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여자앱니다 얼마전에 겪은 황당한 얘기가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동네 문구점에 갔다가 제 물건을 두고온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가지러 가는길인데. 어떤 남자애가 "저기요" 하더라구요 음악을 듣고있어서 날부르는게맞나하고 봤더니 제 앞으로 오더군요 그래서 "네?" 했더닝 "담배하나만 사다주세요" 굉장히 그 당당함과 돈줄테니 사와라는식의 말투랄까 ㅡㅡ 암튼 이렇게 말했는데 제가 잘 못들어서 한 세번인가를 다시 물어봤엇습니다 ㅋㅋ걔도 참 잘참고 말해주더군요 근데 너무 싫은거에요 어린애 심부름해주기가 ㅋ 단번에 싫다고 딱잘라서 가버리기 괜히 그렇구 그래서 (거절 잘 못하는성격임ㅋ) "저 미성년잔데요" 그랬어요 어려보인다는 소리를 쵸큼 들어왔던 저엿거든여.ㅋㅋㅋ 누가 몇학년이냐고 하면 아 3학년이에요하는데 대학교 3학년을 뜻한건데 "아 고3이구나^^" ...........고3처럼 폐인이란말인지 어려보인다는건지 암튼 고3같은 얼굴로 보이겟지싶어 한 말이었는데 그 남자애 하는말 ㅡㅡ " 그쪽은 얼굴 먹혀서 뚫릴거같은데. " 미ㅏ어리만얼;ㄴ아 ㅁㄴ아ㅣ런아 어린노무섀퀴가 부탁하는주제에 ㅡㅡ ..........전 더이상 동안이아니라는 충격과 나이먹음은 어쩔수없다는걸 깨달앗답니다.ㅠㅠㅠㅠㅠㅠ 그래서 그 남자애한테 "어머 저한테 어떻게그러실수가있어요?" 하고 휙 지나가버렷어요 ㅋㅋ 남자친구가 저 말은 왜했냐고 뭐라고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황당한 날이엇습니다 참, 허허 톡커님들 미성년자한테 담배 사다주지맙시다.ㅋㅋ
담배하나 사다달라는 남고생
안녕하세요 21살 여자앱니다
얼마전에 겪은 황당한 얘기가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동네 문구점에 갔다가 제 물건을 두고온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가지러 가는길인데.
어떤 남자애가 "저기요" 하더라구요
음악을 듣고있어서 날부르는게맞나하고 봤더니
제 앞으로 오더군요
그래서 "네?" 했더닝
"담배하나만 사다주세요"
굉장히 그 당당함과 돈줄테니 사와라는식의 말투랄까 ㅡㅡ
암튼 이렇게 말했는데 제가 잘 못들어서
한 세번인가를 다시 물어봤엇습니다 ㅋㅋ걔도 참 잘참고 말해주더군요
근데 너무 싫은거에요 어린애 심부름해주기가 ㅋ
단번에 싫다고 딱잘라서 가버리기 괜히 그렇구 그래서 (거절 잘 못하는성격임ㅋ)
"저 미성년잔데요" 그랬어요
어려보인다는 소리를 쵸큼 들어왔던 저엿거든여.ㅋㅋㅋ
누가 몇학년이냐고 하면 아 3학년이에요하는데
대학교 3학년을 뜻한건데 "아 고3이구나^^"
...........고3처럼 폐인이란말인지 어려보인다는건지 암튼
고3같은 얼굴로 보이겟지싶어 한 말이었는데
그 남자애 하는말 ㅡㅡ
" 그쪽은 얼굴 먹혀서 뚫릴거같은데. "
미ㅏ어리만얼;ㄴ아 ㅁㄴ아ㅣ런아
어린노무섀퀴가 부탁하는주제에 ㅡㅡ
..........전 더이상 동안이아니라는 충격과
나이먹음은 어쩔수없다는걸 깨달앗답니다.ㅠㅠㅠㅠㅠㅠ
그래서 그 남자애한테
"어머 저한테 어떻게그러실수가있어요?"
하고 휙 지나가버렷어요 ㅋㅋ
남자친구가 저 말은 왜했냐고 뭐라고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황당한 날이엇습니다 참, 허허
톡커님들 미성년자한테 담배 사다주지맙시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