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동안 평균 2시간씩 요일마다 골고루 부위 다르게 했어요....;;요즘은 슬럼프라 오래 못하지만 유산소 하는날은 3시간도 부족함...그래서 유산소는 아침일찍 일어나서 따로 해염 그리고 소리 그거 나는거 아는데요 물론 나는데요 저도 나죠 근데 옆사람한테 들리는 정도가 아니라 가끔가다가 진짜 심한분들이 있따니까요 ...그건 이해를 넘어서 피해... 왠만큼 크다고 이런데 썻을까봐요...3년 경험이 있는데 안그래도 돈도 궁하고해서 이번 등록일만 다니고 집에서 하려고여 ㅋㅋ 근데 대변은 진짜 ㅋㅋ 대책없네요...소변은 몰래싸는건 몰라도 이 아저씨처럼 대놓고 싼 경우는 처음이라..ㅋㅋ ------------------------------------------------------------http://www.cyworld.com/skt891217 알몸사진 ㅇ벗어요 ------------------------------------------------------------ 퇴계원에 사는 올해 청소년에서 청년으로 거듭난 20살 건강한 남자에요 고등학교 1학년 여름 방학부터 오늘날까지 웨이트트레이닝을 취미로 사는데요 방금 있던 좀 짜증나고 찝찝한 일로 글좀 올릴겸 헬스장 꼴불견 좀 짖을게요 11시에 closed인 헬스장에 9시 40분쯤에가서 11시 전까지 운동을 끝내고 샤워장에 들어가서 샤워를 하는데요. 문 닫는 시간에 가까워 져서 사람들이 탈의실에 좀 북적였어요 샤워장에 사람들도 만원이고.. 맨 왼쪽에서 두번째에 자리잡고 한참을 신나게 씻고있다가 거울한번보다가 뒤돌아서 무심코 바닥을보는데 제 왼쪽에서 노란물이 흐르는거에요... 그리고 그게 제 발을 거처 배수관 쪽으로 흘러가는데 오줌인거 눈치쳇는데도 발을 뗄수가 없더라고여... 진짜 당황스러웠어요... 아무도 없는것도아니고... 사람 꽉차고...... 바로옆에 사람 이있는데...........그리고 그게 난데.... 진짜 거짓말안하고 한 4~6초 동안 그자리에서 멍하니 흐르는 오줌만 처다 보게 되더라고요 진짜 왜 발이 안떨어지는지.. 제가 오줌을 발견한걸 알았는지 옆사람이 좀 당황해 하는 氣가 느껴지더라고요...왠지...... 진짜 낯짝 한번 보고싶어서 거울로 얼굴보는 척하면서 눈 흰자로 봣는데요 한 50대 초반에 앞머리 약간없는 아저씨였어요 진짜 당황당해서 아저씨한테 "아저씨 지금 바로 옆에 사람이있는데 오줌을 여기에다가 싸면 어떠케여........... 아.......지짜......." 라고 말해주고 싶었는데 제가 좀 소극적이라 사람들도 많고 나이 지긋하신 아저씨고해서 일부러 티나게 얼굴 찌푸리면서 짜증스러운 티를 팍팍내고 그냥 말았어요....ㅠㅠ 발 계속 닦았는데도 찝찝하고...하루를 마무리 하는 시점에서 정말 기분 잡스러워요 근데 몇년전부터 헬스장 다니면서 느끼는건데 헬스장뿐만아니라 목욕탕이나 찜질방이나 수영장도.. 샤워장에서 꼴불견 짓들 하는 사람들 보면 꼬옥 대부분 아저씨들... 다 같이 쓰는 비눈데 그 비누 온몸에 문지르고... 아니, 그건 그럴수있다 쳐도 그걸 응꼬랑 응꼬 반대편이랑 발이랑 겨드랑이랑 벅벅 문질러야겠는지..진짜.... 그리고 오늘처럼 대놓고 소변.... 아 그리고 가끔 양치질하시는데 왜 오바이트 소리를 진짜 심할정도로 ..귀에 거슬리고 내 목이 다 간지러운..... 우리 헬스장에는 외국인들도 다니는데 그런건 좀 안 봤으면 하네요 제 글보시고 좀 찔리시는분들 제발...제발 자제해 주세요....물론 소수입니다만.....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운동할때 신음소리 작게 좀 내주세요...어쩔수 없이 힘쓰다가 나오는 소리가 아니라 진짜 무슨 일부러 내는것 같아요... 그렇게 습관이 든 건지 아니면 여인들의 시선을 느끼려고 그러시는건지...건 모르겠지만 신음소리가 카운터까지 들려요... 보통 하악하악? 이정도나 쉼호흡 할때 나는소리같은게 아니고 한 번씩 힘쓸때마다 취! 흡 취! 흡 취!......취..에서 2~3초이상......귀에 넘 거슬려서..... 계속 나도모르게 처다보게 돼고..... 그리고 진짜 울면서 하시는분들도 많은데....... 웃음 참기 힘들어요....... 세트 하는 도중에 그러시면 정말로 힘빠져요... 다시 힘쓸 기운도 쪽 빠지고........ 이러한 상황들..... 혹시 제가 너무 민감하거나 오바 하는 건가요..? 무튼 제 푸념은 여기까지 뱉어 놓을게요.... 항상 눈팅만하다가 오늘 아저씨 오줌크리로 이렇게 글을쓰게 됐네요... 안녕이란 말이 무색해 지는 시대지만 안녕히 주무세요
헬스장 아저씨들 때문에 미치겠어요ㅠㅠ
3년동안 평균 2시간씩 요일마다 골고루 부위 다르게 했어요....;;요즘은 슬럼프라 오래 못하지만
유산소 하는날은 3시간도 부족함...그래서 유산소는 아침일찍 일어나서 따로 해염
그리고 소리 그거 나는거 아는데요 물론 나는데요 저도 나죠 근데
옆사람한테 들리는 정도가 아니라
가끔가다가 진짜 심한분들이 있따니까요 ...그건 이해를 넘어서 피해...
왠만큼 크다고 이런데 썻을까봐요...3년 경험이 있는데
안그래도 돈도 궁하고해서 이번 등록일만 다니고 집에서 하려고여 ㅋㅋ
근데 대변은 진짜 ㅋㅋ 대책없네요...소변은 몰래싸는건 몰라도
이 아저씨처럼 대놓고 싼 경우는 처음이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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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yworld.com/skt891217 알몸사진 ㅇ벗어요------------------------------------------------------------
퇴계원에 사는 올해 청소년에서 청년으로 거듭난 20살 건강한 남자에요
고등학교 1학년 여름 방학부터 오늘날까지 웨이트트레이닝을 취미로 사는데요
방금 있던 좀 짜증나고 찝찝한 일로 글좀 올릴겸 헬스장 꼴불견 좀 짖을게요
11시에 closed인 헬스장에 9시 40분쯤에가서 11시 전까지 운동을 끝내고
샤워장에 들어가서 샤워를 하는데요. 문 닫는 시간에 가까워 져서 사람들이
탈의실에 좀 북적였어요 샤워장에 사람들도 만원이고..
맨 왼쪽에서 두번째에 자리잡고 한참을 신나게 씻고있다가 거울한번보다가 뒤돌아서
무심코 바닥을보는데 제 왼쪽에서 노란물이 흐르는거에요...
그리고 그게 제 발을 거처 배수관 쪽으로 흘러가는데
오줌인거 눈치쳇는데도 발을 뗄수가 없더라고여...
진짜 당황스러웠어요...
아무도 없는것도아니고... 사람 꽉차고...... 바로옆에 사람 이있는데...........그리고
그게 난데....
진짜 거짓말안하고 한 4~6초 동안 그자리에서 멍하니 흐르는 오줌만 처다 보게 되더라고요
진짜 왜 발이 안떨어지는지..
제가 오줌을 발견한걸 알았는지 옆사람이 좀 당황해 하는 氣가 느껴지더라고요...왠지......
진짜 낯짝 한번 보고싶어서 거울로 얼굴보는 척하면서 눈 흰자로 봣는데요
한 50대 초반에 앞머리 약간없는 아저씨였어요
진짜 당황당해서 아저씨한테 "아저씨 지금 바로 옆에 사람이있는데
오줌을 여기에다가 싸면 어떠케여........... 아.......지짜......."
라고 말해주고 싶었는데 제가 좀 소극적이라 사람들도 많고
나이 지긋하신 아저씨고해서 일부러 티나게 얼굴 찌푸리면서
짜증스러운 티를 팍팍내고 그냥 말았어요....ㅠㅠ
발 계속 닦았는데도 찝찝하고...하루를 마무리 하는 시점에서 정말 기분 잡스러워요
근데 몇년전부터 헬스장 다니면서 느끼는건데
헬스장뿐만아니라 목욕탕이나 찜질방이나 수영장도..
샤워장에서 꼴불견 짓들 하는 사람들 보면 꼬옥 대부분 아저씨들...
다 같이 쓰는 비눈데 그 비누 온몸에 문지르고... 아니, 그건 그럴수있다 쳐도
그걸 응꼬랑 응꼬 반대편이랑 발이랑 겨드랑이랑 벅벅 문질러야겠는지..진짜....
그리고 오늘처럼 대놓고 소변....
아 그리고 가끔 양치질하시는데 왜 오바이트 소리를 진짜 심할정도로 ..귀에 거슬리고
내 목이 다 간지러운.....
우리 헬스장에는 외국인들도 다니는데 그런건 좀 안 봤으면 하네요
제 글보시고 좀 찔리시는분들 제발...제발 자제해 주세요....물론 소수입니다만.....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운동할때 신음소리 작게 좀 내주세요...어쩔수 없이 힘쓰다가 나오는 소리가 아니라
진짜 무슨 일부러 내는것 같아요...
그렇게 습관이 든 건지 아니면 여인들의 시선을 느끼려고 그러시는건지...건 모르겠지만
신음소리가 카운터까지 들려요...
보통 하악하악? 이정도나 쉼호흡 할때 나는소리같은게 아니고
한 번씩 힘쓸때마다 취! 흡 취! 흡 취!......취..에서 2~3초이상......귀에 넘 거슬려서.....
계속 나도모르게 처다보게 돼고.....
그리고 진짜 울면서 하시는분들도 많은데.......
웃음 참기 힘들어요....... 세트 하는 도중에 그러시면 정말로 힘빠져요...
다시 힘쓸 기운도 쪽 빠지고........
이러한 상황들.....
혹시 제가 너무 민감하거나 오바 하는 건가요..?
무튼 제 푸념은 여기까지 뱉어 놓을게요....
항상 눈팅만하다가 오늘 아저씨 오줌크리로 이렇게 글을쓰게 됐네요...
안녕이란 말이 무색해 지는 시대지만
안녕히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