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단순히 놀려거 만났다가. 이야기가 이상하게 흘러서...그애 보는 앞에서 반지를 빼게 되었지요.
그때참 내가 왜 그랬는지...그러고 몇칠후에 헤어지자는 이야기가 나왔고...
저도 님처럼 분위기에 휩사여 그러마 하고 했죠 ㅡㅡ;;
내가 왜 그랬을까 참으로 지금 생각해도 한심해요...
그러부터 한 3개월정도 되었나..가끔씩 연락은 하고 있었어요..먼가 큰 싸움거리가 있어서 헤어진것이 아니니까요... 그런식으로 사귈때보다는 좀 뜸하게 메신져로 연락도 하고 그랬죠... 그러다 자연스레 만나게 되었습니다. 계획된 만남은 아니였고.. 아는 동생과 황학동 벼룩시장에 가기로 했었거든요.. 그러다 그 이야기가 나오고 자연스레 가보고 싶다고 하길래 같이 가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만나게 되었습니다. 역시 둘다 아는 사람이 있으니 자연스럽더군요. 아마 혼자서 개인적으로 만났다면 아마 어색하고 서먹서먹했을 것입니다. 그때가 2월초 정도여서 날씨가 아직은 상당히 추울때였지요.. 전 아무생각없이 사귀었을때 하던대로 추울가 감기 걸릴까바 챙겨주고 했죠.. 그러더니 다시금 옛날 처럼 두근거리는게 ㅋㅋㅋ
그후로 일부러 아는 사람들 모아서 같이 만나게 되었구요..그렇게 만남이 조금이 있고나서 자연스레 둘이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금 나 너 좋아한다고 내 여자친구가 되어 달라고했음다.
그애의 반응을 쉽지 않을꺼란 예상을 했엇구요. 조급하게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게 조금씩 나의 의사를 전달했고 (시간이 좀 걸렸죠.. 몇달..) 하지만 진실로 원하면 이루어진다. 맞습니다. 진실로 원하면 이루어집니다. 그분이 이제 곧 생일 이라 하셨죠.. 그럼 평소에 그 사람이 필요로 하는걸 선물하는거 보다 그 사람이 좋아했던 것을 선물해 보세요.. 작으면 더 좋습니다. ^^; 큰 것은 오히려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분이 좋아하던것을 첨에 사귀었을때 님이 생일 선물로 주고서 그것을 받고 기뻐하던 그때의 선물을 다시금 줘 보세요..
그분이 마음이 떠나갔다면 힘들거 같지만 그렇지 않다면 조금이라도 남아 있다면 올거에요. 아마도 님에게 주엇던 상처를 어찌 감싸줄지 몰라서 방황하는지도 모르죠. 전 그랫으니까요.. 그애한테 주었던 상처를 어찌 다시 감싸줄 것인가에 고민하고 생각도 많이 했어요.. 그런 이야기 있잖아요. 한 여자가 남자가 자기에게 상처를 줄때마다 벽에 못을 박기로 했다는.. 그러다 좋게 할때는 그 못을 뺐구요.. 하지만 헤어졌답니다. 남자는 이유를 몰랐지만 나중에 여자가 살던 집에 가서야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여자의 집 벽에는 못을 뺐던 흔적이 남았거든요. 상처를 주고 치유를 할 수는 있지만 그 흔적을 없애지는 못했다는 것입니다.
쉽게 맘을 열지 마시고요. 일단 그분의 마음을 알아야 합니다. 그분의 현재 상황등을 말이죠.. 혼자서 만나려 하지 마시고 그분도 아는 친한 사람과 같이 만나보세요. 조금은 분위기가 어색함을 없앨수 있습니다. 아니면 주변에 도움을 청해도 되고요. 그분도 알만한 사람으로 이런 상황인데 도와달라고 말입니다.
도움이 되었으려나...
전 이제 1개월 후면 년수로 10년에 접어듭니다. 짧다고는 못하죠.. 그리고 제가 아는 분의 동생도 그런 경험이 있답니다. 그렇게 잘 어울리는 커플이라고 했지만 헤어졌었죠. 그리고 서로 다른 사람을 만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다시금 만나게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을 만나도 너보다 잘난 사람 없다는 거죠머.. 지금 그 두사람 결혼까지하구 잘 살구있습니다. 5년이면 짧은 시간은 아니니 정말 인연이라면 해보세요...안하고 깨지는것 보다 하고 깨지는게 더 나은겁니다. ^^
다시 만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리플 부탁드려요...
흠흠 간단히 쓰려다 혹시나 길어질까바....
저하고 비슷한 입장이네요. 단지 님이 여자분이시라면 저하고 입장만 바뀐거구요...
저도 단순히 놀려거 만났다가. 이야기가 이상하게 흘러서...그애 보는 앞에서 반지를 빼게 되었지요.
그때참 내가 왜 그랬는지...그러고 몇칠후에 헤어지자는 이야기가 나왔고...
저도 님처럼 분위기에 휩사여 그러마 하고 했죠 ㅡㅡ;;
내가 왜 그랬을까 참으로 지금 생각해도 한심해요...
그러부터 한 3개월정도 되었나..가끔씩 연락은 하고 있었어요..먼가 큰 싸움거리가 있어서 헤어진것이 아니니까요... 그런식으로 사귈때보다는 좀 뜸하게 메신져로 연락도 하고 그랬죠... 그러다 자연스레 만나게 되었습니다. 계획된 만남은 아니였고.. 아는 동생과 황학동 벼룩시장에 가기로 했었거든요.. 그러다 그 이야기가 나오고 자연스레 가보고 싶다고 하길래 같이 가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만나게 되었습니다. 역시 둘다 아는 사람이 있으니 자연스럽더군요. 아마 혼자서 개인적으로 만났다면 아마 어색하고 서먹서먹했을 것입니다. 그때가 2월초 정도여서 날씨가 아직은 상당히 추울때였지요.. 전 아무생각없이 사귀었을때 하던대로 추울가 감기 걸릴까바 챙겨주고 했죠.. 그러더니 다시금 옛날 처럼 두근거리는게 ㅋㅋㅋ
그후로 일부러 아는 사람들 모아서 같이 만나게 되었구요..그렇게 만남이 조금이 있고나서 자연스레 둘이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금 나 너 좋아한다고 내 여자친구가 되어 달라고했음다.
그애의 반응을 쉽지 않을꺼란 예상을 했엇구요. 조급하게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게 조금씩 나의 의사를 전달했고 (시간이 좀 걸렸죠.. 몇달..) 하지만 진실로 원하면 이루어진다. 맞습니다. 진실로 원하면 이루어집니다. 그분이 이제 곧 생일 이라 하셨죠.. 그럼 평소에 그 사람이 필요로 하는걸 선물하는거 보다 그 사람이 좋아했던 것을 선물해 보세요.. 작으면 더 좋습니다. ^^; 큰 것은 오히려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분이 좋아하던것을 첨에 사귀었을때 님이 생일 선물로 주고서 그것을 받고 기뻐하던 그때의 선물을 다시금 줘 보세요..
그분이 마음이 떠나갔다면 힘들거 같지만 그렇지 않다면 조금이라도 남아 있다면 올거에요. 아마도 님에게 주엇던 상처를 어찌 감싸줄지 몰라서 방황하는지도 모르죠. 전 그랫으니까요.. 그애한테 주었던 상처를 어찌 다시 감싸줄 것인가에 고민하고 생각도 많이 했어요.. 그런 이야기 있잖아요. 한 여자가 남자가 자기에게 상처를 줄때마다 벽에 못을 박기로 했다는.. 그러다 좋게 할때는 그 못을 뺐구요.. 하지만 헤어졌답니다. 남자는 이유를 몰랐지만 나중에 여자가 살던 집에 가서야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여자의 집 벽에는 못을 뺐던 흔적이 남았거든요. 상처를 주고 치유를 할 수는 있지만 그 흔적을 없애지는 못했다는 것입니다.
쉽게 맘을 열지 마시고요. 일단 그분의 마음을 알아야 합니다. 그분의 현재 상황등을 말이죠.. 혼자서 만나려 하지 마시고 그분도 아는 친한 사람과 같이 만나보세요. 조금은 분위기가 어색함을 없앨수 있습니다. 아니면 주변에 도움을 청해도 되고요. 그분도 알만한 사람으로 이런 상황인데 도와달라고 말입니다.
도움이 되었으려나...
전 이제 1개월 후면 년수로 10년에 접어듭니다. 짧다고는 못하죠.. 그리고 제가 아는 분의 동생도 그런 경험이 있답니다. 그렇게 잘 어울리는 커플이라고 했지만 헤어졌었죠. 그리고 서로 다른 사람을 만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다시금 만나게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을 만나도 너보다 잘난 사람 없다는 거죠머.. 지금 그 두사람 결혼까지하구 잘 살구있습니다. 5년이면 짧은 시간은 아니니 정말 인연이라면 해보세요...안하고 깨지는것 보다 하고 깨지는게 더 나은겁니다. ^^
ㅡㅡ;; 짧게 쓸라고 했는데 길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