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보려고 간만에 들어왔는데 해드라인 이네요.. 저도 처음에 이회사 들어왔을때 파견이었따가 그때는 연봉 1000정도 그리고 노력해서 계약직 되고 정직원 되어서 2500입니다. 대기업은 계약에서 정직된 케이스 그리고 팀에 따라서 . 공채인지 경력인지에 따라서 등등등 같은 회사라도 다 연봉은 천차만별 입니다. 신랑은 경력직이라서라서 그정도 이구요.. 현장이니 연구원이니 하는데 아니에요. 그냥 둘다 관리직 입니다. 9살차라서 돈 보고 결혼했니 마니 하는데요 그런거 전혀 아닙니다. 주위 5천버는 나이어린 총각들도 많은데 또그러겠지요 머 얼굴이 안되서 그런애 못꼬셔서 나이많은 노총각 꼬셨다고.. 저희신랑 20대 후반으로 보일정도로 잘생겼구요.. 저도 대쉬하는 사람들 있었는데 저희신랑의 순수함이 좋아서 결혼했어요. 주식은 우리회사 사주이구요.. 저희회사분은 거의 주식 1억에서 많게는 몇억 들고 있어요 저희가 작은 편이고.. 회사사람들만 보다 보니깐 요새 연봉이 그래 작은지 몰랐네요. 주위 다들 몇억씩 하는 아파트 사서 결혼하는데 우린 그럴돈 없어서 모을려고 사택 들어간거고 시어머님 다단계로 돈도 날리시고 정신상태 좀 이상한데 정신 못차리셔서 그래서 우리부모님 못입고 못드시고 저 키우셔서 그래서 돈드린다는데 머가 잘못됐나요. 엄마 아빠 망하시고 800으로 고향 떠냐셔서 오셔서는 사업하시고 힘들게 노가다도 하시면서 저 키우셨습니다. 지금도 반찬이니 식재료니 다 대주시고 저녁도 자주 사주십니다. 그런데 그런 부모님께 딸이라서 20만원 주는것도 눈치 보며 주나요 원래 제돈 벌어 시집올려고 적금 넣던거 결혼 빨리 하는바람에 엄마아빠 돈으로 와서 제 주식 3000만원 아빠 주고 27만원 적금도 눈치 보여 20만원으로 줄인겁니다. 시엄마 앞으로 들어가는돈 50입니다. 연금도 나오시고 시동생과 살지만 사회정이 제로이셔서 용돈 25에 무슨 전화를 그래 하는지 폰요금 8만원에 보험료 10까지 그리고 만나면 밥값도 내야하고 결혼하면서 천원짜리 과자 하나 안사주셨는데 제가 그런대도 돈보고 신랑이랑 결혼한겁니까 !!! 저희 가족도 사업하고 다 회사가 비슷하다 보니.. 그리고 제 친구들도 다 제 연봉정도 되어서 이런줄 몰랐네요. 그리고 대기업인데 경조사 많이 나간다고 하시는분 저희도 회사 전체에 부고나 경조 생겼을때 급여에서 건당 천원씩 이천원씩 제합니다. 그럼 그돈만 내고 그분은 경조금 안내시나요 ?? 주위 주임. 대리. 과장 경조 생겼을때 삼만원 오만원씩 안내시냐구요 대기업이다 보니 아는 사람이 많아서 경조금이 많이 나갈땐 정말 80만원정도도 나간다 이말입니다. 그정도 머리도 안돌아가시는지.. 머 자랑질이니 어쩌니 하시는데요.. 전혀 그런거 아니거든요.. 신랑 버는돈 280이구요.. 제가 안벌면 저희 요즘 같은 시대에 낼거 다내고 80도 안되는 돈으로 생활비 다 쓰고 애기도 낳아야 한다구요 자격지심으로 똘똘 뭉쳐서 제욕하지 마시구요.. 능력키우세요.. 기분 나빠서 다신 이런글따윈 안올리겠습니다.
신혼 돈관리 어떻게 해야 하나요 ~
리플보려고 간만에 들어왔는데 해드라인 이네요..
저도 처음에 이회사 들어왔을때 파견이었따가 그때는 연봉 1000정도
그리고 노력해서 계약직 되고 정직원 되어서 2500입니다.
대기업은 계약에서 정직된 케이스
그리고 팀에 따라서 . 공채인지 경력인지에 따라서 등등등
같은 회사라도 다 연봉은 천차만별 입니다.
신랑은 경력직이라서라서 그정도 이구요..
현장이니 연구원이니 하는데 아니에요. 그냥 둘다 관리직 입니다.
9살차라서 돈 보고 결혼했니 마니 하는데요
그런거 전혀 아닙니다. 주위 5천버는 나이어린 총각들도 많은데
또그러겠지요 머 얼굴이 안되서 그런애 못꼬셔서 나이많은 노총각 꼬셨다고..
저희신랑 20대 후반으로 보일정도로 잘생겼구요..
저도 대쉬하는 사람들 있었는데 저희신랑의 순수함이 좋아서 결혼했어요.
주식은 우리회사 사주이구요.. 저희회사분은 거의 주식 1억에서 많게는 몇억 들고 있어요
저희가 작은 편이고.. 회사사람들만 보다 보니깐 요새 연봉이 그래 작은지 몰랐네요.
주위 다들 몇억씩 하는 아파트 사서 결혼하는데 우린 그럴돈 없어서 모을려고 사택 들어간거고
시어머님 다단계로 돈도 날리시고 정신상태 좀 이상한데 정신 못차리셔서
그래서 우리부모님 못입고 못드시고 저 키우셔서 그래서 돈드린다는데 머가 잘못됐나요.
엄마 아빠 망하시고 800으로 고향 떠냐셔서 오셔서는
사업하시고 힘들게 노가다도 하시면서 저 키우셨습니다.
지금도 반찬이니 식재료니 다 대주시고 저녁도 자주 사주십니다.
그런데 그런 부모님께 딸이라서 20만원 주는것도 눈치 보며 주나요
원래 제돈 벌어 시집올려고 적금 넣던거 결혼 빨리 하는바람에
엄마아빠 돈으로 와서 제 주식 3000만원 아빠 주고 27만원 적금도 눈치 보여
20만원으로 줄인겁니다.
시엄마 앞으로 들어가는돈 50입니다.
연금도 나오시고 시동생과 살지만 사회정이 제로이셔서 용돈 25에
무슨 전화를 그래 하는지 폰요금 8만원에 보험료 10까지
그리고 만나면 밥값도 내야하고 결혼하면서 천원짜리 과자 하나 안사주셨는데
제가 그런대도 돈보고 신랑이랑 결혼한겁니까 !!!
저희 가족도 사업하고 다 회사가 비슷하다 보니..
그리고 제 친구들도 다 제 연봉정도 되어서 이런줄 몰랐네요.
그리고 대기업인데 경조사 많이 나간다고 하시는분
저희도 회사 전체에 부고나 경조 생겼을때 급여에서 건당 천원씩 이천원씩 제합니다.
그럼 그돈만 내고 그분은 경조금 안내시나요 ??
주위 주임. 대리. 과장 경조 생겼을때 삼만원 오만원씩 안내시냐구요
대기업이다 보니 아는 사람이 많아서 경조금이 많이 나갈땐 정말
80만원정도도 나간다 이말입니다. 그정도 머리도 안돌아가시는지..
머 자랑질이니 어쩌니 하시는데요.. 전혀 그런거 아니거든요..
신랑 버는돈 280이구요.. 제가 안벌면 저희 요즘 같은 시대에 낼거 다내고
80도 안되는 돈으로 생활비 다 쓰고 애기도 낳아야 한다구요
자격지심으로 똘똘 뭉쳐서 제욕하지 마시구요..
능력키우세요.. 기분 나빠서 다신 이런글따윈 안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