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시간 전 08년 6월 12일 저녁에 3219번을 타고 개포동에서 수서역을 가는 버스안에서 핸드폰을 잃어버렸었습니다. 트레이닝 복을 입고 버스를 탔는데 주머니에서 흘러내린듯 하네요. 다행히 차고지에 전화를 해보니 전화기를 가지고 계시다고 해서 부랴부랴 버스를 타고 종점까지 가서 핸드폰을 찾아왔습니다. 하지만... 핸드폰에 매달려 있던 저의 USB(빨간색 메모렛인가 하는 회사제품이고 2GB)는 없어졌더군요. 끈을 자르고 가져간건지 흔적조차 남아있지 않은... 핸드폰을 찾으러 가면서도 차라리 핸드폰은 없어져도 USB만은 있길 바랬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중요한 여러가지 문서들이 담겨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여러가지 개인적인 데이터들을 저장해 둔... 어떻게 보면 저의 개인소사라고도 할 수 있는 자료들이 많이 있습니다. 버스기사분이 핸드폰을 찾으셨는지 다른 승객이 찾아서 버스기사분에게 맡기셨는지도 확인을 못한 상태로 핸드폰 찾자마자 전화가 와서 통화하느라 상황을 미처 못파악하고 왔네요.. 혹시나 .... 톡톡있는 분들중에 그 USB를 챙기신 분이 이 글을 보시거든...(혹시 있을까요?) 메모리는 안주셔도 되니가 그 안에 파일들만이라도 압축해서 메일로 보내주시면 좋을텐데... 가능한 일일런지... 혹시나 그 안에 있는 파일들을 통해 여러 불미스런 일들이 일어나지 않을까 답답해서 잠도 못자고 있네요.. 정말 개인적인 파일들인지라.... ㅜ.ㅜ 그냥... 혹시나 하는 맘에 주절주절 대봅니다... 자야할텐데....
핸드폰 분실사건..
몇시간 전 08년 6월 12일 저녁에 3219번을 타고 개포동에서 수서역을 가는 버스안에서
핸드폰을 잃어버렸었습니다.
트레이닝 복을 입고 버스를 탔는데 주머니에서 흘러내린듯 하네요.
다행히 차고지에 전화를 해보니 전화기를 가지고 계시다고 해서 부랴부랴 버스를 타고 종점까지 가서 핸드폰을 찾아왔습니다.
하지만...
핸드폰에 매달려 있던 저의 USB(빨간색 메모렛인가 하는 회사제품이고 2GB)는 없어졌더군요.
끈을 자르고 가져간건지 흔적조차 남아있지 않은...
핸드폰을 찾으러 가면서도 차라리 핸드폰은 없어져도 USB만은 있길 바랬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중요한 여러가지 문서들이 담겨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여러가지 개인적인 데이터들을 저장해 둔... 어떻게 보면 저의 개인소사라고도 할 수 있는 자료들이 많이 있습니다.
버스기사분이 핸드폰을 찾으셨는지 다른 승객이 찾아서 버스기사분에게 맡기셨는지도 확인을 못한 상태로 핸드폰 찾자마자 전화가 와서 통화하느라 상황을 미처 못파악하고 왔네요..
혹시나 .... 톡톡있는 분들중에 그 USB를 챙기신 분이 이 글을 보시거든...(혹시 있을까요?)
메모리는 안주셔도 되니가 그 안에 파일들만이라도 압축해서 메일로 보내주시면 좋을텐데...
가능한 일일런지...
혹시나 그 안에 있는 파일들을 통해 여러 불미스런 일들이 일어나지 않을까 답답해서 잠도 못자고 있네요..
정말 개인적인 파일들인지라.... ㅜ.ㅜ
그냥... 혹시나 하는 맘에 주절주절 대봅니다...
자야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