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읽다가 저두 생각나는게 있어서 글 남겨요... 음..그때가 2~3월정도 였던거 같네요... 제가 KTX를 타구 부산에서 광명역으로 오는길이였어요... 그때 당시 회사에서 잠시 부산으로 파견근무를 나가야 했거등요... 그래서 부모님이 걱정을 많이 하셔서 일주일에 한번씩은 인천집에 올라왔고 그날두 회사 친구랑 같이 올라오는 길이였어요 그 내릴때보면 계단있잖아요..근데...친구가 내리는 도중 구두 끝이 걸리는 바람에... 넘어지구 만거예요..그바람에 신발 한짝은 열차와 승강장 사이 철길로 뚝.... 떨어지구 친구는 무릎이 아파서 낑낑거리구.. 넘어지면서 그대로 무릎을 끓었거등요.. 무진장 아파하는데...한아저씨는 괜찮냐구..물어보시면서 신발 빠졌냐구 물어보신뒤 안가시구 계속 계시더라구요.. 그런데...코레일 여승무원은 괜찮냐는 말 한마디 없이....정말 한마디 없이 "신발 빠지셨어요??? 그럼 열차 출발 후에 내려가셔서 찾으세요" 하곤 걍 가버리더군요.. 참내 어이가 없어서..철길엔 원래 일반인이 내려가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아니 것보다두 괜찮으시냐는 질문이라구 한마디 하시면..어디가 덧나나요?? 아님 다른 승무원이라구 호출해주던가...거기두 서비스 교육을 하는걸루 알구있는데... 참내...결국 안가시구 계시던 아저씨 한분이 열차 출발후 내려가셔서 신발을 주워주시더군요.. 어찌나 감사하든지... 그때 그분 다시한번 너무 감사드립니다~~^^
코레일....
이걸 읽다가 저두 생각나는게 있어서 글 남겨요...
음..그때가 2~3월정도 였던거 같네요...
제가 KTX를 타구 부산에서 광명역으로 오는길이였어요...
그때 당시 회사에서 잠시 부산으로 파견근무를 나가야 했거등요...
그래서 부모님이 걱정을 많이 하셔서 일주일에 한번씩은 인천집에 올라왔고 그날두 회사 친구랑
같이 올라오는 길이였어요
그 내릴때보면 계단있잖아요..근데...친구가 내리는 도중 구두 끝이 걸리는 바람에...
넘어지구 만거예요..그바람에 신발 한짝은 열차와 승강장 사이 철길로 뚝....
떨어지구 친구는 무릎이 아파서 낑낑거리구.. 넘어지면서 그대로 무릎을 끓었거등요..
무진장 아파하는데...한아저씨는 괜찮냐구..물어보시면서 신발 빠졌냐구 물어보신뒤
안가시구 계속 계시더라구요..
그런데...코레일 여승무원은 괜찮냐는 말 한마디 없이....정말 한마디 없이
"신발 빠지셨어요??? 그럼 열차 출발 후에 내려가셔서 찾으세요" 하곤 걍 가버리더군요..
참내 어이가 없어서..철길엔 원래 일반인이 내려가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아니 것보다두 괜찮으시냐는 질문이라구 한마디 하시면..어디가 덧나나요??
아님 다른 승무원이라구 호출해주던가...거기두 서비스 교육을 하는걸루 알구있는데...
참내...결국 안가시구 계시던 아저씨 한분이 열차 출발후 내려가셔서 신발을 주워주시더군요..
어찌나 감사하든지... 그때 그분 다시한번 너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