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교를 가려고 버스를 기다리다가 버스정보회사(버스가 몇번째정거장앞에 있다는지~알수있는그것!)에 전화를 걸려고 걸었는데 정류장번호랑 버스번호 누르고 기다리니까 계속 인터넷이 어쩌고 하더라구요 평소에도 뭐 노선이 인터넷에 올려져있으니 어쩌니라고 안내멘트가 나와서 내가 중간에 뭐 잘못눌렀구나 싶어서 끊고 다시 전화를 걸었는데 다시 들어보니까 또 인터넷어쩌고 저쩌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끊고 번호확인해보니까 1688을 1588이라고 잘못 눌렀더군요; 제가 평소에 이 번호에 잘 안 걸어서 잘못걸었나봐요 그래서 다시 1688걸고있는데 버스와서 끊고 탔더니 051로 전화가 오더라구요 뭐지?하고 받았더니 아까 1588로 전화했었냐고 경상도사투리 쓰는 아줌마가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전화했었다고 했더니 갑자기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면서 그렇게 전화걸어놓고 아무렇게 번호 막누르고 끊는걸 두번이나 하면 어쩌냐는 거였어요. 와.......... 전화 잘못걸었다간 사람 죽겠어요^^ 그래서 잘못건건 정말 죄송하다고 했는데도 계속 자기는 이런 전화를 하루에도 1000통이나 넘게 받는다고 목아파 죽겠다고 계속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목아프시니까 진정하시고 말하시라고 했더니 "당신이 무슨상관이예요?"라고 또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저 진짜 온몸이 떨릴정도로 화가 너무 많이 났었습니다 근데 웃긴건 그 여자가 소리를 막 지르면서 난리치다가 먼저 끊더라구요 그것도 정말 상담원인지 어이가 없더군요 열받아서 학교와서 점심먹고 남은 시간에 다시 전화를 걸어서 여쭤볼게 있으니 책임자분좀 연결해달라고 했는데 갑자기 "고객님은 누구시죠?"라고 묻더라구요 나 참 상담원이 질문받으면 고객이 누군지 확인해야되는게 있나요? 그래서 그냥 아침에 전화걸었었는데 폭언을 들어서 화가나서 그것때문에 전화했다고 하니까 제 번호를 확인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번호 맞다고 하니까 또 다시 소리를 지르면서 영업방해라고 난리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무슨 영업방해를 했냐고 그쪽에 내가 무슨 경제적 손실이 가는 일을 했냐고 했더니 이렇게 전화하는게 그런거라고 빡빡우기더라구요 열받아서 전화예절도 모르시냐고 왜 소리를 지르시냐고 그랬더니 화나서 전화 다시 건 나도 전화예절이 없다네요^^? 장난하나........ 어이없어서 계속 따지다 보니까 또 그쪽에서 먼저 끊더라구요 와............진짜 아직도 화나고 손이 떨립니다 참고로 그 번호 조사해 보니까 부산에 있는 하xx통신............. 이 사람 어떻게 처리를 해야할까요 이 아줌마 정말 짤렸으면 좋겠어요 전화 다시 걸어서 녹음해서 본사에 전화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오늘 진짜 기분 완전 더러워졌네요........휴
제대로 개념없는 하xx통신 전화상담원
오늘 학교를 가려고 버스를 기다리다가 버스정보회사(버스가 몇번째정거장앞에 있다는지~알수있는그것!)에
전화를 걸려고 걸었는데 정류장번호랑 버스번호 누르고 기다리니까 계속 인터넷이 어쩌고 하더라구요
평소에도 뭐 노선이 인터넷에 올려져있으니 어쩌니라고 안내멘트가 나와서
내가 중간에 뭐 잘못눌렀구나 싶어서 끊고 다시 전화를 걸었는데
다시 들어보니까 또 인터넷어쩌고 저쩌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끊고 번호확인해보니까 1688을 1588이라고 잘못 눌렀더군요;
제가 평소에 이 번호에 잘 안 걸어서 잘못걸었나봐요
그래서 다시 1688걸고있는데 버스와서 끊고 탔더니
051로 전화가 오더라구요 뭐지?하고 받았더니 아까 1588로 전화했었냐고
경상도사투리 쓰는 아줌마가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전화했었다고 했더니
갑자기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면서 그렇게 전화걸어놓고 아무렇게 번호 막누르고 끊는걸 두번이나 하면
어쩌냐는 거였어요.
와.......... 전화 잘못걸었다간 사람 죽겠어요^^
그래서 잘못건건 정말 죄송하다고 했는데도 계속 자기는 이런 전화를 하루에도 1000통이나 넘게 받는다고 목아파 죽겠다고 계속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목아프시니까 진정하시고 말하시라고 했더니
"당신이 무슨상관이예요?"라고 또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저 진짜 온몸이 떨릴정도로 화가 너무 많이 났었습니다
근데 웃긴건 그 여자가 소리를 막 지르면서 난리치다가 먼저 끊더라구요
그것도 정말 상담원인지 어이가 없더군요
열받아서 학교와서 점심먹고 남은 시간에 다시 전화를 걸어서
여쭤볼게 있으니 책임자분좀 연결해달라고 했는데 갑자기
"고객님은 누구시죠?"라고 묻더라구요 나 참 상담원이 질문받으면 고객이 누군지
확인해야되는게 있나요?
그래서 그냥 아침에 전화걸었었는데 폭언을 들어서 화가나서 그것때문에 전화했다고 하니까
제 번호를 확인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번호 맞다고 하니까
또 다시 소리를 지르면서 영업방해라고 난리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무슨 영업방해를 했냐고 그쪽에 내가 무슨 경제적 손실이 가는 일을 했냐고 했더니
이렇게 전화하는게 그런거라고 빡빡우기더라구요
열받아서 전화예절도 모르시냐고 왜 소리를 지르시냐고 그랬더니
화나서 전화 다시 건 나도 전화예절이 없다네요^^? 장난하나........
어이없어서 계속 따지다 보니까 또 그쪽에서 먼저 끊더라구요
와............진짜 아직도 화나고 손이 떨립니다
참고로 그 번호 조사해 보니까
부산에 있는
하xx통신.............
이 사람 어떻게 처리를 해야할까요
이 아줌마 정말 짤렸으면 좋겠어요
전화 다시 걸어서 녹음해서 본사에 전화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오늘 진짜 기분 완전 더러워졌네요........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