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젤루 화났던일이 있는데 제가 지방 그러니까 집은 설쪽이구 1시간30분정도 내려가는시간에 지방에서 일하구 있는데.. 저는거기서 일하구 모텔에서 자거든요.. 어느날 밤인데 여자친구가 전화를 안받아서 혼자 자취하니까 걱정되는거예요.. 어디가 아퍼서 그런건 아닌지.. 걱정되는맘에 자가용으로 밟으면 1시간 좀 걸려서 갈수 있으니까 집으로 찾아갔어요.. 근데 집에 불이 다 꺼져 있구 조용한거예요..
참고로 저두 여자친구 집 열쇠를 가지고 다니고 있어서 문을 따고 들어갔는데 안에 여자친구가 있는거 같았어요.. 안방문을 열라구하니까 여자친구가 잠가 놓구선 열어주질 않는거예요..좀만 기다리라구..
근데 문이열리는순간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오르는거예요..왠 사내놈 한명이랑 가치 나오더라구요..
순간 화가 치밀어 올라 주먹을 날리고 싶었지만.. 참고 얘기를 들었어요.. 아무일두 없었대요..남자애 누구냐고 당신 누구냐고 회사사장이라고 하던구여.. 그 빌어먹을안마방.. 그사람이 잠만 재워달래서 지는 침대에 있구 남자는 방바닦에서 좀만 있다 가려던 참이였대요.. 말이 되질 않는거 같았어요..
그남자 그대로 서있으면 진짜 살인날것 같아서 그냥 아무짓두 안하고 보내구 여자친구랑 얘기했어요..
솔직히 누구냐고 아무일 없었냐고.. 아무일 없었고 그 사장이 제 여자친구에게 옷도사주고 이것저것 사줬나봐요.. 오늘같은경우는 집앞에서 기다리면서 잠깐 보자구 좀만있다 간다고 해서 제여자친구가 워낙 순해빠져서 그런거 회사사장이고 해서 그냥 얘기만하다 좀있다 간다고해서 들어오라고 했나봐요.. 근데 제생각으로는 믿고 자지고할께 없는것 같았어요.. 남자를 들여보냈단 자체가 솔직히 말이 안되자나요..눈물이 나오려는걸 꾹 참았아요.. 참고 여자친구에게 얘기했어여.. 됐다.. 끝내자구..
여자친구도 알았대요..그러고 바로 다시 지방으로 곧장 내려가버렸어요.. 근데 저두 미친놈마냥.. 지방와서 생각해보니까 계속 여자친구가 안쓰러운거얘요.. 왜냐면 여자친구 집에서 가출식으로 나와서 혼자 몇년동안 자기가 돈벌어서 살고 있거든요.. 어머니랑만 가끔씩 연락하구.. 아버지랑 사이가 완전 안좋거든요.. 제가 여자친구를 첨 사귀어 봤는데.. 정이 들었나본지.. 그상황에 여자친구가 계속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담날 전화를 했어요.. 내가 믿구 넘어간다고.. 거기 안마방만 관두라구..
알았대요.. 지금당장은 안되구 자기가 중요한 업무를 맏고 있어서 한 일주일만 기다리라구.. 제가 이해를 하구 그래 알았다구.. 그런데 일주 이주 한달이 되가도록 관두질 않는거예요.. 지금두 다니구 있구요.. 진짜 여기만큼 돈벌곳이 없다구.. 그래서 그럼 내가 내 월급 1/3씩 줄테니까 조금이라두 받는곳 다른데라두 알아보라구 싫다네요.. 그럼 우리집에가서 부모님한테 말씀드릴테니까 들어와서 살라구 해두 싫다그러구요 제가 자기집에가는것두 싫어해요.. 사귀고나선 1년정도는 맨날 여자친구집에서 먹구자고 거기서 출근하구 했는데.. 어느날 순간부턴 싫다네요.. 끝내구 싶은맘두 있는데.. 제가 여자친구한테 정두 많이 든것 같구.. 불쌍하다는 생각밖에 들질 않아요.. 밉기두 하지만요..
안마방에서일하는 여자친구
제 여자친구가 안마방에서 경리를 본다는데 요즘 안마방이 좀 그렇잖아요..
제가 안마방에 대해서 잘 모르는데 자기는 이상한거 하는게 아니라 경리만 본다 그러구요..
저는 그곳에서 일하는 자체가 진짜 싫거든요.. 여자친구가 혼자 자취하는데 월세비랑 이것저것 드는 비용이 꽤 들어가는데 솔직히 학벌두 좋지 않아서 돈마니벌기가 쉽지 않다 그러는데요..
지금 일하는곳에선 생활할여력이 될만큼은 되서 그만두기가 싫다그러네요.. 왠만한데가서 돈버는걸루 생활하기가 무리다구요.. 취직두 힘들다 그러면서..
제가 지방으로 일을 내려가서 일주일에 한번정도 밖에 못만나요..
제가 젤루 화났던일이 있는데 제가 지방 그러니까 집은 설쪽이구 1시간30분정도 내려가는시간에 지방에서 일하구 있는데.. 저는거기서 일하구 모텔에서 자거든요.. 어느날 밤인데 여자친구가 전화를 안받아서 혼자 자취하니까 걱정되는거예요.. 어디가 아퍼서 그런건 아닌지.. 걱정되는맘에 자가용으로 밟으면 1시간 좀 걸려서 갈수 있으니까 집으로 찾아갔어요.. 근데 집에 불이 다 꺼져 있구 조용한거예요..
참고로 저두 여자친구 집 열쇠를 가지고 다니고 있어서 문을 따고 들어갔는데 안에 여자친구가 있는거 같았어요.. 안방문을 열라구하니까 여자친구가 잠가 놓구선 열어주질 않는거예요..좀만 기다리라구..
근데 문이열리는순간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오르는거예요..왠 사내놈 한명이랑 가치 나오더라구요..
순간 화가 치밀어 올라 주먹을 날리고 싶었지만.. 참고 얘기를 들었어요.. 아무일두 없었대요..남자애 누구냐고 당신 누구냐고 회사사장이라고 하던구여.. 그 빌어먹을안마방.. 그사람이 잠만 재워달래서 지는 침대에 있구 남자는 방바닦에서 좀만 있다 가려던 참이였대요.. 말이 되질 않는거 같았어요..
그남자 그대로 서있으면 진짜 살인날것 같아서 그냥 아무짓두 안하고 보내구 여자친구랑 얘기했어요..
솔직히 누구냐고 아무일 없었냐고.. 아무일 없었고 그 사장이 제 여자친구에게 옷도사주고 이것저것 사줬나봐요.. 오늘같은경우는 집앞에서 기다리면서 잠깐 보자구 좀만있다 간다고 해서 제여자친구가 워낙 순해빠져서 그런거 회사사장이고 해서 그냥 얘기만하다 좀있다 간다고해서 들어오라고 했나봐요.. 근데 제생각으로는 믿고 자지고할께 없는것 같았어요.. 남자를 들여보냈단 자체가 솔직히 말이 안되자나요..눈물이 나오려는걸 꾹 참았아요.. 참고 여자친구에게 얘기했어여.. 됐다.. 끝내자구..
여자친구도 알았대요..그러고 바로 다시 지방으로 곧장 내려가버렸어요.. 근데 저두 미친놈마냥.. 지방와서 생각해보니까 계속 여자친구가 안쓰러운거얘요.. 왜냐면 여자친구 집에서 가출식으로 나와서 혼자 몇년동안 자기가 돈벌어서 살고 있거든요.. 어머니랑만 가끔씩 연락하구.. 아버지랑 사이가 완전 안좋거든요.. 제가 여자친구를 첨 사귀어 봤는데.. 정이 들었나본지.. 그상황에 여자친구가 계속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담날 전화를 했어요.. 내가 믿구 넘어간다고.. 거기 안마방만 관두라구..
알았대요.. 지금당장은 안되구 자기가 중요한 업무를 맏고 있어서 한 일주일만 기다리라구.. 제가 이해를 하구 그래 알았다구.. 그런데 일주 이주 한달이 되가도록 관두질 않는거예요.. 지금두 다니구 있구요.. 진짜 여기만큼 돈벌곳이 없다구.. 그래서 그럼 내가 내 월급 1/3씩 줄테니까 조금이라두 받는곳 다른데라두 알아보라구 싫다네요.. 그럼 우리집에가서 부모님한테 말씀드릴테니까 들어와서 살라구 해두 싫다그러구요 제가 자기집에가는것두 싫어해요.. 사귀고나선 1년정도는 맨날 여자친구집에서 먹구자고 거기서 출근하구 했는데.. 어느날 순간부턴 싫다네요.. 끝내구 싶은맘두 있는데.. 제가 여자친구한테 정두 많이 든것 같구.. 불쌍하다는 생각밖에 들질 않아요.. 밉기두 하지만요..
참 힘이 드네요.. ㅜㅜ 방법 없을까요?? 자꾸 눈물이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