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글을 쓰는 이유가 몇천만원의 차량을 구매하면서도 제대로 된 A/S를 받지 못하는 소비자들에게 쌍용 자동차에 대하여 제대로 알리기 위하여 글을 씁니다.
저는 2007년 9월 5일경 쌍용자동차사의 액티언(약 25,000,000원) 액티언을 구매하였습니다. 차량은 이제 구매한지 1년도 되지 않아 무상 A/S 기간중에 있으며 사건이 발생하기 전 까지 문제없이 잘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다른날과 어김없이 2008년 6월 10일 아침에도 출근하면서 아이를 차로 등교시키던 중 차가 이상하여 아이를 내리고 차를 멈추려고 하는데 핸들과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아 그대로 돌진하여 초등학교 앞 어린이 보호구역 난간을 박았습니다.
차량 사고로 인하여 자동차 보험사에 신고하였고 출동한 보험사는 파워스티어링오일 누유 즉 파워 핸들 오일 나사가 조향 불량으로 오일이 누수되어 핸들이 움직이지 않았다고 하였습니다. 차량 결함으로 쌍용자동차에 신고하였지만 전화조차도 없어 여러번 항의하다가 지칠때 쯤 저녁 5시 30분에 쌍용자동차 경기지역본부 기감이라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차량 결함에 대한 수리와 보호구역 난간에 대한 보상을 요구하였지만 겨우 한다는 소리가 사고가 났는데 괜찮으시냐는 말 한마디 없이 결함은 인정하여 차 수리만 가능하고 핸들 오작동으로 인한 대물 즉 어린이 보호 구역 난간은 해줄 수 없다는 말만 되풀이 하였습니다. 저는 차량 결함으로 인하여 사고가 났는데 대물에 대하여서는 인정하지 못한다는 쌍용 직원의 말을 듣고 화가 나 항의하였지만 거리에 서서 2시간을 말하고 나니 본인은 담당자가 아니며 간단한 사고 조사만 하고 뭐라 말해줄 수 없다는 식의 무책임하고 무성의한 답변만 늘어놓고 저에게 전화를 할 때도 발신자 표시 제한으로 전화하고 있습니다. 저희 언니는 담당자 아니라는 말에 쌍용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여 오산지역의 차량 사고 담당자 연결 요청을 하였는데 그 사고지에 나타난 직원이 담당자라며 전화를 받고 본인을 소개하더군요. 그래서 엑티언 사고자라고 했더니 또 다시 말을 바꾸며 본인은 담당자가 아니며 아직 담당자 조차도 배정되지 못했다고 하였습니다.
쌍용 본사에 민원 접수를 하면서 만약에 학교앞이라서 어린이 사고가 났으면 어쩔뻔 했느냐 했더니 일어나지도 않은 일은 말도 하지 말라며, 일어난 사건에 대하여만 말하자고 하면서 어린이 보호구역 난간은 해줄 수 없다는 발언... 쌍용자동차는 액티언 차량에 위와 같은 결함으로 몇 번 사고가 발생하였다고 인정하였습니다. 하지만, 차량 결함은 인정하나 대물과 차량에 탑승 중이였던 저의 부상에 대해서는 조금도 보상해줄 수 없다는 쌍용자동차...
저는 차량의 결함이 아니였으면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사고로 인하여 회사 또한 출근도 못하고 힘없는 소비자가 대기업을 상대로 싸우고 있습니다. 몸이 아파서 입원을 하고 싶은데 입원해버리면 아이를 맡길 곳이 없는 맞벌이 부부이기에 입원도 포기하고 통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2,000CC가 넘어가는 몇천만원짜리의 차... 그 비싼 차를 팔아놓고 결함을 인정하면서 보상을 해줄 수 없다는 쌍용 자동차... 회사가 성장하지 못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고객을 제대로 섬길 줄 모르기 때문입니다.
대기업 쌍용자동차의 일반 소비자를 상대로 한 횡포
저는 이글을 쓰는 이유가 몇천만원의 차량을 구매하면서도 제대로 된 A/S를 받지 못하는 소비자들에게 쌍용 자동차에 대하여 제대로 알리기 위하여 글을 씁니다.
저는 2007년 9월 5일경 쌍용자동차사의 액티언(약 25,000,000원) 액티언을 구매하였습니다. 차량은 이제 구매한지 1년도 되지 않아 무상 A/S 기간중에 있으며 사건이 발생하기 전 까지 문제없이 잘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다른날과 어김없이 2008년 6월 10일 아침에도 출근하면서 아이를 차로 등교시키던 중 차가 이상하여 아이를 내리고 차를 멈추려고 하는데 핸들과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아 그대로 돌진하여 초등학교 앞 어린이 보호구역 난간을 박았습니다.
차량 사고로 인하여 자동차 보험사에 신고하였고 출동한 보험사는 파워스티어링오일 누유 즉 파워 핸들 오일 나사가 조향 불량으로 오일이 누수되어 핸들이 움직이지 않았다고 하였습니다. 차량 결함으로 쌍용자동차에 신고하였지만 전화조차도 없어 여러번 항의하다가 지칠때 쯤 저녁 5시 30분에 쌍용자동차 경기지역본부 기감이라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차량 결함에 대한 수리와 보호구역 난간에 대한 보상을 요구하였지만 겨우 한다는 소리가 사고가 났는데 괜찮으시냐는 말 한마디 없이 결함은 인정하여 차 수리만 가능하고 핸들 오작동으로 인한 대물 즉 어린이 보호 구역 난간은 해줄 수 없다는 말만 되풀이 하였습니다. 저는 차량 결함으로 인하여 사고가 났는데 대물에 대하여서는 인정하지 못한다는 쌍용 직원의 말을 듣고 화가 나 항의하였지만 거리에 서서 2시간을 말하고 나니 본인은 담당자가 아니며 간단한 사고 조사만 하고 뭐라 말해줄 수 없다는 식의 무책임하고 무성의한 답변만 늘어놓고 저에게 전화를 할 때도 발신자 표시 제한으로 전화하고 있습니다. 저희 언니는 담당자 아니라는 말에 쌍용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여 오산지역의 차량 사고 담당자 연결 요청을 하였는데 그 사고지에 나타난 직원이 담당자라며 전화를 받고 본인을 소개하더군요. 그래서 엑티언 사고자라고 했더니 또 다시 말을 바꾸며 본인은 담당자가 아니며 아직 담당자 조차도 배정되지 못했다고 하였습니다.
쌍용 본사에 민원 접수를 하면서 만약에 학교앞이라서 어린이 사고가 났으면 어쩔뻔 했느냐 했더니 일어나지도 않은 일은 말도 하지 말라며, 일어난 사건에 대하여만 말하자고 하면서 어린이 보호구역 난간은 해줄 수 없다는 발언... 쌍용자동차는 액티언 차량에 위와 같은 결함으로 몇 번 사고가 발생하였다고 인정하였습니다. 하지만, 차량 결함은 인정하나 대물과 차량에 탑승 중이였던 저의 부상에 대해서는 조금도 보상해줄 수 없다는 쌍용자동차...
저는 차량의 결함이 아니였으면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사고로 인하여 회사 또한 출근도 못하고 힘없는 소비자가 대기업을 상대로 싸우고 있습니다. 몸이 아파서 입원을 하고 싶은데 입원해버리면 아이를 맡길 곳이 없는 맞벌이 부부이기에 입원도 포기하고 통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2,000CC가 넘어가는 몇천만원짜리의 차... 그 비싼 차를 팔아놓고 결함을 인정하면서 보상을 해줄 수 없다는 쌍용 자동차... 회사가 성장하지 못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고객을 제대로 섬길 줄 모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