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죽어라 퍼먹어도 비만도 100을 못넘기는 텍사스소년입니다 제가 운동을 좋아하고 자주 움직여서 살이 안찌는 이유도 있겠지만여. 한 5달정도 백수로 지낼때 맨날 먹고 뒹굴어도..통통한 몸매가 안되네요. 사실 전 제몸매에 전혀 불만없고 아주 만족하지만..정장을 가끔 입으면서.. 역시나 정장은 `살짝나온 배`가 필요하다는 걸 느껴요. 쌍욕이 날아오는걸 각오하고 쓰는 글이긴한데요.진짜 심각해요.. 사실 이것저것 다해봐도 살찐적이없는데.. 셔츠살때마다 어깨랑 가슴은 찡기고 배는 헐렁.. 셔츠를 바지에 넣으면..주름이 자글자글 배를 맞추자면 아예옷이 안들어가는 상황.. 배나온 아저씨들 성공담즘 부탁드려효.. 엉엉
통통한 남자분들..
안녕하세요 죽어라 퍼먹어도 비만도 100을 못넘기는 텍사스소년입니다
제가 운동을 좋아하고 자주 움직여서 살이 안찌는 이유도 있겠지만여.
한 5달정도 백수로 지낼때 맨날 먹고 뒹굴어도..통통한 몸매가 안되네요.
사실 전 제몸매에 전혀 불만없고 아주 만족하지만..정장을 가끔 입으면서..
역시나 정장은 `살짝나온 배`가 필요하다는 걸 느껴요.
쌍욕이 날아오는걸 각오하고 쓰는 글이긴한데요.진짜 심각해요..
사실 이것저것 다해봐도 살찐적이없는데..
셔츠살때마다 어깨랑 가슴은 찡기고 배는 헐렁..
셔츠를 바지에 넣으면..주름이 자글자글
배를 맞추자면 아예옷이 안들어가는 상황..
배나온 아저씨들 성공담즘 부탁드려효..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