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출근길 전철에서 있었던 일입니다...평상시와 같이 1호선으로 시작해서 한번을 갈아타고 (?)동으로 출근하죠...아침 출근시간 서울 어느 전철역이든 붐비는것은 마찬가지지만,이미 단 한사람조차 탈곳없어 보이는 상태로 오늘도 어김없이 전철이 제시간에 (?)역에 멈추더군요...'아...이미 한사람탈자리도 없어보이는데...여기 늘어선 두줄..대략 25명... 어떻게 저칸에 들이대지..' 이생각에 잠겨있을때쯤 뒤에서 무쟈게 치고밀고 성화더군요..전쟁은 시작됀거죠! 밀리고..밀리고..비명소리에...쌍욕소리에...몸의 여기저기에 팔꿈치로 가격을 당하고...어디서 일주일은 않감은 듯한 머리칼냄새가..역겹게 들이대고...ㅋ신기한일이 벌어졌습니다!분명히 탈자리없던 전철로 들어선건데..어느새 전 밀리고밀려 탔던문과는 반대방향의 문에 밀착돼어있었지요..심한...몹시 심한 몸 여기저기의 피가통하지 않을것같은(과장이 심했나요 ㅋ) 압박감과함께!그래도 그와중에 몸을 이리비틀고 저리비틀며 손과 서류가방을 이용해 제앞에 10센티 가량의공간을 확보할수있었죠 뒤는 문에 밀착돼어있지만 그 작은 빈공간이 너무 행복했습니다 ㅋ그런데..갑자기...일이 시작돼었습니다...모두들 이리비틀고 저리비틀고 있는 와중에...웬 20대 중반으로 보이는 여자분 한분이 힘들게 고개를 뒤로 돌아보더니..저와 눈을 마주치더군요...뭐 순간적으로 둘이 동시에 봤다고 할 수도 있겠죠...근데 그여자분..조끔씩 이동하시더니 어느새 제앞에 밀착돼더군요제가 겨우 확보해놓은 그 작은 틈이 부러웠던지 그자리를 곱게 메우시더군요 ㅡ.ㅡ;아놔...이걸어쩝니까..그때부터가 문제에요그 협소한공간을 그여자분께서 제앞으로 서서 아주 정확이 일자로 서주셨죠나란히..붙었죠...온몸이...적나라하게말이죠...그느낌은 뭐랄까...강간당하는 기분이랄까...ㅡ.ㅡ;남자들은 말입니다..자기의지와는 상관없이 음...무엇이라고 표현해야하나...건전하게 이야기해야하는데 ㅋ때론 자기 의지와는 전혀 상관없이 자신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요소가 신체의 일부분중에 있다 이말입니다 ㅋ점점 불타오르는 그녀석...어느새 아주 지데로 실해지고말았지요...온몸이 밀착돼어있는지라..저의 그부분은 그녀의 엉덩이 아주 윗쪽..허리에가깝게...밀착돼어있었지요...그녀는 당황했는지 45도 정도만 고개를 아주잠쉬 뒤로했다가 이내 앞을 보시더군요...창피했습니다...하지만 의지돼로 돼지않는걸;;너무 창피해진 저는 얼굴이 다 빨개졌죠...근데 진짜는 이제부텁니다제가 젖먹던힘을 다해 몸을 비틀어 최소한의 서로 닿지말아야 할 부분을 겨우 떼어놓았죠그러나..그녀의 엉덩이가 저를 향해 따라오더군요...놀래서..전철이 흔들려서 그런가보다...다시 몸을 비틀어서...피했죠...또 따라오거든요...그짓을 서너번 하다보니 더 창피하더군요..자극만 더 심해져서..흥분만돼구...ㅡ.ㅡ;에라 모르겠다...얼마 않있으면 내리니깐 차라리 움직이지말고 가만히 있으면 감각도 둔해지고이놈도 진정하겠지...생각했습니다(그짧은시간 많은것을 생각했지요...)근데..이건또뭐하는 시츄에이션...그녀가 엉덩이를 양옆으로 주기적으로 대놓고 움직이는겁니다...자세히 설명 않해드려도 대충 무슨말인지 아시겠지요...아주 지데로 자극적이더군요대체 이여자가 왜이러나 전철이 흔들려도 이렇게까지 주기적으로 정확한 각을 유지하며 비비기는 힘든데...얼굴은 점점 불타오르고...그러던중...멈춘 전철역에서 아주 소수지만 몇분이 내렸습니다...다행이 그녀의 앞공간에 충분히 사람하나 들어갈 정도의 공간이 생겼구요...근데..이여자...움직이질 않습니다전 뒷문에 바싹 붙어서 움직이지도 못하고있는데...전철이 다시떠나고...이젠 양옆이 아니구 앞뒤로도 운동을 시작하더군요..정말 농담도 아니구 거짓도 아닙니다..오죽하면 당직서면서 이시간에 이런글을 올리겠습니까...아놔...흥분돼서 죽는줄 알았습니다조금비틀었더니 또 따라오고...그렇게 몇정거장을 더가니까 사람 아주 미치겠더군요갑자기 막 욕정이 불타고 아침 댓바람부터 흥분돼는 그거 느껴보셨나요현실과 비현실이 구분이 않됄정도로 몽롱하더군요...그리고 다음전철역..그녀는 내렸습니다아쉬운건지...혐오스러운건지..구분이 않돼더군요매우 당황스러운 아침이었습니다...두서없는 이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31
전철에서 그녀의 엉덩이가 점점다가오더니..
오늘 아침 출근길 전철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평상시와 같이 1호선으로 시작해서 한번을 갈아타고 (?)동으로 출근하죠...
아침 출근시간 서울 어느 전철역이든 붐비는것은 마찬가지지만,이미 단 한사람조차 탈곳없어 보이는 상태로 오늘도 어김없이 전철이 제시간에 (?)역에 멈추더군요...
'아...이미 한사람탈자리도 없어보이는데...여기 늘어선 두줄..대략 25명... 어떻게 저칸에 들이대지..' 이생각에 잠겨있을때쯤 뒤에서 무쟈게 치고밀고 성화더군요..전쟁은 시작됀거죠! 밀리고..밀리고..비명소리에...쌍욕소리에...몸의 여기저기에 팔꿈치로 가격을 당하고...
어디서 일주일은 않감은 듯한 머리칼냄새가..역겹게 들이대고...ㅋ
신기한일이 벌어졌습니다!
분명히 탈자리없던 전철로 들어선건데..어느새 전 밀리고밀려 탔던문과는 반대방향의 문에 밀착돼어있었지요..
심한...몹시 심한 몸 여기저기의 피가통하지 않을것같은(과장이 심했나요 ㅋ) 압박감과함께!
그래도 그와중에 몸을 이리비틀고 저리비틀며 손과 서류가방을 이용해 제앞에 10센티 가량의
공간을 확보할수있었죠 뒤는 문에 밀착돼어있지만 그 작은 빈공간이 너무 행복했습니다 ㅋ
그런데..갑자기...
일이 시작돼었습니다...
모두들 이리비틀고 저리비틀고 있는 와중에...웬 20대 중반으로 보이는 여자분 한분이 힘들게 고개를 뒤로 돌아보더니..저와 눈을 마주치더군요...
뭐 순간적으로 둘이 동시에 봤다고 할 수도 있겠죠...
근데 그여자분..조끔씩 이동하시더니 어느새 제앞에 밀착돼더군요
제가 겨우 확보해놓은 그 작은 틈이 부러웠던지 그자리를 곱게 메우시더군요 ㅡ.ㅡ;
아놔...이걸어쩝니까..그때부터가 문제에요
그 협소한공간을 그여자분께서 제앞으로 서서 아주 정확이 일자로 서주셨죠
나란히..붙었죠...온몸이...
적나라하게말이죠...
그느낌은 뭐랄까...강간당하는 기분이랄까...ㅡ.ㅡ;
남자들은 말입니다..
자기의지와는 상관없이 음...무엇이라고 표현해야하나...건전하게 이야기해야하는데 ㅋ
때론 자기 의지와는 전혀 상관없이 자신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요소가 신체의 일부분중에 있다 이말입니다 ㅋ
점점 불타오르는 그녀석...
어느새 아주 지데로 실해지고말았지요...
온몸이 밀착돼어있는지라..저의 그부분은 그녀의 엉덩이 아주 윗쪽..허리에가깝게...
밀착돼어있었지요...
그녀는 당황했는지 45도 정도만 고개를 아주잠쉬 뒤로했다가 이내 앞을 보시더군요...
창피했습니다...하지만 의지돼로 돼지않는걸;;
너무 창피해진 저는 얼굴이 다 빨개졌죠...
근데 진짜는 이제부텁니다
제가 젖먹던힘을 다해 몸을 비틀어 최소한의 서로 닿지말아야 할 부분을 겨우 떼어놓았죠
그러나..그녀의 엉덩이가 저를 향해 따라오더군요...
놀래서..전철이 흔들려서 그런가보다...다시 몸을 비틀어서...피했죠...
또 따라오거든요...그짓을 서너번 하다보니 더 창피하더군요..
자극만 더 심해져서..흥분만돼구...ㅡ.ㅡ;
에라 모르겠다...얼마 않있으면 내리니깐 차라리 움직이지말고 가만히 있으면 감각도 둔해지고
이놈도 진정하겠지...생각했습니다(그짧은시간 많은것을 생각했지요...)
근데..이건또뭐하는 시츄에이션...
그녀가 엉덩이를 양옆으로 주기적으로 대놓고 움직이는겁니다...
자세히 설명 않해드려도 대충 무슨말인지 아시겠지요...
아주 지데로 자극적이더군요
대체 이여자가 왜이러나 전철이 흔들려도 이렇게까지 주기적으로 정확한 각을 유지하며 비비기는 힘든데...
얼굴은 점점 불타오르고...
그러던중...멈춘 전철역에서 아주 소수지만 몇분이 내렸습니다...
다행이 그녀의 앞공간에 충분히 사람하나 들어갈 정도의 공간이 생겼구요...
근데..이여자...
움직이질 않습니다
전 뒷문에 바싹 붙어서 움직이지도 못하고있는데...
전철이 다시떠나고...
이젠 양옆이 아니구 앞뒤로도 운동을 시작하더군요..정말 농담도 아니구 거짓도 아닙니다..
오죽하면 당직서면서 이시간에 이런글을 올리겠습니까...
아놔...
흥분돼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조금비틀었더니 또 따라오고...
그렇게 몇정거장을 더가니까 사람 아주 미치겠더군요
갑자기 막 욕정이 불타고 아침 댓바람부터 흥분돼는 그거 느껴보셨나요
현실과 비현실이 구분이 않됄정도로 몽롱하더군요...
그리고 다음전철역..그녀는 내렸습니다
아쉬운건지...혐오스러운건지..구분이 않돼더군요
매우 당황스러운 아침이었습니다...
두서없는 이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