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간절합니다..상담좀부탁드립니다 ㅠㅠ

상담좀부탁드립니다.2008.06.12
조회449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만 18살 학생이구요..

 

제가 다름이아니라 정말 철없이 일을 버려놔서 이렇게 상담좀 드려볼려구글을씁니다..

 

본론은 제가 인터넷 물건 소액사기껀과 자전거 특수절도? 로 잠열쇠를 풀었다고해서.. 해튼 이두개

 

로 기소유예가 2개있는 학생입니다.. 그런데 요번에 제가 불미스럽게도 친구들과 해수욕장을 놀러

 

가서 6명과.. 여자 3명을 헌팅해서 방을 잡고놀았습니다. 방값하고 술값을내니 집에 돌아갈 차비가 없더군요..

 

그래서 여자애들 술취해서 잠자고있을때 지갑에서 3~4만원정도를 꺼내서 차비로썻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애들이 신고해서 그날 바로 기동대에가서.. 조서받고 나왔는데요

 

갑자기 오늘 연락이와서.. 경찰서로 오라구하는겁니다 강력계로.. 그래서 일단갔는데..

 

형사분께서 하는말이 동일한 시간에 윗층방에 저희또래애들도 돈이없어졌다구 신고가들어왔다는

겁니다.

 

형사님께서는 당연히 저희를 의심하시는거였습니다 그래서 제가했는줄알고.. 저를불러서

 

조사하려구했던것입니다. 저는 가서 물론 사실대로 정말 한적이없다고.....근데 믿을수가없다네요..

 

예..압니다 저도 기소유예가 두개나있는놈이고.. 같은시간에 털렸다는점에서 .. 저같아두 의심은 하겠지요

 

하지만 제가 없는죄를 있다고 할수는 없는 노릇아니겠습니까..ㅠㅠ 그래서 정말아니라고

 

결코아니라고.. 하지만 형사님들두 귀찮은지 그냥 제가한걸로 하고싶어하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아니라구 하니까.. 형사님이 니가 아니라고하니까 일단 조사를 더해보고 하나라두 니가 한개

 

나오면 그딴 봐줄수없다고..... 그래서 저는 결코 제가한짓이 아니기에 그러라구했습니다..

 

형편상..... 윗층방에서 40만원이 털렸다구했는데 그돈을 합의할돈도없고.. 전 정말 안했는데

 

그분들이 우겨서 제 죄로 뒤집어 씌우면 어떻하죠.. ? 젊은날의 실수라고 자기합리화를 시키기는

 

싫지만. . . 이제 정말 이사건을 계기로 다시는 그런일이 없도록 하자고 자신과 약속도많이하고 반성도 많이했습니다..

 

하지만 너무 신경쓰이네요 일단은 연락주겠다고했는데.. 전 정말로 한적이없거든요.. 그리고 요번에도 기소유예가 떨어질수있을가요.. ?

 

 정말 하루하루가 불안합니다...

 

제가 글제주가 없어서 글에 두서가없습니다만.. 쓴말이라도 좋으니 ... 좋은글들 많이부탁드립니다.

엉망진창인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