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 때려치고 장사나 해볼까?

반찬장사2006.08.04
조회1,597

확 때려치고 장사나 해볼까?

 

 

 

이 노래 가사를 가만히 들어보자..

 

좋은 쪽으로 생각 하신 분들은 "잘 살아보자"

나쁜 쪽으로 생각 하신 분들은 "다 때려치자"

 

아마 이렇게 들리셨을겁니다.

 

 

제 생각이긴 합니다만 이중적인 의미가 다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요새 경제가 점점힘들어지고, 스트레스 받을일이 많아집니다.

 

TV에서 들리는 정치권은 엉망이고, 이른바 "상류층"과 나와의 괴리감에 몸을 떱니다.

 

세상은 나를 빼놓고 돌아가는 것만 같고, 더 이상 일어설 힘도 없습니다..

 

 

이럴 때 다 때려치고 장사하자!

 

아니면 힘내서 장사하자!

 

 

요즘 오죽 살기 힘들면 이런 노래가 인기를 얻겠습니까..

 

여기 계시는 직장인 분들도 느끼시겠지만,

 

정말 월급 받아봐야 몇군데 돈 쓰고 나면 저축할 돈이 없습니다.

 

 

한달 벌어서 한달 풀칠하기 급합니다.

 

 

자꾸 된장녀라느니 남녀평등이라느니 이런 소모적인 논쟁만 하시지말고,

 

여기서 우리네 얘기나 해봅시다...

 

 

전 정말 퇴사해서 장사해볼까 하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잘벌린다는 분들이 주위에 계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