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서 절 위로해주고 도와주더라구요. 그친구는 5년정도 전부터 그곳에서 공부를 하고있었구요.
정말 이사람이 내 사람이다 라고 생각들 정도로 나와 잘맞고 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냈었어요.
그러다가 학교 공부도 너무힘들고 이것저것 스트레스받고 서로 오해가 생겨서 크게 싸웟어요.
제가먼저 이야기 햇고, 저에게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고 좋게 예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저 또한
너무 미안하다고 하고...헤어지자는말 함부로 한거 미안하다고 하고 다시 사랑을 나눴죠...
자다가 잠이안오면 전화해서 노래불러달라고 하고
....
그러던 어느날 한 4월초부터,
잠이안와서 전화를 걸엇어요 노래좀 불러달라고...
여느때와같이 노래를 부르더니, 갑자기
'내가 이제 노래 안불러주면 혼자 어떻게 잘래?' 이러는거에요..
그때 약간 눈치를 챗고 '왜?' 라고 물을때면 '아니야~ 빨리자 '
라고 항상 하더군요....
그러고 여름방학이되어서 한국에 나올려구 같이 비행기 티켓을 알아봤어요.
그런데 나먼저 가잇으라는거에요, 자기는 뭐 학교에서 할게있다고 일주일정도 늦게간다고
그래서 싫다고 같이가자고 했는데, 막 성수기라 비행기 티켓이 그렇게 많은것도 아니고...
그래서 그냥 그렇게 하고 저먼저 지난주 일요일에 한국에 왔습니다..
그러고 나서 월요일날 그분이 왔구요...
근데...그분가족들은 모두 부산에 있고 저는 집이 서울이라...
어째튼, 저는 칠월초에 다시 가야하기 때문에 빨리서울에 놀러오라고...일주일에 한번씩봐도
3번밖에못보는데 이번주에 빨리 서울오라구...그렇게 이야기를 햇더니...
한번정도 서울에 올라갈수있는데 그 날짜를 언제 잡아야할지 모른다는 거에요..
그래서 내가, 무슨말이냐고....막 화를냇어요
그래 맞아요 한번올라오는것도 고맙고 고마운데...너무 많이 보고싶은 나머지 화를 냈어요...
그러고나서 어제는 하루종일 연락이 안되더라구요...뭐 시차적응때문에 자나보다 피곤한가보다
라고 생각햇지만...
오늘 아침에...문자가 오더라구요 보고싶다고...그래서 보고싶으면 빨리 서울오라구햇더니 또 말만 돌리는 거에요..그래서 우리 지금 사귀는거 맞냐고...물어봤더니 그만 하자네요
그래서 저도 너무 화가 나서 그러자고 막화를냇어요 그러고나서 문자로 '서울가서 말할려고햇는데 어자피 나 다시 미국안가니깐 잘됫네 그만하자 ' 이러는 거에요....
그래서...제가... '정말 다시 미국안갈생각이엿고 날 정말 사랑하고 생각한다면 그런말들은 진작 해줬어야하는거 아니냐고, 갑자기 이제와서 이러면 난 다음달에 다시 가야하는데 난 어떻게 하라는거냐고...너가 필요할때만 나 찾다가 이제는 필요없으니깐 그만하자고 하는거냐고..정말 너무하는거 아니냐고' 햇더니..
진심이란 말의 의미....
제 예기좀 들어주실래요...
욕하셔도 좋고 좋게 위로해주셔도 좋아요....
다 좋아요...
지금 너무 힘들고 혼자 감당할수가 없네요 그래서 이렇게 혼자 주저리 글을 써요..
작년이맘때쯤 2년을 생각하고 어학연수를 갔습니다
말도안통하고 아무도 곁에 없을때 그 친구를 만났어요 저보다 두살어린 남자지만
어리다는 것 못느낄정도로 저와 잘맞고 서로 이해하고 공감하는 부분도 많았죠 그래서
사귀게 되었어요. 혼자 외로운 객지에나가 공부하려니깐 힘든부분도 많았고 그럴때마다
옆에서 절 위로해주고 도와주더라구요. 그친구는 5년정도 전부터 그곳에서 공부를 하고있었구요.
정말 이사람이 내 사람이다 라고 생각들 정도로 나와 잘맞고 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냈었어요.
그러다가 학교 공부도 너무힘들고 이것저것 스트레스받고 서로 오해가 생겨서 크게 싸웟어요.
제가먼저 이야기 햇고, 저에게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고 좋게 예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저 또한
너무 미안하다고 하고...헤어지자는말 함부로 한거 미안하다고 하고 다시 사랑을 나눴죠...
자다가 잠이안오면 전화해서 노래불러달라고 하고
....
그러던 어느날 한 4월초부터,
잠이안와서 전화를 걸엇어요 노래좀 불러달라고...
여느때와같이 노래를 부르더니, 갑자기
'내가 이제 노래 안불러주면 혼자 어떻게 잘래?' 이러는거에요..
그때 약간 눈치를 챗고 '왜?' 라고 물을때면 '아니야~ 빨리자 '
라고 항상 하더군요....
그러고 여름방학이되어서 한국에 나올려구 같이 비행기 티켓을 알아봤어요.
그런데 나먼저 가잇으라는거에요, 자기는 뭐 학교에서 할게있다고 일주일정도 늦게간다고
그래서 싫다고 같이가자고 했는데, 막 성수기라 비행기 티켓이 그렇게 많은것도 아니고...
그래서 그냥 그렇게 하고 저먼저 지난주 일요일에 한국에 왔습니다..
그러고 나서 월요일날 그분이 왔구요...
근데...그분가족들은 모두 부산에 있고 저는 집이 서울이라...
어째튼, 저는 칠월초에 다시 가야하기 때문에 빨리서울에 놀러오라고...일주일에 한번씩봐도
3번밖에못보는데 이번주에 빨리 서울오라구...그렇게 이야기를 햇더니...
한번정도 서울에 올라갈수있는데 그 날짜를 언제 잡아야할지 모른다는 거에요..
그래서 내가, 무슨말이냐고....막 화를냇어요
그래 맞아요 한번올라오는것도 고맙고 고마운데...너무 많이 보고싶은 나머지 화를 냈어요...
그러고나서 어제는 하루종일 연락이 안되더라구요...뭐 시차적응때문에 자나보다 피곤한가보다
라고 생각햇지만...
오늘 아침에...문자가 오더라구요 보고싶다고...그래서 보고싶으면 빨리 서울오라구햇더니 또 말만 돌리는 거에요..그래서 우리 지금 사귀는거 맞냐고...물어봤더니 그만 하자네요
그래서 저도 너무 화가 나서 그러자고 막화를냇어요 그러고나서 문자로 '서울가서 말할려고햇는데 어자피 나 다시 미국안가니깐 잘됫네 그만하자 ' 이러는 거에요....
그래서...제가... '정말 다시 미국안갈생각이엿고 날 정말 사랑하고 생각한다면 그런말들은 진작 해줬어야하는거 아니냐고, 갑자기 이제와서 이러면 난 다음달에 다시 가야하는데 난 어떻게 하라는거냐고...너가 필요할때만 나 찾다가 이제는 필요없으니깐 그만하자고 하는거냐고..정말 너무하는거 아니냐고' 햇더니..
'사랑한건 진심이였어'
이러는거에요....
그러고 전 답장안했어요
사랑했던건 맞는거 같아요
그 분도 저를위해서 아직까지 연락이 안오고 잇는건지 (빨리 내가 자기를 잊엇음좋겟어서)
아니면 정말 내가 싫어서 그러는건지 모르겟어...아르켜주세요
정말 아침부터 아무것도 못먹고 울고만있네요
너무 답답해서 이제 저는 어떻게 해야할지한개도 모르겟어요...당장 부산가서 만나고싶은데
주소가 어딘지도 모르고.....저좀 도와주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