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와 난 5개월 가량 사궜다... 그는 나보다 2살이 적다. 나는 그에게 매일 거짓말을 하면서 살고 있는데.... 정말 참을수가 없다. 나는 전에 20명 가까이 되는 남자들이랑 관계를 가졌었따.. 채팅해서 만나고, 진짜 사랑한다고 생각해서 만나고..... 그렇게 20명이나 되는 남자들이랑 관계를 가졌다.. 사람들은 나를 매춘부라 손가락질 할수 도 있을것이다. 나를 비난해도 어쩔수 없다... 나는 할말이 없는 죄인이다....... 지금의 남친은 내가 자기를 만나기전 4명정도 사귄줄 알고 그들과 잔줄로만 안다.. 내가그렇게 말했으니까.. 지금의 남친을 정말 사랑한다.. 나보다 나이는 어리지만, 나랑 평생 함께 하고 싶다고 한다........ 그래서 부모님께도 친구들이랑 친척들에게도 나를 그렇게 얘기 한다. 나는 그 앞에서 순진한척 해야 한다... 실로 나는 한 사람을 사귀면 다른 사람은 보지 않는다. 그런데 그런내가 어떻게 그렇게 많은 남자들과 만날수가 있었던가.... 그때는 어렸고, -난 중고등학교 때 남자들을 한번도 만난적이 없다. 남자들은 만나는 사람은 모두 날나린줄 알았다..- 난 너무 순진했다......... 채팅과 메일로 꽤 오랜기간 알고 지내던 오빠를 처음으로 만났는데 ... 비디오방에란델 처음으로 갔고 첫키스를 했다... 그게 내 첫키쓰다.. 사랑하는 사람과 한 것도 아닌... 그런데 이건 아니다 싶어 그 오빠랑은 영영 헤어졌다. 그리고.. 다시 채팅으로 만난 사람과 술자리를 하다... 처음으로 남자랑 같이 잤다... 21살때 처음으로 ... 그때부터 내 인생은 망가지기 시작했다.... 그 사람은 내가 부담스럽다고 나랑 잔 이후로 연락을 거의 안했다.. 내가 얼마나 순진했는가 ... 나는 같이 자면 무조건 결혼해야 하는줄 알았다.. 그래서 그에게 매달렸었다. 그러나 그는 부담스러우니 연락을 제발좀 하지 말라는 거였다... 울었다... 너무 무서웠고... 난 아무렇게나 살았따.. 이 사람 저사람 아는데로 만났다.. 물론 채팅을 통해서... 생각해 보건데 난 그당시 채팅 중독증에 걸렸었다. 매일 겜방에 갔으니까. 그러다 애인 있는 남자에게 빠져- 그놈은 나랑 1년을 만나오면서 그사실을 숨기고 내앞에서 버젓이 전화를 받고 나몰래 만나고..- 카드빚도 졌었다. 겨우 집에 있는 재산 다 긁어 모아 카드값을 부모님이 갚아 주셨다. 그 후에도 남자에 대한 미련을 못 버린건지 이사람 저사람 만났다.. 그러나 그 사람들 모두 나랑 자리한 후엔 나를 버렸따... ............... 그러다 지금의 남친을 알게 되었다.. 물론 채팅을 통해서... 나는 다시는 남자를 믿지 않겠다며 그의 구애를 거절했다. 그렇게 망가져 버린 나의 모습과 현재 처지를 생각할때 나는 그에게 어울리는 사람이 아니란걸 알았다... 그냥 그에게 친구로 지내자고 말했다.. 그리고 그렇게 하고 싶었다... 그러나, 그의 구애가 계속 되었다.. 그리고는..결국 그랑 사귀게 되었다... 그는 나를 사랑한다....그런데 나는 그를 볼때마다 미안해 지고..... 더 좋은 사람을 만나라고 속으로 수도 없이 말한다... 내가 과연 그를 만날 자격이 있는지.... 그에게 미안할 뿐이다... 내가 그를 떠날수가 없다... 언젠가 그도 이런 사실을 알게 될지도 모른다... 그러면 나를 버리게 될지도 모른다...... 그는 성격이 보수적이라 내가 그랬다는걸 알면... 다시는 안 볼테지... 언젠가 그에게 말했다.. "네가 나를 버리면 평생 혼자 살거야.." 라고.. 그렇다.. 그가 나를 버린다면 평생 혼자 살거다.. 그런데 너무 미안하다... 나만 행복하자고 그에게 거짓된 얼굴로 웃는다.... 어떤 남자와 사귀면 그사람밖에 안보인다.. 그 사람에게 헌신한다... 있는것 없는것 다 바치고... 그게 나다... 멍청하리 만치 헌신한다... 그러다 남자에게 차인게 몇번인지 모르겠다.... 그러면서 다시 사랑을 믿고 다시 그를 떠나지 못하는 내가 너무.... 바보같기만할 뿐이다... 나는 그를 사랑할 자격이 있는 걸까요... 이렇게 몸을 함부로 했는데... 나는 이렇게 더러워 졌는데... 나는 정말 그에게 사랑 받을 자격이 있는 걸까요... 지금 그를 놔줘야 하는건 아닐까요... 이제 그의 나이25살.... 나와 함께 평생을 하고 싶다지만... 그가 너무 섣부른 판단을 하는건 아닐까요............. 그를 보내줘야 하는 거겠지요.....???......
그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와 난 5개월 가량 사궜다...
그는 나보다 2살이 적다.
나는 그에게 매일 거짓말을 하면서 살고 있는데.... 정말 참을수가 없다.
나는 전에 20명 가까이 되는 남자들이랑 관계를 가졌었따..
채팅해서 만나고, 진짜 사랑한다고 생각해서 만나고.....
그렇게 20명이나 되는 남자들이랑 관계를 가졌다..
사람들은 나를 매춘부라 손가락질 할수 도 있을것이다.
나를 비난해도 어쩔수 없다... 나는 할말이 없는 죄인이다.......
지금의 남친은 내가 자기를 만나기전 4명정도 사귄줄 알고
그들과 잔줄로만 안다.. 내가그렇게 말했으니까..
지금의 남친을 정말 사랑한다..
나보다 나이는 어리지만, 나랑 평생 함께 하고 싶다고 한다........
그래서 부모님께도 친구들이랑 친척들에게도 나를 그렇게 얘기 한다.
나는 그 앞에서 순진한척 해야 한다...
실로 나는 한 사람을 사귀면 다른 사람은 보지 않는다.
그런데 그런내가 어떻게 그렇게 많은 남자들과 만날수가 있었던가....
그때는 어렸고, -난 중고등학교 때 남자들을 한번도 만난적이 없다. 남자들은 만나는 사람은 모두 날나린줄 알았다..- 난 너무 순진했다.........
채팅과 메일로 꽤 오랜기간 알고 지내던 오빠를 처음으로 만났는데 ...
비디오방에란델 처음으로 갔고 첫키스를 했다...
그게 내 첫키쓰다.. 사랑하는 사람과 한 것도 아닌...
그런데 이건 아니다 싶어 그 오빠랑은 영영 헤어졌다.
그리고.. 다시 채팅으로 만난 사람과 술자리를 하다...
처음으로 남자랑 같이 잤다... 21살때 처음으로 ...
그때부터 내 인생은 망가지기 시작했다....
그 사람은 내가 부담스럽다고 나랑 잔 이후로 연락을 거의 안했다..
내가 얼마나 순진했는가 ...
나는 같이 자면 무조건 결혼해야 하는줄 알았다.. 그래서 그에게 매달렸었다.
그러나 그는 부담스러우니 연락을 제발좀 하지 말라는 거였다...
울었다... 너무 무서웠고...
난 아무렇게나 살았따..
이 사람 저사람 아는데로 만났다..
물론 채팅을 통해서...
생각해 보건데 난 그당시 채팅 중독증에 걸렸었다. 매일 겜방에 갔으니까.
그러다 애인 있는 남자에게 빠져- 그놈은 나랑 1년을 만나오면서 그사실을 숨기고 내앞에서 버젓이 전화를 받고 나몰래 만나고..- 카드빚도 졌었다.
겨우 집에 있는 재산 다 긁어 모아 카드값을 부모님이 갚아 주셨다.
그 후에도 남자에 대한 미련을 못 버린건지
이사람 저사람 만났다..
그러나 그 사람들 모두 나랑 자리한 후엔 나를 버렸따...
...............
그러다 지금의 남친을 알게 되었다..
물론 채팅을 통해서...
나는 다시는 남자를 믿지 않겠다며 그의 구애를 거절했다.
그렇게 망가져 버린 나의 모습과 현재 처지를 생각할때
나는 그에게 어울리는 사람이 아니란걸 알았다...
그냥 그에게 친구로 지내자고 말했다..
그리고 그렇게 하고 싶었다...
그러나, 그의 구애가 계속 되었다..
그리고는..결국 그랑 사귀게 되었다...
그는 나를 사랑한다....그런데 나는 그를 볼때마다 미안해 지고.....
더 좋은 사람을 만나라고 속으로 수도 없이 말한다...
내가 과연 그를 만날 자격이 있는지.... 그에게 미안할 뿐이다...
내가 그를 떠날수가 없다...
언젠가 그도 이런 사실을 알게 될지도 모른다...
그러면 나를 버리게 될지도 모른다......
그는 성격이 보수적이라 내가 그랬다는걸 알면... 다시는 안 볼테지...
언젠가 그에게 말했다..
"네가 나를 버리면 평생 혼자 살거야.." 라고..
그렇다.. 그가 나를 버린다면 평생 혼자 살거다..
그런데 너무 미안하다...
나만 행복하자고 그에게 거짓된 얼굴로 웃는다....
어떤 남자와 사귀면 그사람밖에 안보인다..
그 사람에게 헌신한다... 있는것 없는것 다 바치고...
그게 나다...
멍청하리 만치 헌신한다...
그러다 남자에게 차인게 몇번인지 모르겠다....
그러면서 다시 사랑을 믿고 다시 그를 떠나지 못하는 내가
너무.... 바보같기만할 뿐이다...
나는 그를 사랑할 자격이 있는 걸까요...
이렇게 몸을 함부로 했는데... 나는 이렇게 더러워 졌는데...
나는 정말 그에게 사랑 받을 자격이 있는 걸까요...
지금 그를 놔줘야 하는건 아닐까요...
이제 그의 나이25살.... 나와 함께 평생을 하고 싶다지만...
그가 너무 섣부른 판단을 하는건 아닐까요.............
그를 보내줘야 하는 거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