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사겼던 여친님이 유학가서 바람이 났는데 지금은 외국인이랑 사귀고 있구요 . 그이후로는 유학갔다왔다는 여자들만 보면 왜이렇게 색안경을 끼고 보게 되는지 하나같이 유학갔다온 친구들은 전부 유학갔다온 여자들과는 결혼안하는게 정답이라며 저역시 그런말만 들어보니 정말 실어지네요 . 솔직히 제가 남자라 어느 남자분들도 그렇겠지만 아직까지 한국문화는 남자가 반반한직장이 있어야 결혼도 할수 있는거 같더라구요 . 저는 지금 열심히 공부중인데 나중에 막상직장 잡고나서 결혼할때보면 정말 좋은여자는 없겠구나 싶네요 그렇다고 국제결혼은 순간은 좋지만 평생 2세들 부터 후손들까지는 엄청난 고통을 겪을꺼고 국내에서 찾자니 요즘 여자들 너무 아닌거 같고 . 갈수록 답이 안나오는듯 . 너무 여자들이 속이고 결혼하는걸 많이봐서 그런지 (직장이좋던말던) 그렇다고 조건으로 서로를 만나기엔 너무 아닌거 같고 있는집딸들이 더 개판인거 같더라구요 답이 안나오네요 . 바람피지말고 지금있는 여자분들에게 잘해주시길. 저도 솔직히 여자혐오증 진행중인데 . 이러다가 홀애비되겠군요
유학갔다왔다던 여자들 왜이렇게 이상하게보이는지.
예전 사겼던 여친님이 유학가서 바람이 났는데 지금은 외국인이랑 사귀고 있구요 .
그이후로는 유학갔다왔다는 여자들만 보면 왜이렇게 색안경을 끼고 보게 되는지
하나같이 유학갔다온 친구들은 전부 유학갔다온 여자들과는 결혼안하는게 정답이라며
저역시 그런말만 들어보니 정말 실어지네요 .
솔직히 제가 남자라 어느 남자분들도 그렇겠지만 아직까지 한국문화는 남자가 반반한직장이
있어야 결혼도 할수 있는거 같더라구요 . 저는 지금 열심히 공부중인데
나중에 막상직장 잡고나서 결혼할때보면 정말 좋은여자는 없겠구나 싶네요
그렇다고 국제결혼은 순간은 좋지만 평생 2세들 부터 후손들까지는 엄청난 고통을 겪을꺼고
국내에서 찾자니 요즘 여자들 너무 아닌거 같고 . 갈수록 답이 안나오는듯 .
너무 여자들이 속이고 결혼하는걸 많이봐서 그런지 (직장이좋던말던)
그렇다고 조건으로 서로를 만나기엔 너무 아닌거 같고 있는집딸들이 더 개판인거 같더라구요
답이 안나오네요 . 바람피지말고 지금있는 여자분들에게 잘해주시길.
저도 솔직히 여자혐오증 진행중인데 . 이러다가 홀애비되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