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구따라 강남간다고 저도 칭구 땜에 톡을 알게되서 매일 들어와 즐겨보는데,,제가 이렇게 글을 쓸줄은 몰랐네여,,, 이사건 너무 기가 막혀서,,그리고 저 그냥 실명 씁니다,, 전 웨딩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25살 여 김선영입니다,, 지금은 직장을 다른 곳으로 옮겼지만 두달전(4월5일)에 일어났던 사건으로 얘기해볼께요 인천에 위치한 제물포역옆 웨딩홀에서 근무 했을떼 저는 예약실에서 예약실장님과 저 둘이 일하고 있었습니다 (일단 얘기중 구조부터 간단히 설명,,) 1층-예약실 2층-미용실, 웨딩홀 3층-회장실, 계산실 4층,5층- 연회장 4월5일은 토요일이라 예식이 시간별로 주루룩 있었습니다, 12시 첫타임예식치르는 신부가 계약당시 '예식비 이외에 절대 추가비용 없음' 이라고 계약을 했는데 미용실 원장님이(님이라고도 붙이기 싫은데 예의상,,ㅆㅂ) 신부에게 대놓고 가발비 달라하는둥,,드레스비 다른데서 빌렸으니 50만원 내놓으라는둥 (드레스는 미용실에 비치되어있는게 너~~무 중고라서 신부님이 맘에 안들어 무료로 다른샵에서 빌려왔는거임) 아주 신부님이 은행인마냥 낯뜨겁게 돈을 요구 했습니다 예약실장님께선 예식진행이 잘돌아가나 여기저기 검토 하는중 미용실 원장님이 신부님에게 대놓고 요구하는걸 보구선 "신부님 불편하니까 나중에 저랑 얘기 해요" 라고 했더니 원장님왈 "내가 원장인데 왜 말을 못해여? 나 여기 원장이야~받을건 받아야지,, 안주면 머리 해주기 시른데?? " 라며 신부님기분을 엄청 상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예약실장님께서 일단 신부님 앞에서 이렇게 요구 하는건 말도 안되고 계약당시 추가비용 없음이라는 조건에 계약을했고 드레스부분에도 추가 비용 없이 알고 계시는데 예식당일 날벼락같이 돈을 달라고 생때쓰듯 요구 하시면 어쩌냐고,,,일단 신부님 앞이니 이렇게 소란피우지 말고 신부님 기분 편하게 해서 예식치르고 난후 나랑 둘이 얘기 하자고 미용실 원장님께 얘기 했더니 소리를 소리를 지르면서 손님들 많은데서 소란을 피우드랍니다,,겨우겨우진정시키고 나중에 얘기하기로 하고 예약실장님은 1층으로 내려오셨죠,,, 12시 신부 예식끝나고 나갈때 까지 저희 죄송하다며 기분 다 풀어드리고ㅡㅡ 그렇게 모든 예식을 다~~끝내고 오후 4시20분경에 예약손님들 상담하고 있는데 미용실 원장님 씩씩 거리며 내려와서는 데스크 의자에 앉더라고요,,,(예약실장님은 상담중이었음) 실장님께서 상담이 다 끝난후 "원장님,, 2층에 올라가 계셔요 예약실 정리후 바로 올라가겠습니다" 라고 얘기 했더니 미용실 원장님왈 "그렇게 못하겠다,,,이! 씨,발,년,아!!" 라는 말 동시에 예약장부로 실장님 왼쪽 얼굴을 세게 내리치더니 갑자기 머리를 잡고 흔들었습니다 *참고로 실장님 그당시 임신12주였습니다* 실장님은 너무 놀래서 무슨수도 못쓰고 그냥 당하고만 있었죠 저는 너무 놀래서 일단 실장님 임신해서 배밖에 안보이드라고요,,,어케든 배는 못맞게 해야 한다는 생각밖에,,, 그래서 그떄 저랑 웨딩홀 사모님이 계셨는데 둘이서 양쪽팔하나씩을 잡고 말렸죠 미용실 원장님 실장님 넘어 뜨리더니 바로 배를 발로막 찹니다,, 그래서 제가 실장님 임신했으니까 절대 배는 차지 말라며 다리 잡았는데 그소리 듣고는 반은 일어 서더니 실장님배를 차는게 아니라 아예 밟았습니다,, 실장님 배아파서 손쓸 틈도 없고 일어서려 하면 자꾸 배랑 다리 밟고 (둘이 말렸는데 힘이 어찌나 세던지,,) 저는 일단 실장님 배부터 보호해야겠단 생각에 배를 막는다고 그여자 팔을 잡던걸 놓는순간 저 왼쪽 얼굴 맞았습니다,,,미*년아 넌모야!! 이러면서 저 얼굴 기스내고,,, 이거 평생가도 안낫는데요,,, 실장님 머리를 잡고 안놓길래 놓으라고 ,,실장님 배아파서 못움직이고 있으니까 그때 놓더군요,,정말 사람도 아닙니다,,정신질환자같아여,,상식적으로 이해도 안가고,, 어째 임신한사람 배를 차는것도 심하지만 밟을수가 있냐고요,,, 그때만 생각하면 아직도 떨립니다,,, 그사건 이후로 오늘약식명령서가 왔는데 실장님 너무 억울해서 울기만 하시네요 미용실 원장님 70만원 실장님 50만원,,각각벌금,,, 미용실 원장님 손등하고 목밑에 손톱긁힌 자국있다고 쌍방이래요,,, 참고로 실장님은 나이가 좀 많으신데 결혼하고 10년되서 겨우 얻은 첫아가인데,,, 바로 병원 응급실갔는데 유산기 있다며 조심하라고,,, 당연하죠 발로 밟혔는데,,,그후로 충격이 너무 커서 실장님 아무것도 못하고 누워만 있고 온몸이 퉁퉁 부어서 물건을 잡을수도 없을정도 였어여 우리나라 법,,,정말 쵝오인듯싶네여,,, 약식 명령서에 미용실 원장쪽으로 있지도 않은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오죽 답답하고 억울하면 이렇게 까지 올리겠습니까,,, 좋은일도 아닌데,,,,제가다 속상하고 너무 억울하네요,,,파출소에서도 ,,경찰서에서고 그원장님 진술 자꾸 번복해서 경찰분들도 이여자 이상하다고 고개 절레절레 흔들어놓구선 무슨 뇌물드셨는지 많이 이상하게 적혀 있네여.,. 참고로 전 그사건당시 파출소랑 경찰서 가서 직접 다봤습니다,, 저도 목격진술 했구여 아무리 화가 나고 열이 받아도 때릴때가 없어서 임신했다는사실알고서도 배를 발로 밟는게 당연한거고 손톱긁힌자국 있다고 쌍방이라고,,, 우리나라법,,참,,,,,, 법이 잘못됬는지 누가 잘못됫는지,,,경찰이라고 다 올바른건 아니더라구요 정말 실망 스럽습니다 참고로 그원장님 미국으로 도망갔습니다
임산부배를발로밟았는데,,,벌금이라니!!
칭구따라 강남간다고 저도 칭구 땜에 톡을 알게되서
매일 들어와 즐겨보는데,,제가 이렇게 글을 쓸줄은 몰랐네여,,,
이사건 너무 기가 막혀서,,그리고 저 그냥 실명 씁니다,,
전 웨딩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25살 여 김선영입니다,,
지금은 직장을 다른 곳으로 옮겼지만 두달전(4월5일)에 일어났던 사건으로 얘기해볼께요
인천에 위치한 제물포역옆 웨딩홀에서 근무 했을떼 저는 예약실에서
예약실장님과 저 둘이 일하고 있었습니다
(일단 얘기중 구조부터 간단히 설명,,)
1층-예약실
2층-미용실, 웨딩홀
3층-회장실, 계산실
4층,5층- 연회장
4월5일은 토요일이라 예식이 시간별로 주루룩 있었습니다,
12시 첫타임예식치르는 신부가 계약당시 '예식비 이외에 절대 추가비용 없음'
이라고 계약을 했는데 미용실 원장님이(님이라고도 붙이기 싫은데 예의상,,ㅆㅂ)
신부에게 대놓고 가발비 달라하는둥,,드레스비 다른데서 빌렸으니 50만원 내놓으라는둥
(드레스는 미용실에 비치되어있는게 너~~무 중고라서 신부님이 맘에 안들어
무료로 다른샵에서 빌려왔는거임)
아주 신부님이 은행인마냥 낯뜨겁게 돈을 요구 했습니다
예약실장님께선 예식진행이 잘돌아가나 여기저기 검토 하는중 미용실 원장님이
신부님에게 대놓고 요구하는걸 보구선
"신부님 불편하니까 나중에 저랑 얘기 해요"
라고 했더니 원장님왈
"내가 원장인데 왜 말을 못해여? 나 여기 원장이야~받을건 받아야지,,
안주면 머리 해주기 시른데?? "
라며 신부님기분을 엄청 상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예약실장님께서 일단 신부님 앞에서 이렇게 요구 하는건 말도 안되고
계약당시 추가비용 없음이라는 조건에 계약을했고
드레스부분에도 추가 비용 없이 알고 계시는데 예식당일 날벼락같이 돈을
달라고 생때쓰듯 요구 하시면 어쩌냐고,,,일단 신부님 앞이니 이렇게 소란피우지 말고
신부님 기분 편하게 해서 예식치르고 난후 나랑 둘이 얘기 하자고
미용실 원장님께 얘기 했더니 소리를 소리를 지르면서 손님들 많은데서
소란을 피우드랍니다,,겨우겨우진정시키고 나중에 얘기하기로 하고
예약실장님은 1층으로 내려오셨죠,,,
12시 신부 예식끝나고 나갈때 까지 저희 죄송하다며 기분 다 풀어드리고ㅡㅡ
그렇게 모든 예식을 다~~끝내고 오후 4시20분경에
예약손님들 상담하고 있는데 미용실 원장님 씩씩 거리며 내려와서는
데스크 의자에 앉더라고요,,,(예약실장님은 상담중이었음)
실장님께서 상담이 다 끝난후
"원장님,, 2층에 올라가 계셔요 예약실 정리후 바로 올라가겠습니다"
라고 얘기 했더니 미용실 원장님왈
"그렇게 못하겠다,,,이! 씨,발,년,아!!"
라는 말 동시에 예약장부로 실장님 왼쪽 얼굴을 세게 내리치더니
갑자기 머리를 잡고 흔들었습니다
*참고로 실장님 그당시 임신12주였습니다*
실장님은 너무 놀래서 무슨수도 못쓰고 그냥 당하고만 있었죠
저는 너무 놀래서 일단 실장님 임신해서 배밖에 안보이드라고요,,,어케든 배는 못맞게 해야
한다는 생각밖에,,,
그래서 그떄 저랑 웨딩홀 사모님이 계셨는데 둘이서 양쪽팔하나씩을 잡고 말렸죠
미용실 원장님 실장님 넘어 뜨리더니 바로 배를 발로막 찹니다,,
그래서 제가 실장님 임신했으니까 절대 배는 차지 말라며 다리 잡았는데
그소리 듣고는 반은 일어 서더니 실장님배를 차는게 아니라 아예 밟았습니다,,
실장님 배아파서 손쓸 틈도 없고 일어서려 하면 자꾸 배랑 다리 밟고
(둘이 말렸는데 힘이 어찌나 세던지,,)
저는 일단 실장님 배부터 보호해야겠단 생각에 배를 막는다고 그여자 팔을 잡던걸
놓는순간 저 왼쪽 얼굴 맞았습니다,,,미*년아 넌모야!! 이러면서 저 얼굴 기스내고,,,
이거 평생가도 안낫는데요,,,
실장님 머리를 잡고 안놓길래 놓으라고 ,,실장님 배아파서 못움직이고 있으니까
그때 놓더군요,,정말 사람도 아닙니다,,정신질환자같아여,,상식적으로 이해도 안가고,,
어째 임신한사람 배를 차는것도 심하지만 밟을수가 있냐고요,,,
그때만 생각하면 아직도 떨립니다,,,
그사건 이후로 오늘약식명령서가 왔는데 실장님 너무 억울해서 울기만 하시네요
미용실 원장님 70만원 실장님 50만원,,각각벌금,,,
미용실 원장님 손등하고 목밑에 손톱긁힌 자국있다고 쌍방이래요,,,
참고로 실장님은 나이가 좀 많으신데 결혼하고 10년되서 겨우 얻은 첫아가인데,,,
바로 병원 응급실갔는데 유산기 있다며 조심하라고,,,
당연하죠 발로 밟혔는데,,,그후로 충격이 너무 커서 실장님 아무것도 못하고 누워만 있고
온몸이 퉁퉁 부어서 물건을 잡을수도 없을정도 였어여
우리나라 법,,,정말 쵝오인듯싶네여,,,
약식 명령서에 미용실 원장쪽으로 있지도 않은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오죽 답답하고 억울하면 이렇게 까지 올리겠습니까,,,
좋은일도 아닌데,,,,제가다 속상하고 너무 억울하네요,,,파출소에서도 ,,경찰서에서고
그원장님 진술 자꾸 번복해서 경찰분들도 이여자 이상하다고 고개 절레절레 흔들어놓구선
무슨 뇌물드셨는지 많이 이상하게 적혀 있네여.,.
참고로 전 그사건당시 파출소랑 경찰서 가서 직접 다봤습니다,,
저도 목격진술 했구여
아무리 화가 나고 열이 받아도 때릴때가 없어서 임신했다는사실알고서도 배를 발로 밟는게
당연한거고 손톱긁힌자국 있다고 쌍방이라고,,,
우리나라법,,참,,,,,,
법이 잘못됬는지 누가 잘못됫는지,,,경찰이라고 다 올바른건 아니더라구요
정말 실망 스럽습니다
참고로 그원장님 미국으로 도망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