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보호규정상 환불이 왜 안되냐고 묻자 계속 같은말만 하시더군요. 가게규정상 환불은 없다고!! 가게규정이 그러하다고. 신고하겠다고 하자 신고하시라며 신고해도 우린 환불해 줄 수 없다면서 마음대로 하라더군요.
★옷 VS 보관증★
환불은 힘들것같아 보관증을 요구했고, 가져가서 내가 소비자보호센터에 신고하겠다고하니 보관증을 써줄수없다고 옷을 가져가라더군요.
좀전엔 준다고하더니 왜 못주냐니까 신고할건데 왜 보관증을 주겠냐며 옷을 가져가서 신고하랍니다.
구매일시, 금액 등 증거가 없으니(현금구매) 전 보관증을 계속 요구하였고, 몇 십분의 실랑이 끝에 보관증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앉아서 vs 서서★
재방문시 몇십분동안 처음부터 끝까지 직원은 앉아서, 손님은 서서 말싸움이 계속됐습니다.
아직도 이런곳이 있습니까??
말도 안되는 자기들식의 규정만을 만들어놓고 고객에게 일방적으로 지키라는건 무슨 횡포입니까??
고객을 바보로 알지마세요.
이런가게들의 독점횡포.. 춘천망신입니다.
*6월 10일 밤11시 13분 한국소비자원에서 답변이 완료되었다는 문자가 수신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소비자원입니다. 의류 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디자인 및 색상에 불만이 있거나 치수가 맞지 않는 경우에는 제품 구입일로 부터 7일 이내에 보상(교환 또는 환급)을 청구하실 수 있으나 제품을 착용한 경우에는 불가합니다. 그리고 의류 판매업체측에서 사전에 의류의 교환 또는 환불이 불가능 하다는 사실을 소비자에게 고지(구두설명, 안내문 부착)하였을 경우에는 이를 제품 구매 계약 조건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보상을 받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의류를 구입하여 착용하지 아니하고 판매업체에서 보상불가 사실을 설명하지 않았다면 보상이 가능합니다. 업체측에 보상을 요구하여 처리가 되지 않을 시에는 아래 서류를 작성하시어 우리원으로 피해구제를 청구하시면 검토해 드릴 수 있사오나 현금보관증을 교부받았으며, 악덕판매업자라면 합의권고기관인 본원에서도 환급조정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 바 이점 양지바라겠습니다. - 양당사자의 인적사항(상호,주소,연락처,성명), 상세사건경위, 요구사항 - 제품구입 영수증, 보관증 사본 - 팩스 : 02-3460-3180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 108 한국소비자원 1층 소비자상담팀 (우:137-700) 감사합니다.
위의 글을 읽다보면 더 화가 납니다.
(7일이내 보상을 청구할수 있고 제품을 착용한 경우 불가) = 제가 쓴 글을 읽어나 보신건지 의문이 드네요. 왕복이동시간까지 포함 총 1시간도 되지 않고 옷을 두고 왔습니다.
(환불불가능의 고지시 보상을 받을수 없다.) = 여러분들도 옷살 때 가게 구석구석 잘살펴보시고 교환 환불문구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현금보관증을 교부 받았으며,) = 제가 보관증대신 옷을 가져왔다면 백화점 물건도 아닌 이상 그집에서 옷을 산건지 언제, 얼마에 샀는지 모르지 않습니까? 무서운 사장님께 목숨걸고 보관증 받아왔더니, 소비자원에선 보관증받았으니 됐다는식입니까?
(악덕판매업자라면 본원에서도 환급조정이 쉽지않다.??) = 소비자보호법을 왜 만드셨나요?
이런 무책임한 발언이 어디있습니까?? 세상 모든 장사하시는 분들 앞으로 정말 편하게 장사하실수 있겠네요. 악덕판매업자는 어떠한 처벌도 받을 수 없으니 말입니다.
고발센터와 소비자원을 통해 하소연을 한 소비자에게 업체측에 다시 보상을 요구하라는 말은 어떤의미일까요? 소비자원으로 피해구제를 청구해도 검토만 해준다는 말은 이메일에 스팸확인하듯 체크한번 해준다는건가요??
한국소비자원도 이긴 춘천 악덕판매업자!!
다만. 저처럼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길 바라며 이런 악덕판매업자들보다는 좋은 사장님들에게 많은 매출을 올려주는게 어떨까 하는 바람에 글을 씁니다.
(아래사연은... 한국 소비자원으로 보낸사연입니다.
08.6.9. 오전. 소비자고발센터 춘천점에 1차적으로 상담신청을 한 결과.
이 매장은 이런 환불요구사례가 빈번하게 있었던 가게라고 합니다.
더군다나 제 건에 관해서는 소비자보호법과도 상관없이 절대 환불해줄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소비자고발센터에서도 시원한 해결책이 없다는 입장이라며 소비자원으로 신고하여 버릇을 고쳐놓아야 한다며 제게 답답한 마음을 털어놓기까지 하셨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서도 해결하지 못한 이럴 경우 저희같은 억울한 소비자들의 해결방법을 알려주세요.)
6월 6일 롱 블라우스 두개, 티1개를 구입한 후 집에 가서 입어보고 1시간도 되지 않아 롱 블라우스 한 벌을 환불하러갔습니다.
자켓형식처럼 모두단추라 걸쳐보는것도 안된다길래 맞는 사이즈를 권해달라 했는데 집에와서 입어보니 너무 큰것이었습니다.
처음구매시 가게옷을 모두 둘러본터라 맘에든게없다고 환불을 요구하자, 규정상 환불은안되고!! 교환만된다고 보관증을 가져가라더군요.
★가게규정 vs 소비자보호규정★
환불은 절대안되고 무조건 교환만 된다는식..!!
소비자보호규정상 환불이 왜 안되냐고 묻자 계속 같은말만 하시더군요. 가게규정상 환불은 없다고!! 가게규정이 그러하다고. 신고하겠다고 하자 신고하시라며 신고해도 우린 환불해 줄 수 없다면서 마음대로 하라더군요.
★옷 VS 보관증★
환불은 힘들것같아 보관증을 요구했고, 가져가서 내가 소비자보호센터에 신고하겠다고하니 보관증을 써줄수없다고 옷을 가져가라더군요.
좀전엔 준다고하더니 왜 못주냐니까 신고할건데 왜 보관증을 주겠냐며 옷을 가져가서 신고하랍니다.
구매일시, 금액 등 증거가 없으니(현금구매) 전 보관증을 계속 요구하였고, 몇 십분의 실랑이 끝에 보관증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앉아서 vs 서서★
재방문시 몇십분동안 처음부터 끝까지 직원은 앉아서, 손님은 서서 말싸움이 계속됐습니다.
아직도 이런곳이 있습니까??
말도 안되는 자기들식의 규정만을 만들어놓고 고객에게 일방적으로 지키라는건 무슨 횡포입니까??
고객을 바보로 알지마세요.
이런가게들의 독점횡포.. 춘천망신입니다.
*6월 10일 밤11시 13분 한국소비자원에서 답변이 완료되었다는 문자가 수신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소비자원입니다. 의류 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디자인 및 색상에 불만이 있거나 치수가 맞지 않는 경우에는 제품 구입일로 부터 7일 이내에 보상(교환 또는 환급)을 청구하실 수 있으나 제품을 착용한 경우에는 불가합니다. 그리고 의류 판매업체측에서 사전에 의류의 교환 또는 환불이 불가능 하다는 사실을 소비자에게 고지(구두설명, 안내문 부착)하였을 경우에는 이를 제품 구매 계약 조건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보상을 받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의류를 구입하여 착용하지 아니하고 판매업체에서 보상불가 사실을 설명하지 않았다면 보상이 가능합니다. 업체측에 보상을 요구하여 처리가 되지 않을 시에는 아래 서류를 작성하시어 우리원으로 피해구제를 청구하시면 검토해 드릴 수 있사오나 현금보관증을 교부받았으며, 악덕판매업자라면 합의권고기관인 본원에서도 환급조정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 바 이점 양지바라겠습니다. - 양당사자의 인적사항(상호,주소,연락처,성명), 상세사건경위, 요구사항 - 제품구입 영수증, 보관증 사본 - 팩스 : 02-3460-3180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 108 한국소비자원 1층 소비자상담팀 (우:137-700) 감사합니다.
위의 글을 읽다보면 더 화가 납니다.
(7일이내 보상을 청구할수 있고 제품을 착용한 경우 불가) = 제가 쓴 글을 읽어나 보신건지 의문이 드네요. 왕복이동시간까지 포함 총 1시간도 되지 않고 옷을 두고 왔습니다.
(환불불가능의 고지시 보상을 받을수 없다.) = 여러분들도 옷살 때 가게 구석구석 잘살펴보시고 교환 환불문구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현금보관증을 교부 받았으며,) = 제가 보관증대신 옷을 가져왔다면 백화점 물건도 아닌 이상 그집에서 옷을 산건지 언제, 얼마에 샀는지 모르지 않습니까? 무서운 사장님께 목숨걸고 보관증 받아왔더니, 소비자원에선 보관증받았으니 됐다는식입니까?
(악덕판매업자라면 본원에서도 환급조정이 쉽지않다.??) = 소비자보호법을 왜 만드셨나요?
이런 무책임한 발언이 어디있습니까?? 세상 모든 장사하시는 분들 앞으로 정말 편하게 장사하실수 있겠네요. 악덕판매업자는 어떠한 처벌도 받을 수 없으니 말입니다.
고발센터와 소비자원을 통해 하소연을 한 소비자에게 업체측에 다시 보상을 요구하라는 말은 어떤의미일까요? 소비자원으로 피해구제를 청구해도 검토만 해준다는 말은 이메일에 스팸확인하듯 체크한번 해준다는건가요??
이렇게 긴~~~ 글을 읽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너무 답답하고 화가 나서 이렇게라도 제 맘을 풀고싶었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