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남/한국남 비교 반박

삽질하는아이2008.06.13
조회266

백인남- 가사는 남녀 동등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
한인남- 남자가 주방에 가면 뭐 떨어진다고 생각한다.(심지어 엄마로부터 어릴 적부터 세뇌 당한다)

->>>> 도대체 이런 인간상을 발견하신 것인지요...

          저희 집은 어머니도 제사 같이 지내고 어머니가 하기 어려운 수리나 청소같은 부분은 

          아버지께서 하십니다. 저는 남자지만 한번씩 주말에 간단히 아침정도는 차립니다...

          도대체 저런분들은 어디서 발견하신건지-_-;;;;;;;;;;;;;;;;;;;; 궁금하네요.


백인남- 낳는건 여자의 몫이지만 육아는 남녀 동등한 책임으로 간주한다.
한인남- 퇴근하여 딸꾹! 딸꾹! 댓번만 해주면 아빠 역할의 반쯤은 해냈다 생각하고 컴터 앞으로 간다.

->>>>> 맞벌이라면 당연히 동등한 책임이죠~~ 하지만 한쪽에서 벌고 한쪽에서 가사를 한다면 분명히 둘의 책임은 다른겁니다~~ 물론 책임이 없진 않지만 도와주면 좋겠다는 정도의 책임이겠죠.

            육아를 꼭 해야된다면..  회사갈때 같이 가서 꼭! 도와줘야 합니까?


백인남- 아이들에게 아빠는 그져 서어비스맨 정도이다.
한인남- 아이들에게 최소한 블록바스터의 주연이나 조폭 보스 정도의 카리스마를 인정 받고자 한다.

->>>>> 아버지가 아버지 답지 못하고 돈벌어오는 존재라면 슬플뿐...


백인남- 가정에서 중심은 아내이고 남편은 보조적, 협조자 정도의 역할로 만족한다.(보스'맘) 그렇다고 남자들이 가정 밖에서도 그러리라 생각지는 않는게 좋다.
한인남- 가정은 직장이나 사업을 위한 보조적 공간쯤으로 간주한다. 모든 의사결정은 남자로부터, 바깥에서 찌질이일수록 안에서는 폭군이 된다. 한화 김승연이가 따로 없을 지경이다.

 

->>>>> 남자가 중심이다는 것도 아니고 여자라고 중심이다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부부는 하나인데 그런거 따지는게 우습지 않습니까...

백인남- 물건도 큰 넘이 와이프가 젖을 때까지 충분한 전위를 하고 여자중심의 잠자리를 한다.
한인남- 꼬치같지도 아닌 것을 찬 넘이 술 쳐먹고 들어와 우발적으로 강/간하듯 해치우고 쓰러지는 넘들이 한 둘이 아니다. 만성이된 아내는 언제 왔다간지도 모른다. 슬픈 현실이다.

->>>> 야/동 많이 보셨군요.


백인할아버지- 허리를 제대로 피지 못할 정도로 연로했어도 늙은 아내를 모시고(?) 레스토랑에 가는 모습을 보라.
한인할아버지- 평생 때리고 속 새긴 죄를 받아 할머니의 박해 속에 동네 어귀 나무의자에 오늘도 힘없이 앉아 계신다.

->>>>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