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자친구와 1000일을 앞두고 있답니다. 남자친구와 저는 중학교때부터 알고 지내다가 고등학교 2학년때 그녀석과 처음 사귀기 시작했쬬 .. 처음엔 별로 조아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관심이 있ㅇㅆ기에 사귀었는ㄷ ㅔ 점점 좋아지게 되더라구요 왜 그렇자나요 여자들은 사귀면서 그사람에게 끌리는거 저 역시도 그랬죠 우린 사귀면서 3번의 이별과 만남을 했어요 전부 제가 잡았죠 ㄱ3때는 공부하느라 힘들었었던지 제가 붙잡아도 받아주질 않더라구요 그때 전 자존심 다버렸답니다...하긴..남자친구와 사귀면서 아무에게도 굽히지 않았던 제 자존심 다무너 졌습니다.... 마지막 제가 붙잡던날 지금생각하면 너무나도 비참했던 날이었어요 그애 여지껏 저한테 했던 말들 다 거짓이라고 하더군요 널 만나고 싶지 않은데 널본거고 너랑 전화하고 싶지 않은데 전화한거고...짜증난다..등등...그때전 인석을 놓지면 안되겠다 싶어서 그모진말도 다참고 받아주었죠....솔직히 복수하리라 생각했어요 그리고 수능후 다시 만나 좋은사이가 되었죠.. 그리곤 남자친구는 지방으로 이사를 갔죠. 그리고 는 한달에 두번 ?정도 올라오더라구요 그때까지는 행보했죠 참고 기다린게 잘한거구나... 사실전 남자친구를 무지ㅣ좋아하고 있었기에 한번의 만남도 소중했었답니다. 이런생활이 반복되고... 글ㄴ데 두달전부터 올랑지 않더락요..그전에도 가끔연락두절인때가 있었기에 많이 힘들었거든ㅇ 길게는 한달정도 연락을 안한때도 있었어요 전 지칠대로 지쳐있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고등학교때 친구를 만나게 되고 집이 같은방향이기에 같이 지베 가고 했어요... 글다 정이 들ㅇㅆ나...그녀석이 좋아지기 시작하더라구요... 저니 지금의 남자친구를 ㄴ무나 좋아하기에 다른 사람이 좋아질꺼라곤 생각도 못했어요 이러면안되지...전혼자 감정 정리하고있는데 그녀석이 그러더락요 널 좋아하게 됬다고.... 널 놓치고 싶지 않다고 나한테 와줄순 없겠냐고 어떠하면 좋죠?? 지금 서로 ㅈㅎ은감정으로 만낙 있어요....그녀석과 키스까지 했어요 냉정하게 말 못하겠떠라구요 그녀석이 마음 아파하는걸 볼수가 없더라구요 지금의 남자친구가 싫지는 않은데 만난지 오래라 그런가 좋아하는 감정도 흐릿해요 남자친ㄱ를 만나야 먼가 확신이 슬텐데.... 남자친구를 만나면 또 남자친구가 좋을텐데.. 남자친구에게 먼가 확신을 받고 싶은데 ...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나지금 흔들리고 있다고 하면 헤어지자고 하겠죠?? 어쩌면 좋죠???제마음이 어떤걸까요?? 어떻게 해야 후회를 하지 않을까요??
다른 남자가 생겼어요...
전 남자친구와 1000일을 앞두고 있답니다.
남자친구와 저는 중학교때부터 알고 지내다가 고등학교 2학년때 그녀석과
처음 사귀기 시작했쬬 ..
처음엔 별로 조아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관심이 있ㅇㅆ기에 사귀었는ㄷ ㅔ 점점 좋아지게 되더라구요
왜 그렇자나요 여자들은 사귀면서 그사람에게 끌리는거 저 역시도 그랬죠
우린 사귀면서 3번의 이별과 만남을 했어요 전부 제가 잡았죠
ㄱ3때는 공부하느라 힘들었었던지 제가 붙잡아도 받아주질 않더라구요
그때 전 자존심 다버렸답니다...하긴..남자친구와 사귀면서 아무에게도 굽히지 않았던
제 자존심 다무너 졌습니다.... 마지막 제가 붙잡던날 지금생각하면 너무나도 비참했던 날이었어요
그애 여지껏 저한테 했던 말들 다 거짓이라고 하더군요 널 만나고 싶지 않은데 널본거고
너랑 전화하고 싶지 않은데 전화한거고...짜증난다..등등...그때전 인석을 놓지면 안되겠다 싶어서
그모진말도 다참고 받아주었죠....솔직히 복수하리라 생각했어요
그리고 수능후 다시 만나 좋은사이가 되었죠..
그리곤 남자친구는 지방으로 이사를 갔죠. 그리고 는 한달에 두번 ?정도 올라오더라구요
그때까지는 행보했죠 참고 기다린게 잘한거구나...
사실전 남자친구를 무지ㅣ좋아하고 있었기에 한번의 만남도 소중했었답니다.
이런생활이 반복되고... 글ㄴ데 두달전부터 올랑지 않더락요..그전에도 가끔연락두절인때가
있었기에 많이 힘들었거든ㅇ 길게는 한달정도 연락을 안한때도 있었어요
전 지칠대로 지쳐있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고등학교때 친구를 만나게 되고
집이 같은방향이기에 같이 지베 가고 했어요...
글다 정이 들ㅇㅆ나...그녀석이 좋아지기 시작하더라구요... 저니 지금의 남자친구를 ㄴ무나 좋아하기에
다른 사람이 좋아질꺼라곤 생각도 못했어요
이러면안되지...전혼자 감정 정리하고있는데 그녀석이 그러더락요
널 좋아하게 됬다고.... 널 놓치고 싶지 않다고 나한테 와줄순 없겠냐고
어떠하면 좋죠??
지금 서로 ㅈㅎ은감정으로 만낙 있어요....그녀석과 키스까지 했어요 냉정하게 말 못하겠떠라구요
그녀석이 마음 아파하는걸 볼수가 없더라구요
지금의 남자친구가 싫지는 않은데 만난지 오래라 그런가 좋아하는 감정도 흐릿해요
남자친ㄱ를 만나야 먼가 확신이 슬텐데.... 남자친구를 만나면 또 남자친구가 좋을텐데..
남자친구에게 먼가 확신을 받고 싶은데 ...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나지금 흔들리고 있다고 하면 헤어지자고 하겠죠??
어쩌면 좋죠???제마음이 어떤걸까요??
어떻게 해야 후회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