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요리사가 5년에 한번씩 교체가 되는 마을이 있답니다. 그 요리사는 전 요리사의 음식에 대해 여러가지를 지적하면서 정말 새롭고 가슴으로 느낄수 있는 요리를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 요리사의 음식은 정말이지 맛이 형편이 없었습니다. 맛이 없어도 없어도 진짜... 너무 없었습니다. 그래서 손님들은 따지기 시작하니 요리사가 하는 말이 "종업원들이 손님들에게 정확한 요리 설명을 못했다고만 합니다." 그리고 자기의 요리가 정말 어떤지? 요리의 맛을 바꿀 생각은 하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손님들의 요구가 점점 커지자... 요리사는 특단의 조치를 취합니다.;; 그것은 종업원들은 대거 교체 하여 쇄신을 한다고 합니다. 과연 요리 맛이 좋아 질지..... 답답합니다. 요리를 하는 사람이 누군인지;;; 손님들의 원하는게 무엇인지도 모르는... 사람의 귀가 두개는 한쪽으로 듣고 한쪽으로 흘려 버리라는 것이 아닙니다.. 더 많이 듣고 생각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제발 ... 더 이상은 ...
어느 마을 요리사;;;;
식당 요리사가 5년에 한번씩 교체가 되는 마을이 있답니다.
그 요리사는 전 요리사의 음식에 대해 여러가지를 지적하면서
정말 새롭고 가슴으로 느낄수 있는 요리를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 요리사의 음식은 정말이지 맛이 형편이 없었습니다.
맛이 없어도 없어도 진짜... 너무 없었습니다.
그래서 손님들은 따지기 시작하니
요리사가 하는 말이 "종업원들이 손님들에게 정확한 요리 설명을 못했다고만 합니다."
그리고 자기의 요리가 정말 어떤지? 요리의 맛을 바꿀 생각은 하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손님들의 요구가 점점 커지자... 요리사는 특단의 조치를 취합니다.;;
그것은 종업원들은 대거 교체 하여 쇄신을 한다고 합니다.
과연 요리 맛이 좋아 질지..... 답답합니다.
요리를 하는 사람이 누군인지;;; 손님들의 원하는게 무엇인지도 모르는...
사람의 귀가 두개는 한쪽으로 듣고 한쪽으로 흘려 버리라는 것이 아닙니다..
더 많이 듣고 생각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제발 ... 더 이상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