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작년에 수술을 한번했었어요 전남자친구랑요 공부도 남았고 할일도 있고 해서 3주쯤 됬을때 알아서 수술을했어요 그런데 남자친구와 작년에 헤어지고 지금 남자친구를 만났는데 이남자는 정말 바른사람이에요 제가 처음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경험있는걸 알고 너무 힘들어 했어요 내가 그럴줄 몰랐다며 ..... 이런얘인줄 몰랐다고 그런데 수술까지 했냐고 물어서 안했다고 했어요 자기 친구 얘기를 해주더니 결혼전에 산부인과 가서 여자친구 검사해서 수술한게 들통나서 파혼했다고 하더라구요 저보고도 병원에 가보제요 ... 어떡해 이런너를 데리고 살수 있겠냐면서요 ...... 무서워요 저 이사람이랑 결혼생각하며 만나고 있는겁니다 . 우리둘다 나이가 있기때문에요 .... 이렇게 놓치고 싶지않아요 내실수고 내잘못이지만 ..... 겁이나네요 ... 정말 병원가면 다알수있나요 ? 휴..... 모르게하는 수술같은 건 없을까요 ?
중절수술후 ..
제가 제작년에 수술을 한번했었어요 전남자친구랑요
공부도 남았고 할일도 있고 해서 3주쯤 됬을때 알아서 수술을했어요
그런데 남자친구와 작년에 헤어지고
지금 남자친구를 만났는데
이남자는 정말 바른사람이에요 제가 처음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경험있는걸 알고 너무 힘들어 했어요
내가 그럴줄 몰랐다며 .....
이런얘인줄 몰랐다고
그런데 수술까지 했냐고 물어서 안했다고 했어요
자기 친구 얘기를 해주더니 결혼전에 산부인과 가서 여자친구 검사해서
수술한게 들통나서 파혼했다고 하더라구요
저보고도 병원에 가보제요 ...
어떡해 이런너를 데리고 살수 있겠냐면서요 ......
무서워요 저 이사람이랑 결혼생각하며 만나고 있는겁니다 .
우리둘다 나이가 있기때문에요 ....
이렇게 놓치고 싶지않아요
내실수고 내잘못이지만 ..... 겁이나네요 ...
정말 병원가면 다알수있나요 ?
휴.....
모르게하는 수술같은 건 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