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체험양아치????

니내아나?2008.06.11
조회397

안녕하세요 저는 22살의 건장한 남자입니다

저는 제가 중학교때 이야기를 한번 써볼까합니다

때는 바야흐로 제가 중학교 3학년이었습니다

그당시 제키가 한 183?184정도됐습니다

 

근대 제 친척이 서울에서 삽니다

근대 제친척동생집이 어떤 초등학교 바로 옆이었습니다

저는 여름방학을해서 친척동생내 집으로 놀러갔습니다

한 몇일 푹~썩고싶어서요 그리고 도착해서

친척동생이랑 공도차고 뛰어놀고 신나게 놀고있었습니다

그렇게 한 3일이지났죠

그렇게 3일이지나다가 어느날은 친척동생이 친구들좀 만나러가야한다며

나가길래 심심해서 혼자 학교운동장에가서 혼자공도차고

지루해서 그네에앉아서 멍~~~~~~하니있었습니다

 

그렇게 몇분이 흘렀는대 학교 정문에서 야구배트와 나무두꺼운것을 든 흔히양아치라

불리는 사람들이 몇오는겁니다 나이대는 다양해보였습니다

중고딩부터 20대 초반정도까지요

저는 저사람들이 머하려고 그러나~~~~가만히 지켜보았습니다

중앙쯤에서 지들끼리 모여서 머라고 쑥덕쑥덕거리면서 막소리도 지르는겁니다

먼가하고 계속 지켜보는대 또 한팀이 정문으로 들어오더군요

물론 야구배트도들고 나무막대기도 들고있었습니다

나이대도 먼저들어온사람들과 비슷해보였구요

그리고는 먼저온팀(A) 나중에온팀(B)가 마치 영화의한장면처럼 편을갈라서

서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치 그 많은사람들의 두목처럼 보이는 두사람이 다가서더니

머라고 이야기를 하는것 같았습니다

 

먼이야기를하다가 갑자기 영화의 한장면처럼 둘이서 맞짱을뜨는겁니다

때리고 맞고 몇번하다가 뒤에있던 사람들도 갑자기 달려들어서 지들끼리 막싸우기

시작하는겁니다 저는 저게 말로만듣고 영화로만 보던 그 패싸움 이란거구나

하며 심장두근거리며 지켜보고있었습니다

그렇게 막싸우다가 바닥에 누워서 아파죽겠다고 소리지르는 사람도있구

오뚜기처럼 다시일어나서 막때리는사람도 있었습니다

근대진짜 싸우기시작하니까 죄다 피가 줄줄 흐르더군요 전깜짝놀라서

신고를 해야하나 어떻게해야하나 하던찰나에 그네에서 막 일어나려고 하는대

 

나중에들어온팀중에 한분이 저에게 다가 오는것입니다

전 순간 당황했죠 속으로 (ㅅㅂ 이거 완전 개 성기됐내 ;;;;)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순간 공부 지지리못하고 수학시험 4점맞은머리가 시속 10만키로로 돌기시작했습니다

튀어야하나 인사를해야하나 어찌해야하나...정말 미칠것만같았습니다

심장이 터질듯이 뛰더군요

하지만 그런생각을하던중 엮시나 머리가 느리게돌았습니다

머리를 돌리던찰나에 그사람은 이미 내앞에왔습니다

 

그리고는 저에게 말하더군요

그분:시발 조카 아프내 니 몇살이나 쳐묵었노

나:(님은 몇살이나 먹으셨는대 반말이세요) 16살인대요...

그분:(갑자기 싸우는곳을가리키며)어때?피터지게잘싸우지?

나:(나보고 어쩌라는거야 이거 ㅡㅡ)

그분:(갑자기 저에게 야구방망이 주시면서)니도가서싸워봐라

나:(컥!!!!!!!!!!!!!!!) 저싸움못하는대요

그분:(갑자기정색하시더니) 누군첨부터 쌈질했냐 ㅅㅂㄹㅁ

나:(어메 나죽었내 ㅡㅡ) 저진짜...못하는대요...좀무서운대....

그분:(갑자기 큰소리치시며) 그럼가서 쓰러진색기 방망이로 똥꾸녕이라도 후벼 ㅅㅂ

나:(큰소리에 놀라서) 네...

 

그래서전 그렇게 시작이되었습니다...

야구방망이를 들고 별생각을 다하며 그 싸우는곳으로 다가갔습니다

(엄마 죄송해요 못난자식 먼저가요...날버리고 간 친척동생 넌 ㅅㅂ놈이다 아 ㅅㅂ 조때따)

그렇게 다가갔는대 갑자기 먼저온팀중에 한분이 저를보았습니다..

(헉!!!!!ㅅㅂ 이거 완전 개 조때따 아십 튈까 아나 이런 젠장)

이생각을 하던찰나에 상대편중에 한분이 

상대편: (저에게 다가오면서) 넌또 뭐야 ㅅㅂㄹ ㅁ 하시면서 몽둥이를 휘두르시길래

전 순간 당황해서 주저앉으면서 피했습니다

그리고 주저앉은상태에서 막뒤로 가면서 일어낫습니다

그리고 뇌리를 스치듯이 뭔가가 찌릿하고지나갔습니다

(아 ㅅㅂ 이대로있으면 그냥 맞아죽겠내 어차피 죽을텐데 그냥가면 조낸 ㅅㅂ 이니까

몇대 때리고나가자)

저는 정말 거짓말하나 없이 눈감구 그사람방향으로 야구방망이를 위아래 좌우로 막

휘둘러댔습니다

그러던중 야구방망이에 뭔가가 턱 하믄서 뭔가 맞은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눈을떠보니 그분이 맞았습니다

(헉!!!!!!!) 순간놀라서 완전히 안조지면 내가 개성기 댈꺼같아서 앉아있는그분을

야구방망이로 2~3대 더 때렸습니다 머리통빼고 등이랑 다리랑 때렸습니다

그랬더니 그분이 소리를 지르시더군요

그렇게 쓰러지는 사람을보고 정신이 번쩍 들면서 내가 사람을 때리다니...

순간 별의별생각이 다들었습니다

근대 이건 또 왠 개 성기?

알고보니 내가 때린사람이 상대편 두목이었내?

워메 ㅅㅂ 내가 드디어 조때꾸나...

갑자기 2분이 저한테오십니다 그두분 피좔좔 흐르고있더군요

어메 그피보니까 더무섭디다

순간저도모르게 도와주세요~~~~라고 소리를 질렀죠

그랬더니 저희편?이라고해야하나 암튼 편중에 한분이 뒤에서 달려오면서

저에게 다가오던 상대편중 한분을 개 묵사발 내더군요

전 올타쿠나~ 하구서 나머지때리려고 막다가가는대

별이보이더군요....번쩍하면서....

야구방망이에 맞았습니다......................................................

한참동안 정신을 못차리고있는대 아까 절도와주시던분이 한분다때려눕히고

저를때린 사람을 또 때려 눕히더군요

근대 전아직도 정신못차리고 멍~~~~~~~해서 쓰러져있었습니다

그렇게 잠간 있다보니 이제 정신이좀들더군요

정신차려보니 상황이 다종료됐습니다 상대편 개묵사발대고 우리편만 한 3분정도

서계실정도로 멀쩡?하다고해야하나 암튼그러고

 

갑자기 그중에 한분이 다가오시더니

울편:넌뭐냐

나:(아까 저한테 방망이 주신분을 가르키며) 저분이가서 싸우라고 하시길래...

울편:미친 너쪼다냐?싸우랜다고 싸우냐 병 신이내

나:(도와주고도 욕먹내)저분이가라고하시길래.....

울편:험한꼴 보지말구 빨리 꺼져라

나:(엄메 감사합니다!!!!!!!!!!!!!!!!!!!!!!!!!!!!!!!!!!!!!!!!!!!!)방망이 내려놓구 집으로

초고속 광랜이 달려가듯 달려갔습니다

 

그리고 집에가서 거울을보니 피가조금나면서 부어있더군요 맞은대가

여러분 정말 전 어이없었습니다...

이렇게 전 패싸움하는 양아치를 일일체험해봤습니다....

지루한글 봐주시느라고 감사합니다

 

태클거실분들 그냥가라!!!!!!!!!!!!!

연 병 할 거 면 그 냥 가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