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 11월이 다가도록 김장말씀이 없으시네요. 그러나...절대 여쭤보지않습니다. 그저 가슴만 졸이고있지요. 우리 시댁도 김장이 절대 만만치 않습죠.. 일단 배추 100포기(아주 큰놈은 80포기),총각김치,동치미 갓김치,파김치까지..... 올해는 동서가 들어왔으니 아마도 더하실꺼라 추축이 됩니다만... 절대 안물어볼랍니다. 시댁은 청량고춧가루를 섞어 쓰시는통에 엄청 맵습니다. 전 매운건 정말...잼병이죠. 절대 저한테 맛보라구 안하시죠. 맛봐바야..매워요, 짜요가 답니다. 근데 양념을 참 많이하세요. 생새우도 넣으시고...암튼..많이넣으시는데 왜 제입맛엔 그리 안맞는지.. 저희 신랑도 안맞는다구하더군요. 오로지...어머니 입맛에는 맞는답니다. 180짜리 김치냉장고가 모자릅니다만.. 절대 모른척합니다. 괜히 작네 어쩌네 했다가 사달라구하실까봐요... 암튼..올해는 모른척하고 있을렵니다 전화 올때까지 모른척...
가슴졸이며 기다리고있네요..
어째 11월이 다가도록 김장말씀이 없으시네요.
그러나...절대 여쭤보지않습니다. 그저 가슴만 졸이고있지요.
우리 시댁도 김장이 절대 만만치 않습죠..
일단 배추 100포기(아주 큰놈은 80포기),총각김치,동치미
갓김치,파김치까지.....
올해는 동서가 들어왔으니 아마도 더하실꺼라 추축이 됩니다만...
절대 안물어볼랍니다.
시댁은 청량고춧가루를 섞어 쓰시는통에
엄청 맵습니다.
전 매운건 정말...잼병이죠.
절대 저한테 맛보라구 안하시죠.
맛봐바야..매워요, 짜요가 답니다.
근데 양념을 참 많이하세요.
생새우도 넣으시고...암튼..많이넣으시는데
왜 제입맛엔 그리 안맞는지..
저희 신랑도 안맞는다구하더군요.
오로지...어머니 입맛에는 맞는답니다.
180짜리 김치냉장고가 모자릅니다만..
절대 모른척합니다.
괜히 작네 어쩌네 했다가 사달라구하실까봐요...
암튼..올해는 모른척하고 있을렵니다
전화 올때까지 모른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