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톡이네여~ 사진을 올려서 그른가 ㅎㅎ 암튼 기분 좋네요 동생이 저나해서 톡 됐다고 말해줘서 알았어요 ㅋㅋ 리플 달아 주신분들 울공주 이쁘다고,귀엽다고 하신분들 감사합니다..꾸벅 헤헤 예쁘게 키울꺼예요~~ http://www.cyworld.com/jks0613 사진 보러 오세요 ㅎㅎ 한번 해보고 싶었어요 ㅎㅎ 욕하지 마세요 상처 받아요 ㅎㅎ 산후조리하시고 애 보느라 답답하신 맘들 일촌 고고 ㅎㅎ 저도 많이 답답해서요 ㅋㅋ 집에 있으면 답답하고 나가면 덥고 크크크 예정일:2008.5.4 출 산:2008.5.14 오전 10시39분 유도실패,제왕절개, 3.6kg 예정일이 일주일이 지나도 아무이상이없어서 5월13일 입원... 가진통도 없고..자궁도 안열리고..아가도 안내려오고.. 유도촉진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맞다가 진통이 아예 없어서 빼버림..(신랑이랑 둘이 쿨쿨잠 ㅋㅋ) 의사랑 상담하니..아무래도 자연분만은 힘들겠다고함 ㅜㅜ 10일이나 기다렸는데 ㅜㅜ 담날 아침에 수술하기로함 ..(젠장 ㅜㅜ) 5월14일 아침 10시 수술실로 출발~~~ 수술대위에 누웠는데 울아가 발로 차고 놈..ㅋㅋ 이것저것 준비하고 척추마취하고(따끔따끔 기분이 영 찜찜) 하반신 느낌이 없어지더니 속은 울렁울렁거리고 미식거리고 어지럽기 시작함 배에 메스 대는느낌이 나더니 따끔거림..ㅜㅜ 아프다고 했더니 마취약 더 넣으라네 ㅜㅜ 정신잃음(수면마취) 잠시뒤,아가울음소리에 깸.. 울아가얼굴보고 바로 또 기절..ㅋㅋ 잠시뒤 정신 돌아옴... 근데, 수술대위에 조명에 내 배가 비춰져서 빨갛게 보임..헉!! 걍 눈 감아버림.. 11시쯤 수술실에서 탈출~~ 아직 견딜만한데 왜그렇게 엄마생각이 나고 눈물이 나던지 ㅜㅜ 1시간정도 울었나보네 신랑이 수고했다고 하는데 한대 때리고 싶었으나 참았음 ㅋㅋ 울아가 데리고 왔는데 넘 이쁨 ㅋㅋ 배고파 죽겠는데 밥도 못먹고 ㅠㅠ 그나마 가스가 수술당일날 나와서 저녁에 바로 미음이라도 먹어서 살았음 ㅋㅋ 진통을 못 느끼고 바로 수술해서 진통이 어떤느낌인진 몰라도 수술도 많이 아파요 ㅠㅠ 3일만에 아가 안아봤네욤.. 자연 분만은 못했어도 모유수유는 성공했네여.. 다행이 울아가 젖물려도 잘먹고 젖병으로 줘도 잘 먹네요 혼동안하고 ㅎㅎ 태명은 복이였는데 울아가 이름은 수아예요..류 수 아 이쁘죠? ㅎㅎ 예비맘님들 너무 겁내지 마세요 닥치면 다하게 되더라구요 수술하러 갈때 너무너무 무서웠는데 ㅎㅎ 지금은 잘 생각이 안나요 ㅎㅎ 수술대위에서 벌벌 떨었는데 근육이 굳어질정도로요 지금 울수아 30일 됐는데 넘넘 이뻐요 밥에 잠도 잘자는편이구요~~ㅎㅎ 맘님들 모두 행복 하십숑~~~
출산후기 올려염~~^^
헉..톡이네여~
사진을 올려서 그른가 ㅎㅎ
암튼 기분 좋네요
동생이 저나해서 톡 됐다고 말해줘서 알았어요 ㅋㅋ
리플 달아 주신분들 울공주 이쁘다고,귀엽다고 하신분들 감사합니다..꾸벅 헤헤
예쁘게 키울꺼예요~~
http://www.cyworld.com/jks0613
사진 보러 오세요 ㅎㅎ
한번 해보고 싶었어요 ㅎㅎ
욕하지 마세요 상처 받아요 ㅎㅎ
산후조리하시고 애 보느라 답답하신 맘들 일촌 고고 ㅎㅎ
저도 많이 답답해서요 ㅋㅋ 집에 있으면 답답하고 나가면 덥고 크크크
예정일:2008.5.4
출 산:2008.5.14 오전 10시39분
유도실패,제왕절개, 3.6kg
예정일이 일주일이 지나도 아무이상이없어서
5월13일 입원...
가진통도 없고..자궁도 안열리고..아가도 안내려오고..
유도촉진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맞다가
진통이 아예 없어서 빼버림..(신랑이랑 둘이 쿨쿨잠 ㅋㅋ)
의사랑 상담하니..아무래도 자연분만은 힘들겠다고함 ㅜㅜ
10일이나 기다렸는데 ㅜㅜ
담날 아침에 수술하기로함 ..(젠장 ㅜㅜ)
5월14일 아침 10시 수술실로 출발~~~
수술대위에 누웠는데 울아가 발로 차고 놈..ㅋㅋ
이것저것 준비하고 척추마취하고(따끔따끔 기분이 영 찜찜)
하반신 느낌이 없어지더니 속은 울렁울렁거리고 미식거리고 어지럽기 시작함
배에 메스 대는느낌이 나더니 따끔거림..ㅜㅜ
아프다고 했더니 마취약 더 넣으라네 ㅜㅜ
정신잃음(수면마취)
잠시뒤,아가울음소리에 깸..
울아가얼굴보고 바로 또 기절..ㅋㅋ
잠시뒤 정신 돌아옴...
근데, 수술대위에 조명에 내 배가 비춰져서 빨갛게 보임..헉!!
걍 눈 감아버림..
11시쯤 수술실에서 탈출~~
아직 견딜만한데 왜그렇게 엄마생각이 나고 눈물이 나던지 ㅜㅜ
1시간정도 울었나보네
신랑이 수고했다고 하는데 한대 때리고 싶었으나 참았음 ㅋㅋ
울아가 데리고 왔는데 넘 이쁨 ㅋㅋ
배고파 죽겠는데 밥도 못먹고 ㅠㅠ
그나마 가스가 수술당일날 나와서 저녁에 바로 미음이라도 먹어서 살았음 ㅋㅋ
진통을 못 느끼고 바로 수술해서 진통이 어떤느낌인진 몰라도
수술도 많이
아파요 ㅠㅠ
3일만에 아가 안아봤네욤..
자연 분만은 못했어도 모유수유는 성공했네여..
다행이 울아가 젖물려도 잘먹고 젖병으로 줘도 잘 먹네요 혼동안하고 ㅎㅎ
태명은 복이였는데 울아가 이름은 수아예요..류 수 아 이쁘죠? ㅎㅎ
예비맘님들 너무 겁내지 마세요 닥치면 다하게 되더라구요
수술하러 갈때 너무너무 무서웠는데 ㅎㅎ
지금은 잘 생각이 안나요 ㅎㅎ
수술대위에서 벌벌 떨었는데 근육이 굳어질정도로요
지금 울수아 30일 됐는데 넘넘 이뻐요
밥에 잠도 잘자는편이구요~~ㅎㅎ
맘님들 모두 행복 하십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