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여러분! 진짜 요 몇주간 속이 터져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저는 강남에 있는 OOO 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었습니다.. 제가 현제 21살이고.. 집안사정이 좋지않아 1년 휴학을 하고 돈을 벌기 시작했죠.. 낮에는 회사 저녁엔 저녁알바 주말엔 주말 오전알바 이렇게 일주일 내내~ 일하며 돈을 벌고 이제 1년이지나고 복학을 할 시기가 왔죠 학교가 먼탓에 기숙사 신청이다 짐옮긴다 뭐다 이래저래 알바 빠질일이 너무 많이 생길거 같아서 주말알바를 그만두려고 사장님께 말씀을 드렸죠 .. 근데 다짜고짜 전화로 욕을 하더군요.. 물론 그만두려고 맘먹은지 1주일 전에 말하니 좀 어이가 없으실껀 압니다.. 그래서 제가 당장 그만두면 일할 사람이 없을꺼 같아.. 제 친구까지 소개시켜주고 그주에 일도 인수인계까지 했습니다. 근데 그 사장은 오자마자 제 친구를 보더니 처음보는 제 친구에게 대놓고 말하더군요." 넌 애가 왜그렇게 뚱뚱하니? 살좀 많이 빼야겠다." 솔직히 기분 많이 나쁘죠.. 일이 뭐 이쁜사람 보고 들어오는 그런 가계도 아니고 단순히 아침시간 손님없는 카운터 알반데.. 제친군 너무 기분이 나쁘다며 못하겠다고 하더군요 들은 제가 다 미안했으니 뭐 할말은 없구요.. 근데 제친구가 토요일부터 하기로 했는데.. 친구가 안한다고 하면서 제가 그 토요일을 한번더 매꾸라는 겁니다 저는 그날 저녘에 전에 일하던 곳에서 도와달래서 알바가 있었구요.. 사람이 14시간 서서 일을한다는건 너무 힘들지 않습니까? 결국 하겠다고 하고 집에 돌아온 후 그주에 감기몸살이 정말 제대로 걸렸습니다 목소리가 안나올정도로.. 그래서 토요일까지 못갔죠 저녘알바도 못갔어요 .. 핸드폰도 하루종일 약먹고 자고 일어나니까 충전을 안해서 꺼져있었더군요.. 하긴 그래요 안간것도 제 잘못 전화를 안한것도 백번 제 잘못입니다. 근데 문젠 그뒤부터였어요 제가 6월 1일이 마지막 일한 날이였고 6월7일(토요일)에 알바를 빠진거였거든요 ? 그래서 그냥있었는데 전화해보니 그러더군요 월급을 안주겠다고 그래서 막 전화했더니 바쁘다고 계속끊고 10시 넘어서 전화하고 11시 40분쯤 전화하고 2시쯤 전화하고 3번했거든요 계속바쁘다고 하셔서 근데 전화가 오더니 다짜고짜 이래서 부모없는것들이 티를 내요 ! 넌 왜그렇게 싸가지가 없어?!가시내가 싸가지도 없고 부모없이커서그런가 배운것도 없어가지고는 야 ! 돈 보냈으니까 전화하지마! 이러더군요.. 나이도 먹을만큼 먹고 인테리어 회사에 집도 잘산다는 그 부자 아줌마 사장님말이죠.. 욕먹은거 많이 화나지만 그래.. 내가 안나간거니까 하고 돈을 확인했더니 4만원이 덜 들어왔더군요.. 그래서 전화해서 말했더니 니가 토요일날 안나왔으니까 그날 안나온 돈을 빼고 줬다더군요 제가 안나간건아는데 왜 월급에서 그날 안나간돈을 빼죠 -_-? 제 대신 누군가 일했으면 제가 일해서 그날 받아야 할 돈을 그 사람이 받았을텐데 그것도 6월 1일날까지 했으니 6월 1일돈을 빼면 됄것을 5월월급에서 뺐다더군요 전화를 하도 안받아서 오늘 전화했더니 제가 원래 하루 일당은 22000원인데(6시간) 저 대신한사람이 하루종일 했다고 4만원을 뺀거라는 군요 그러면서 돈을 안준 다네요 .. 이건 정당한건가요 ..?돈 4만원 일해서번돈인데 크고 값진 돈이죠 근데 그것보다 욕까지 부모없는 사람이 부모없다는소리가 제일 듣기 싫은건데 별 세상이 무너질법한 욕은 다 먹어가면서 돈은 띄어먹고.. 뭐 나이가 어린사람이었다면 괴씸한 .. 오기로라도 더 꼭 받고 싶은 생각뿐입니다. 신고해서 벌금을 엄청 물어버리게 할까요 -_-?
알바비 떼먹고 욕까지 먹었습니다....
안녕하세요 톡여러분! 진짜 요 몇주간 속이 터져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저는 강남에 있는 OOO 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었습니다..
제가 현제 21살이고.. 집안사정이 좋지않아 1년 휴학을 하고
돈을 벌기 시작했죠.. 낮에는 회사 저녁엔 저녁알바 주말엔 주말 오전알바
이렇게 일주일 내내~ 일하며 돈을 벌고 이제 1년이지나고 복학을 할 시기가 왔죠
학교가 먼탓에 기숙사 신청이다 짐옮긴다 뭐다 이래저래 알바 빠질일이 너무 많이
생길거 같아서 주말알바를 그만두려고 사장님께 말씀을 드렸죠 .. 근데 다짜고짜
전화로 욕을 하더군요.. 물론 그만두려고 맘먹은지 1주일 전에 말하니 좀 어이가 없으실껀
압니다.. 그래서 제가 당장 그만두면 일할 사람이 없을꺼 같아.. 제 친구까지 소개시켜주고
그주에 일도 인수인계까지 했습니다. 근데 그 사장은 오자마자 제 친구를 보더니
처음보는 제 친구에게 대놓고 말하더군요." 넌 애가 왜그렇게 뚱뚱하니? 살좀 많이 빼야겠다."
솔직히 기분 많이 나쁘죠.. 일이 뭐 이쁜사람 보고 들어오는 그런 가계도 아니고
단순히 아침시간 손님없는 카운터 알반데.. 제친군 너무 기분이 나쁘다며 못하겠다고 하더군요
들은 제가 다 미안했으니 뭐 할말은 없구요.. 근데 제친구가 토요일부터 하기로 했는데..
친구가 안한다고 하면서 제가 그 토요일을 한번더 매꾸라는 겁니다
저는 그날 저녘에 전에 일하던 곳에서 도와달래서 알바가 있었구요..
사람이 14시간 서서 일을한다는건 너무 힘들지 않습니까?
결국 하겠다고 하고 집에 돌아온 후 그주에 감기몸살이 정말 제대로 걸렸습니다
목소리가 안나올정도로.. 그래서 토요일까지 못갔죠 저녘알바도 못갔어요 ..
핸드폰도 하루종일 약먹고 자고 일어나니까 충전을 안해서 꺼져있었더군요..
하긴 그래요 안간것도 제 잘못 전화를 안한것도 백번 제 잘못입니다.
근데 문젠 그뒤부터였어요 제가 6월 1일이 마지막 일한 날이였고 6월7일(토요일)에
알바를 빠진거였거든요 ? 그래서 그냥있었는데
전화해보니 그러더군요 월급을 안주겠다고
그래서 막 전화했더니 바쁘다고 계속끊고 10시 넘어서 전화하고 11시 40분쯤 전화하고
2시쯤 전화하고 3번했거든요 계속바쁘다고 하셔서
근데 전화가 오더니 다짜고짜 이래서 부모없는것들이 티를 내요 !
넌 왜그렇게 싸가지가 없어?!가시내가 싸가지도 없고 부모없이커서그런가
배운것도 없어가지고는 야 ! 돈 보냈으니까 전화하지마! 이러더군요..
나이도 먹을만큼 먹고 인테리어 회사에 집도 잘산다는 그 부자 아줌마 사장님말이죠..
욕먹은거 많이 화나지만 그래.. 내가 안나간거니까 하고 돈을 확인했더니
4만원이 덜 들어왔더군요..
그래서 전화해서 말했더니 니가 토요일날 안나왔으니까
그날 안나온 돈을 빼고 줬다더군요 제가 안나간건아는데 왜 월급에서 그날 안나간돈을
빼죠 -_-? 제 대신 누군가 일했으면 제가 일해서 그날 받아야 할 돈을 그 사람이 받았을텐데
그것도 6월 1일날까지 했으니 6월 1일돈을 빼면 됄것을 5월월급에서 뺐다더군요
전화를 하도 안받아서 오늘 전화했더니
제가 원래 하루 일당은 22000원인데(6시간) 저 대신한사람이 하루종일 했다고
4만원을 뺀거라는 군요 그러면서 돈을 안준 다네요 ..
이건 정당한건가요 ..?돈 4만원 일해서번돈인데 크고 값진 돈이죠 근데 그것보다
욕까지 부모없는 사람이 부모없다는소리가
제일 듣기 싫은건데 별 세상이 무너질법한 욕은 다 먹어가면서
돈은 띄어먹고.. 뭐 나이가 어린사람이었다면 괴씸한 ..
오기로라도 더 꼭 받고 싶은 생각뿐입니다.
신고해서 벌금을 엄청 물어버리게 할까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