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촌동생을 학대한 구X학습 방문교사!!!

TheDreamer2008.06.13
조회52,227

내 사촌동생을 학대한 구X학습 방문교사!!!

내 사촌동생을 학대한 구X학습 방문교사!!!

내 사촌동생을 학대한 구X학습 방문교사!!!

올해 초등학교 3학년인 제 사촌 동생이 구몬학습 방문교사에게 온몸에 피멍이 들도록

무차별 폭행을 당했습니다. (사진 첨부)

 

문제는 그 방문교사가 예전에도 비슷한 전력이 있었다는 겁니다.

 

아래의 글은 제 외삼촌이 쓴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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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 남아를 둔 아빠 입니다..

저희 부부는 맞벌이를 하는관계로 아이를 구몬 학습지를 풀리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구몬은 선생님이 직접와서 봐 주시기에 좋을 것으로만 알았습니다..

오늘 퇴근후 아이가 시무룩해 있어서 왜그런가 물어 보았더니 선생님에게 맞았다고

하더군요..

저도 어렸을때 어느정도 채벌을 받아 보았기에 이해를 합니다만 요즘은 보통 손바닥정도..

경고성으로 학교에서도 약하게 체벌합니다만 하지만 저희 아이는 학습지 반정도 밀렸다는

이유로 등짝과 손 머리를 회초리?( 볼펜 3개정도 굴기-항상 가지고 다님)로 구타 당했더군요.

살은 피멍이 들고 참!!!!...

어떻게 등짝과 머리를 살이 피멍이 들정도로 때리는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교육자로서의 채벌이 아닌 감정의 채벌로만 보이지질 않습니다. 어떻게 어린아이의 머리를..

참! 마음이 찟어 집니다. 급한 마음에 사진은 찍어놓고 선생한테 전화할까 고민도 해 보았

는데 사과로 끝내서는 안되었기에 사진을 올릴작정으로 싸이트 들어가보니 구몬 및 교원

에는 게시판조차 없더군요..

이런 자질이 모자라는 선생이 어린 다른학생들도 가르칠 텐데 걱정 입니다..

어째든 구몬, 아니 본사가 교원이니 교원에 물어야 하겠죠?

이럴경우 어떤 방법으로 크레임을 걸어야 합니까?  선생 하나로 끝내야 하나요....

이런 자질이 부족한 학습지 교사를 체용한 구몬 ...

저희는 선생을 보고 아이를 맡긴 것이 아니라 구몬이라는, 믿을수 있고 어느정도 공인된

회사에 믿고 맡긴건데..

아들 녀석도 겁이 얼마나 났는지 말을 안해서  손등에 맞은 자국이 있있어서 옷을 벗겨본 후

알았습니다..

이 심정 자식을 둔 부모라면 이해 하실것입니다..

지금 흥분을 가라 않치고 차분히 대처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그레서 글도 두서 없이 엉망입니다.

죄송!...

다른 부위도 있는데 용량땜에 안올라 가네요..

시간이 지날수록 붓고  퍼런 멍으로 변해가네요...

아이가 겁에 질려 있습니다..

어떻게 하죠..

아이에게 미안할 따름입니다.... 어른된 입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