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뒷담화로 하루를 즐기는 노처녀상사들

으나a200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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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날 밥을먹고 있는데요,  - -a 구내식당에서 제가 평소에 별루 안좋아하던

 

선배가 오는거에여 다른분들두 계시구 제직속상사분들도 계셨거든여 . .

 

다짜고짜 저한테 아는척 엄청하시는거에요;; 전 왠지 불안 불안했죠

 

저보고 한방 날리시데요;; "어머 oo씨 19세때 바로 취업해서 아직두 고생이 많지"ㄷㄷ

 

ㅇㅏ니 제 나이가 지금 23인데 언제시절이야길 하는건지 개념은 명박이랑 노는지 참........ㅠ

 

듣도 보도 못한 갈굼하더니.. 이젠 대놓고 저만 보면 목소리가 커져서는 따 시키려들구

 

제 주위에 친한 동료마져 다 뺏아 가셨어여ㅜ.. 진짜 살인만 빼고 다저지르고 싶더라구요

 

어쩜 행동을 저렇게 미천하게 할수가 있죠? 휴우 내가 전생에 업이 마능가..

 

암튼 제 옆에 근무하는 남자분에게도 타격이 큰거 같아여.. 여시들끼리 모여서 제욕하고

 

남자분도 곧 뺏거나 직격탄의 대상이 대겠죠. 제가 행동이좀 낭창하고 천박하데여

 

특히 옷입는걸루 머라하는거 들었는데요 저 청바지만 입거든여? 근데 학생처럼 입으려면

 

조신하게 입으래여 꼭 엉덩이 타이트하게 꽉끼어 입구 흔들고 다닌데여 나원참,ㅠ

 

그리고 T길이가 짧아서 배꼽이나 힙다드러 난다구 그것도 뒷담화로,,,ㅠㅠ

 

내가 참는건요 그것들이 화내면 단체로 나 밟아죽일까 두렵고 더러워서 버티는거에요

 

이직하는게 나은가요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