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보고파서리

벌써5년전쯤2003.11.24
조회345

전 지금25살입니다.(그리하여 장난으로 사람을 만나고 싶진않습니다.)

5년전 무지 좋아 아니 무진장 사랑하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제 목숨보다 아니 그 이상으로...) 그런데 아직 그때의 남친을 못있고있습니다.  (지금도 얼마전 시귀게된 남친이 있음에도 .....)  지금에 남친을 만나면만날수록 그사람이 더 생각이납니다. 지금 남친은 저에게 세상 어떤 사람도 부럽지 않을만큼 너무 잘해줍니다. 그럴수록 저는 마음 한편이 아파옵니다.  지금 남친에게 잘해주고 싶어지다가두 옛날 남친을 생각 하면 왠지 죄짓는 생각이듭니다. 과거남친과는 연락이 끊어진지두 오래되고 그사람에게는 다른 여자가 생긴것두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두  그사람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파 견딜수가 없습니다. 지금두 전 그사람 전화를 기다리느냐구 핸폰번호를 바꾸지못하구 있습니다. (저 바보라는거 잘알고 있음다)  전 지금 어떤게 저에게 좋은 선택인지 잘모르겠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사람과 절 좋아해주는 사람.........

전 평생이가두 옛날 남친을 잊지는 못할거 같습니다. 그리하여 짐 남친에게 미안함이  두 배가되는것 같습니다.                  

지금에 남친에게 솔직하게 말을 하고  헤어지는것이 나은지 아님 그냥 ..........(전 옛남친을 절대 잊을수가 없습니다. 너무 사랑 하였기에,,,,,,,,)             혹 저랑 비슷한 경험을 격으신분이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