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연애경험 없는 순진한? 순수한? 남자구요. 연령은 20대 후반쯤 지나고 있구요. 학교에서든 어디에서든 저뿐만이 아니라 대부분 남자분들도 공감할만한 생각이겠지만 성격 무난하다는 전제 하에 외모가 필이 꽂히거나 호감가는 여자들 가끔 생기잖아요. 저 여자랑은 한번 사겨보고 싶다든지 최소한 친한 오빠/동생 사이로라도 지내보고 싶은 그런 생각이 들게 만드는 여자는 가끔씩 눈에 보이게 마련인데요. 저는 일단 제가 좋아하거나 관심있거나 호감가는 여자한테는 예쁘다고 말해줍니다. 처음부터 들이대거나 사귀자고 고백할 수는 없고, 일단 칭찬을 해주는 편이거든요. 그렇다고 해서 뻔히 못생겼는데 예쁘다고 하진 않고, 정말로 보통 이상의 외모일 경우에만 예쁘다고 해주는데 제가 선호하는 외모라면 남들은 별로 알아주지 않는 스타일이라 해도 저는 진심으로 예쁘다고 칭찬해주고 그러거든요. 제가 딱 원하는 이상형이 정해지지 않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굳이 이상형과 같기보다는 스타일 좋고 첫인상 좋은 여자라면 충분히 필이 꽂히기도 하기 때문에 예뻐보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절대 가식적으로 거짓으로 여자한테 예쁘다고 해주지는 않습니다. 또한 제가 예쁘다고 칭찬하는 여자는 그만큼 제가 그 여자랑 잘 되고 싶다는 의도까지 있는 의미심장한 표현이거든요. 그러나 대부분 저한테 예쁘다는 칭찬을 들은 여자들은 고맙다는 말까지는 하는 편이지만 그 이후 저한테 호감을 보이거나 저에게 마음을 열거나 하진 않는 거 같더군요. 제 입장에서는 제가 관심이 없는 여자한테는 아무리 그 여자가 미스코리아처럼 예쁘더라도 예쁘다는 말을 쓸데없이 막 해주거나 그러지는 않거든요. 정말 제가 좋아하고 사귀고 싶은 마음도 있으니까 꼭 아부를 떨려는 의도까지는 아니어도 그 여자한테 제가 매력을 느끼고 있다는 점을 표현한다면 그 여자도 저를 좋게 생각할거고 대쉬(고백)는 좀 더 나중에 하더라도 그에 대한 복선을 미리 깔아놓는 게 된다고 보거든요. 하지만 여자들은 제가 예쁘다고 칭찬해주는 말의 뜻을 가볍게 여기는 것만 같네요. ㅜ_ㅜ 평상시에 워낙 예쁘다는 말을 자주 듣는 편인 여성분들은 아무래도 제가 칭찬하더라도 의례적인? 당연한? 칭찬이라 생각하고 걍 생각없이 받아들일 수도 있을 것 같긴 해요. 그리고 좀 못생긴 여자분들은 제가 예쁘다고 해주면 민망해하면서 그런 말 처음 들어본다고 막 민망해하면서 오히려 불편해하는 반응을 보였구요. 물론 여자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는 단지 예쁘다는 말 한마디만으로는 부족한게 당연하고 말뿐만이 아니라 적극적 행동과 그밖에 잘 챙겨주고 배려해주고 연락도 자주 해야 하겠지만 보통 여자들은 남자한테 잘생겼단 칭찬은 잘 하지 않는 풍조를 감안해 보았을 때 상대적으로 여자분들은 어떤 남자로부터 예쁘단 소릴 듣더라도 그다지 별 말 아니게 느껴지나요? 동성 친구들끼리야 서로 예쁘다거나 섹시하다거나 그런 말 쉽게쉽게 주고받고 그러겠지만 남자로부터 예쁘단 칭찬 들으면 단지 '칭찬'이상의 깊은 뜻이 있음은 정말 모르나요? 그러니까 보통 여자들이 어떤 남자로부터 예쁘단 소리를 들었다면 최소한 이런 생각쯤은 "내가 예쁘다고?... 이 남자 혹시 나한테 관심있나?.. 혹시 나를 좋아하는 건 아닐까?" 라는 생각쯤은 들지 않을까 기대하고 싶은데 제가 착각하는 것일까요? 솔직히.. 관심있는 여자한테 저는 정말 진심으로 예뻐보여서 예쁘다고 칭찬했던 것인데도 정작 받아들이는 여자 입장에서는 제가 마치 여자의 외모에만 집착하거나 혹하는 남자처럼 느껴질 수도 있고, 아부하기 위해서 거짓말 하는 것처럼 비춰질 수도 있을까봐..ㅜ_ㅜ 그렇다고 해서 성격(내면)도 마음에 든다고까지 칭찬하려면 오랜기간 지내봐야 가능한 일인데 일단 예뻐보이기라도 해서 좋아진 여자라면 정말 진심으로 좋아하는 마음이거든요. 다른 남성분들은 어떨지 몰라도 저는 정말 그래요. 여자분들이 그런 제 마음을 몰라주시니~ 답답해요.~ ㅋㅋㅋㅋ
여자한테 예쁘다는 칭찬만으로는 부족한가요?
아직 연애경험 없는 순진한? 순수한? 남자구요. 연령은 20대 후반쯤 지나고 있구요.
학교에서든 어디에서든 저뿐만이 아니라 대부분 남자분들도 공감할만한 생각이겠지만
성격 무난하다는 전제 하에 외모가 필이 꽂히거나 호감가는 여자들 가끔 생기잖아요.
저 여자랑은 한번 사겨보고 싶다든지 최소한 친한 오빠/동생 사이로라도 지내보고 싶은
그런 생각이 들게 만드는 여자는 가끔씩 눈에 보이게 마련인데요.
저는 일단 제가 좋아하거나 관심있거나 호감가는 여자한테는 예쁘다고 말해줍니다.
처음부터 들이대거나 사귀자고 고백할 수는 없고, 일단 칭찬을 해주는 편이거든요.
그렇다고 해서 뻔히 못생겼는데 예쁘다고 하진 않고, 정말로 보통 이상의 외모일 경우에만
예쁘다고 해주는데 제가 선호하는 외모라면 남들은 별로 알아주지 않는 스타일이라 해도
저는 진심으로 예쁘다고 칭찬해주고 그러거든요.
제가 딱 원하는 이상형이 정해지지 않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굳이 이상형과 같기보다는
스타일 좋고 첫인상 좋은 여자라면 충분히 필이 꽂히기도 하기 때문에 예뻐보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절대 가식적으로 거짓으로 여자한테 예쁘다고 해주지는 않습니다.
또한 제가 예쁘다고 칭찬하는 여자는 그만큼 제가 그 여자랑 잘 되고 싶다는 의도까지 있는
의미심장한 표현이거든요.
그러나 대부분 저한테 예쁘다는 칭찬을 들은 여자들은 고맙다는 말까지는 하는 편이지만
그 이후 저한테 호감을 보이거나 저에게 마음을 열거나 하진 않는 거 같더군요.
제 입장에서는 제가 관심이 없는 여자한테는 아무리 그 여자가 미스코리아처럼 예쁘더라도
예쁘다는 말을 쓸데없이 막 해주거나 그러지는 않거든요.
정말 제가 좋아하고 사귀고 싶은 마음도 있으니까 꼭 아부를 떨려는 의도까지는 아니어도
그 여자한테 제가 매력을 느끼고 있다는 점을 표현한다면 그 여자도 저를 좋게 생각할거고
대쉬(고백)는 좀 더 나중에 하더라도 그에 대한 복선을 미리 깔아놓는 게 된다고 보거든요.
하지만 여자들은 제가 예쁘다고 칭찬해주는 말의 뜻을 가볍게 여기는 것만 같네요. ㅜ_ㅜ
평상시에 워낙 예쁘다는 말을 자주 듣는 편인 여성분들은 아무래도 제가 칭찬하더라도
의례적인? 당연한? 칭찬이라 생각하고 걍 생각없이 받아들일 수도 있을 것 같긴 해요.
그리고 좀 못생긴 여자분들은 제가 예쁘다고 해주면 민망해하면서 그런 말 처음 들어본다고
막 민망해하면서 오히려 불편해하는 반응을 보였구요.
물론 여자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는 단지 예쁘다는 말 한마디만으로는 부족한게 당연하고
말뿐만이 아니라 적극적 행동과 그밖에 잘 챙겨주고 배려해주고 연락도 자주 해야 하겠지만
보통 여자들은 남자한테 잘생겼단 칭찬은 잘 하지 않는 풍조를 감안해 보았을 때 상대적으로
여자분들은 어떤 남자로부터 예쁘단 소릴 듣더라도 그다지 별 말 아니게 느껴지나요?
동성 친구들끼리야 서로 예쁘다거나 섹시하다거나 그런 말 쉽게쉽게 주고받고 그러겠지만
남자로부터 예쁘단 칭찬 들으면 단지 '칭찬'이상의 깊은 뜻이 있음은 정말 모르나요?
그러니까 보통 여자들이 어떤 남자로부터 예쁘단 소리를 들었다면 최소한 이런 생각쯤은
"내가 예쁘다고?... 이 남자 혹시 나한테 관심있나?.. 혹시 나를 좋아하는 건 아닐까?" 라는
생각쯤은 들지 않을까 기대하고 싶은데 제가 착각하는 것일까요?
솔직히.. 관심있는 여자한테 저는 정말 진심으로 예뻐보여서 예쁘다고 칭찬했던 것인데도
정작 받아들이는 여자 입장에서는 제가 마치 여자의 외모에만 집착하거나 혹하는 남자처럼
느껴질 수도 있고, 아부하기 위해서 거짓말 하는 것처럼 비춰질 수도 있을까봐..ㅜ_ㅜ
그렇다고 해서 성격(내면)도 마음에 든다고까지 칭찬하려면 오랜기간 지내봐야 가능한 일인데
일단 예뻐보이기라도 해서 좋아진 여자라면 정말 진심으로 좋아하는 마음이거든요.
다른 남성분들은 어떨지 몰라도 저는 정말 그래요. 여자분들이 그런 제 마음을 몰라주시니~
답답해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