놓고..
한꺼번에 큰 액수를 수납해야하는지 도통 알수가 없습니다...
SHOW고객센터에 전화해보니.. 말을 못하더라구요.. 이메일 청구 되어있다고
4월에 할때는 분명히.. 고객센터전화받은 분이 "다음달부터 지로용지 집으로
청구된다"고 해놓고선.. 도대체.. 믿을사람이 하나도 없네요...
정말 SHOW라는 회사에 정떨어질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