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세상참 무섭다. 어제 100분토론에 나온 일명 "서강대녀" 이윤재씨. 아무리 국민정서가 민감한 시기라 하지만. 요즘들어 부쩍느끼는 건데. 다수의 생각이 소수의 생각을 너무도 십게 묻어버리는 것 같네요 한편으로는 씁슬함을 느끼면서. 물론 저도 초,중,고 를 졸업하면서 배운게. "다수결의 원칙" 이잖아요. 하지만 더해서 다수결의 원칙과 더불어 소수의견 도 존중하자라고 선생님께 배웠거든. 얼마전에 개그우먼 "정선희"씨도 촛불집회에대한 우려섞인 비판을 해서 방송하차에 이르덥니다. 물론 저도 촐불집회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저도 30개월이상된 소 안먹고싶고 그래서 광우병도 피하고 싶고, 내자 식들도 미친소 안먹겠금 하고싶어요. 그런데 말이지 친구사이에도 의견이 다 분분 하잖아요. 어찌똑같겠어요 서로 다른 환경에서 먹고 자고 했을터인데. 조그만한 생각차이 견해차이는 인정해줄수 있는 부분이잖아요. 그런데 마녀사냥인양 모두 善이라 생각되는걸 惡이라 말하면 정령 惡인 것도 善이 되어버릴 것 만같은 분위기속에 힘없는 소수는 변명조차 하지 못한채 미안하다며 사과하고는 땅속 저 깊은곳 까지 사라져 버리죠. 사람 입이 참무섭네요. 사람 바보만드는데는 너무 쉬운것 같아요. 내의견이 있거든 남의 의견도 있거늘. 요즘 세상은 무지한 내가봐도 참 아이러니한것 같습니다.
다수가 소수를 묻어버리는 세상
세상참 무섭다.
어제 100분토론에 나온 일명 "서강대녀" 이윤재씨.
아무리 국민정서가 민감한 시기라 하지만.
요즘들어 부쩍느끼는 건데.
다수의 생각이 소수의 생각을 너무도 십게 묻어버리는 것 같네요
한편으로는 씁슬함을 느끼면서.
물론 저도 초,중,고 를 졸업하면서 배운게.
"다수결의 원칙" 이잖아요.
하지만 더해서 다수결의 원칙과 더불어 소수의견
도 존중하자라고 선생님께 배웠거든.
얼마전에 개그우먼 "정선희"씨도
촛불집회에대한 우려섞인 비판을 해서 방송하차에
이르덥니다.
물론 저도 촐불집회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저도 30개월이상된
소 안먹고싶고 그래서 광우병도 피하고 싶고, 내자
식들도 미친소 안먹겠금 하고싶어요. 그런데 말이지
친구사이에도 의견이 다 분분 하잖아요. 어찌똑같겠어요
서로 다른 환경에서 먹고 자고 했을터인데.
조그만한 생각차이 견해차이는 인정해줄수 있는 부분이잖아요.
그런데 마녀사냥인양 모두 善이라 생각되는걸 惡이라 말하면
정령 惡인 것도 善이 되어버릴 것 만같은 분위기속에
힘없는 소수는 변명조차 하지 못한채 미안하다며 사과하고는 땅속 저 깊은곳 까지 사라져 버리죠.
사람 입이 참무섭네요. 사람 바보만드는데는 너무 쉬운것 같아요.
내의견이 있거든 남의 의견도 있거늘.
요즘 세상은 무지한 내가봐도 참 아이러니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