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을 쓴다는것자체가 정말 부끄럽고 한심하지만 너무 답답하고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여 저는 서울 사는 24살 직장 여성인데요 술을 너무 좋아하구 친구들 과 나이트 클럽가는 것을 너~~~무 좋아합니다 근데여 술을 먹으면 끝짱을 보려는 성향이 너무 강해요 그렇게 술을 먹구 정신을 차려보면 항상 옷이 다 벗껴진체로 우리집에서 자고있는거예요 그리구 대충 옷을 입구 체중계에 올라가보면 살이 빠져있는거에여!!! 키 165 에 몸무게가 40~39를 왔다갔다하면 너무 가볍죠??? 저두 살이 좀 쪄서 육감적이 몸매가 되고싶어요!!!! 너무 가벼워서 걱정입니다!! 도와주세요~홍홍홍~
저...정말 가벼운 여자 인가봐여...
이런글을 쓴다는것자체가 정말 부끄럽고
한심하지만 너무 답답하고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여
저는 서울 사는 24살 직장 여성인데요
술을 너무 좋아하구 친구들 과 나이트 클럽가는 것을 너~~~무 좋아합니다
근데여 술을 먹으면 끝짱을 보려는 성향이 너무 강해요
그렇게 술을 먹구 정신을 차려보면
항상 옷이 다 벗껴진체로 우리집에서 자고있는거예요
그리구 대충 옷을 입구 체중계에 올라가보면 살이 빠져있는거에여!!!
키 165 에 몸무게가 40~39를 왔다갔다하면 너무 가볍죠???
저두 살이 좀 쪄서 육감적이 몸매가 되고싶어요!!!!
너무 가벼워서 걱정입니다!! 도와주세요~홍홍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