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오빠는 올해로 사귄지 횟수로만 3년,630일 넘은 커풀이에요. 같은회사에서 일하면서 제가먼저 좋아하게되어 먼저데쉬하고 사귀게 되었죠, 울오빠 경상도 사람에 b형이에요 짧은치마랑,단정하지 않은 머리,술,담배 말하면 손까락 아프죠..ㅋ 그래서 옷스타일이랑..술은 원래 잘못했지만.. 담배 끊었습니다.. 여러사람들 앞에서는 무뚝뚝, 둘이있을때는 개구쟁이 일때도있고 다정할때도 있어요. 주의 시선도 많이 생각하고 불의를보면못참고, 정직하고 자기일에 정말충실한 남자에요 그래서 좀 고지식해도 그런거에 끌려서 더 좋아하는것 같구요.. 정말솔직히 말하면.. 오빠는 날 좋아하지만 사랑하진 않고, 전 오빠를 사랑하죠, 데이트할때는 그냥항상 영화보거나 밥먹구.. 끝이에요.. 가끔 어디 여행갈때도 있지만 둘이 놀러가본적은 없네요.. 서로 형편안좋고 하니까 돈 많이 안쓸려고 해요 그래서 쓸떼없는거에 돈쓰기시러하고, 오빠한테 이거사죠 저거사줘 라고 말한번못해봤죠.. 그 흔하디흔한 커플링.. 벌써 600일이 넘었는데도..은링하나 마주치 못했어요.. 솔직히 커플링 하고싶죠..그런데 오빠가 시러해요.. 커플링끼는거 귀찮을수도 있고..관리하는것도 그렇고..구지 할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나봐요.. 커플링하자고 하면 나중에 결혼할때 해도 안늦는다고... 결혼해서 한반지.. 솔직히 잘 안끼게되지 않나요? 집안일하랴..일하랴..어디나가서 자랑해도 부러움 살때도 없고.. 제 주위에 있는사람들이 그러더라구요. 여자는 꽃다울때 누려야한다고.. 결혼하고나면 의미 없다고, 결혼하기전에 그런 행복이랑 낭만을 느껴보지 못하고서 어떻게 결혼후의 낭만과 로맨티를 기대할수있냐구요.. 맞는말이죠..? 하지만.. 저도 남들처럼 사랑받고 모든걸 누려보고싶지만.. 어쩔수 있겠어요...? 결혼하게되면 ..반지이쁜거 해준다는데... 그냥 있어야죠..모.. 일하느라 반지꼇다뺏다하다가 잃어버릴수도 있구.. 그냥 그렇게 생각하는 편할거 같아서 이젠 커플링 생각도 안해요.. 그리고.. 항상 서로 다툴때는 "너랑나랑은 아닌가보다.." 이런말들로 제 가슴에 도끼를 찍고.. 하지만 헤어지잔말은 안해요. 사귀고나서 처음으로 크게싸우고나서 서로 헤어지잔말은 하지말하구 약속했거든요.. 어쩔때는 일부러 제 입에서 헤어지잔소리가 나오게끔 저를 자극시킬때도 있어요.. 이제는 오빠가 무슨말을해도 면역이 되어버려서.. 그냥 가슴 쿵 거릴뿐이다뿐이지.. 이젠 별 아무렇지도 않아요.. 눈물도 안나오구.. 그냥 저러다 말것지...저러다 지도 나한테 미안한 생각들겠지.. 하고 말아요 그러고보니.. 생각해보니까.. 오빠한테 사귀는초반말고는 삐진적이 없네요... 삐질래야 삐질수가없는게.. 내가 삐져버리면, 삐져버려서 연락안하면..제가 손해거든요, 연락안와요 , 제가먼저해도 전화 받을까말까, 그런것도.. 그냥 제가 더 좋아하니까 참아야한다고 생각해요 이젠.. 그리고 저랑사귀기전에 오빠가 2년간 사귀었던 여자가 있었는데.. 여러번 헤어졌었어도 결혼까지 생각했었나봐요 얼마전엔 그 여자랑 오빠가 연락하던걸 저한테 들켯죠,절 속엮다기보단 말을안한거죠 -0-; 그냥 성빼고 이름으로 저장시켜서 친구인마냥.. (제가 핸드폰검사 좀 자주하거든요...ㅡ.ㅡ;) 전 또 욱해서 화냈죠.. 그여자한테 전화해서 연락하지 말라고 하라고 했죠 못하겠으면 내가 하겠다고..근데되려 모라합니다 이젠 아무사이도 아닌데 왜그러냐고 어의홍당무가없어서.. 그냥 앉아서 앞에서 눈물만흘렸죠.. 나 상처받는건 생각안하고 내가 그여자한테 해꼬지해서 그여자 맘상할것만 생각한거죠.. 제가 좀 조용해지니까 그때서야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너가 이렇게까지 시러할줄 몰랐다면서요.. 다시는 연락안한다구요.. 다시연락하면 제가 칼들고 쫏아간다고했기에 ㅡㅡ; 제가 그런 수모<?>당하면서도 오빠 계속 사랑하는거 보면 .. 정말 모든걸 다해줄수 있을만큼, 정말 죽을만큼 사랑하는것 같아요.. 주위에서 내가 울고있으면, 왜 사귀냐고.. 자기같으면 정말 헤어졌다고..버리라고.. 하지만.. 어떻게 그래요.. 그사람 성격,마음,행동 받아줄사람 이젠 나뿐인데요.. 나 아니면 그사람 받아줄사람 없는데요.. 어떻게 버려요.. 이젠 흘릴눈물도 없고, 더이상 받을 상처도 없고, 자존심도 없고, 에효... 이젠 이사람 내옆에 있는동안 절 사랑하게 만들고 싶은데.. 어떻게해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 태클보다.. 헤어져라.. 이런말보다.. 조언즘 많이해주세요...
이런남자 어떻게해야 절 사랑하게만들수 있을까요..?
저랑오빠는 올해로 사귄지 횟수로만 3년,630일 넘은 커풀이에요.
같은회사에서 일하면서 제가먼저 좋아하게되어 먼저데쉬하고 사귀게 되었죠,
울오빠 경상도 사람에 b형이에요
짧은치마랑,단정하지 않은 머리,술,담배 말하면 손까락 아프죠..ㅋ
그래서 옷스타일이랑..술은 원래 잘못했지만.. 담배 끊었습니다..
여러사람들 앞에서는 무뚝뚝, 둘이있을때는 개구쟁이 일때도있고 다정할때도 있어요.
주의 시선도 많이 생각하고 불의를보면못참고, 정직하고 자기일에 정말충실한 남자에요
그래서 좀 고지식해도 그런거에 끌려서 더 좋아하는것 같구요..
정말솔직히 말하면..
오빠는 날 좋아하지만 사랑하진 않고,
전 오빠를 사랑하죠,
데이트할때는 그냥항상 영화보거나 밥먹구.. 끝이에요..
가끔 어디 여행갈때도 있지만 둘이 놀러가본적은 없네요..
서로 형편안좋고 하니까 돈 많이 안쓸려고 해요 그래서
쓸떼없는거에 돈쓰기시러하고, 오빠한테 이거사죠 저거사줘 라고 말한번못해봤죠..
그 흔하디흔한 커플링.. 벌써 600일이 넘었는데도..은링하나 마주치 못했어요..
솔직히 커플링 하고싶죠..그런데 오빠가 시러해요..
커플링끼는거 귀찮을수도 있고..관리하는것도 그렇고..구지 할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나봐요..
커플링하자고 하면 나중에 결혼할때 해도 안늦는다고...
결혼해서 한반지.. 솔직히 잘 안끼게되지 않나요?
집안일하랴..일하랴..어디나가서 자랑해도 부러움 살때도 없고..
제 주위에 있는사람들이 그러더라구요.
여자는 꽃다울때 누려야한다고.. 결혼하고나면 의미 없다고,
결혼하기전에 그런 행복이랑 낭만을 느껴보지 못하고서 어떻게 결혼후의
낭만과 로맨티를 기대할수있냐구요..
맞는말이죠..?
하지만.. 저도 남들처럼 사랑받고 모든걸 누려보고싶지만..
어쩔수 있겠어요...?
결혼하게되면 ..반지이쁜거 해준다는데... 그냥 있어야죠..모..
일하느라 반지꼇다뺏다하다가 잃어버릴수도 있구..
그냥 그렇게 생각하는 편할거 같아서 이젠 커플링 생각도 안해요..
그리고..
항상 서로 다툴때는 "너랑나랑은 아닌가보다.." 이런말들로 제 가슴에 도끼를 찍고..
하지만 헤어지잔말은 안해요.
사귀고나서 처음으로 크게싸우고나서 서로 헤어지잔말은 하지말하구 약속했거든요..
어쩔때는 일부러 제 입에서 헤어지잔소리가 나오게끔 저를 자극시킬때도 있어요..
이제는 오빠가 무슨말을해도 면역이 되어버려서.. 그냥 가슴 쿵 거릴뿐이다뿐이지..
이젠 별 아무렇지도 않아요.. 눈물도 안나오구.. 그냥 저러다 말것지...저러다 지도 나한테
미안한 생각들겠지.. 하고 말아요
그러고보니.. 생각해보니까.. 오빠한테 사귀는초반말고는 삐진적이 없네요...
삐질래야 삐질수가없는게..
내가 삐져버리면, 삐져버려서 연락안하면..제가 손해거든요,
연락안와요 , 제가먼저해도 전화 받을까말까,
그런것도.. 그냥 제가 더 좋아하니까 참아야한다고 생각해요 이젠..
그리고
저랑사귀기전에 오빠가 2년간 사귀었던 여자가 있었는데..
여러번 헤어졌었어도 결혼까지 생각했었나봐요
얼마전엔 그 여자랑 오빠가 연락하던걸 저한테 들켯죠,절 속엮다기보단 말을안한거죠 -0-;
그냥 성빼고 이름으로 저장시켜서 친구인마냥..
(제가 핸드폰검사 좀 자주하거든요...ㅡ.ㅡ;)
전 또 욱해서 화냈죠.. 그여자한테 전화해서 연락하지 말라고 하라고 했죠 못하겠으면
내가 하겠다고..근데되려 모라합니다 이젠 아무사이도 아닌데 왜그러냐고
어의홍당무가없어서..
그냥 앉아서 앞에서 눈물만흘렸죠..
나 상처받는건 생각안하고 내가 그여자한테 해꼬지해서 그여자 맘상할것만 생각한거죠..
제가 좀 조용해지니까
그때서야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너가 이렇게까지 시러할줄 몰랐다면서요..
다시는 연락안한다구요..
다시연락하면 제가 칼들고 쫏아간다고했기에 ㅡㅡ;
제가 그런 수모<?>당하면서도 오빠 계속 사랑하는거 보면 ..
정말 모든걸 다해줄수 있을만큼, 정말 죽을만큼 사랑하는것 같아요..
주위에서 내가 울고있으면,
왜 사귀냐고.. 자기같으면 정말 헤어졌다고..버리라고..
하지만..
어떻게 그래요..
그사람 성격,마음,행동 받아줄사람 이젠 나뿐인데요..
나 아니면 그사람 받아줄사람 없는데요..
어떻게 버려요..
이젠 흘릴눈물도 없고,
더이상 받을 상처도 없고,
자존심도 없고,
에효... 이젠 이사람 내옆에 있는동안
절 사랑하게 만들고 싶은데.. 어떻게해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
태클보다..
헤어져라..
이런말보다..
조언즘 많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