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난 그 사람들에게 딱 잘라 싫다고 했다...그런후 3개월후 한 사람을 제외한후 다 결혼을 하였다...
원래 몇년씩 사귄 여자친구가 있다고...주위사람들이 그러더군....요
어린 마음에 어이가 없어서...남자...믿지말자...고 다짐을 했죠...
4년이흐른 지금 난 그동안에 많은 남자들을 알고 지냈다...(그렇다고 사귀고 한건 아니다..그냥 알고 지낸 남자들...아는 동생 소개로...) 그중에 내가 마음에 드는 남자들도 있었다...보면볼수록 매력이 넘쳤고 매일 보고싶고...생각만해도 웃음이 나왔다...이런게 사랑이구나 느꼈다...어느해 겨울 추운날 난 그사람에게 고백을 했다...오빠에게 내 매력을 보여주고 싶다고...그러나 한순간에 거절당했다...거절? 그사람은 거절을 돌려서 말했다...지금은 여자를 만나고 싶지 않데나? ㅡㅡ 난 항상 남자들에게 그렇게 거절을 당해온 입장이였다...어느날 거울을 보고 내가 그렇게 정말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난 그렇게 이쁜편도 아니고 또 그렇다고 못생긴편도 아닌 그저 평범...남들과 비슷하다...나의 가장 절친한 여자친구들이 항상 너 꽤 괜찮어...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그리고.......그리고 한동안 연락 했던 남자들하고 연락을 하지 않았다...어느날 대학 동기 오빠들이랑 술자리가 있었다...(올해 9월달) 그중 한 오빠...4년동안 사귄 여자친구가 있다...그날 난 그 오빠랑 같이 잤다...ㅡㅡ 당한것이였다..ㅡㅡ
평소에 잘 봤던 사람인데...나한테 왜이럴까...하루밤 잘 여자가 필요했나? 그런것 같다...그리고 그 이후 그 오빠는 나에게 밤에 같이 있자는 말을 계속해 왔고...난 거절을 했다...그럴수록 그 오빠는 더 강도가 심해졌고...몇번 잠자리를 같이 했다...여자친구도 있으면서 왜 나한테 이러는 걸까....여자친구한테 미안한 행동을 할까? 남자들은 원래 이러나...별이상한 생각을 다 했다...그 오빤 자기 커플링끼고...자기 여자친구 애기를 내 앞에서 죄의식 없이 했다...같이 잘땐 그오빠 손엔 항상 커플링이 꺼져 있었다...
나도 여자다...처음에 그 오빠가 나한테 그랬을때는 그 오빠를 가지고 싶었다...하지만 오빠가 나를 농락하는것 같아...정이 들기전에...(아니...조금 정이 든것 같다..나만...) 전에는 나한테 이랬다...지금 만나는 남자 안만나면 안되겠냐구...어이가 없었다...아니 본인은 여자친구도 있으면서 바람피우면서 왜 난 지금 만나는 남자를 만나면 안되는지...그 오빠는 내년봄에 결혼할 예정이라고 했다...남자..정말 싫다...이젠 그오빠한테 복수해 주려고 한다...어떻게? 복수할꺼냐구? 난 그 오빠를 여자친구랑 있는시간보다 내가 그시간을 빼앗아...오빠를 나에게 오게끔...유혹해서(몸서리 칠정도로...)나에게 오면 한동안 가지고 놀다가...나도 처참하게 버릴것이다...
이글을 읽는분들...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보지 말았으면...
여자가 얼마나 한을 품었으면 이런 복수를 하고 싶은지...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정말 속상정은 못섰지만 대충 이런 내용인걸 읽으신후 더 좋은 복수가 있다면 리플 많이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복수하고 싶다...
2000년도에 결혼하자고 했던 남자들이 4명이나 있었던...남자에게 시달렸던 해였다...
고등학교를 갓졸업한 나로선 시달림의 연속이였다...
그러나 난 그 사람들에게 딱 잘라 싫다고 했다...그런후 3개월후 한 사람을 제외한후 다 결혼을 하였다...
원래 몇년씩 사귄 여자친구가 있다고...주위사람들이 그러더군....요
어린 마음에 어이가 없어서...남자...믿지말자...고 다짐을 했죠...
4년이흐른 지금 난 그동안에 많은 남자들을 알고 지냈다...(그렇다고 사귀고 한건 아니다..그냥 알고 지낸 남자들...아는 동생 소개로...) 그중에 내가 마음에 드는 남자들도 있었다...보면볼수록 매력이 넘쳤고 매일 보고싶고...생각만해도 웃음이 나왔다...이런게 사랑이구나 느꼈다...어느해 겨울 추운날 난 그사람에게 고백을 했다...오빠에게 내 매력을 보여주고 싶다고...그러나 한순간에 거절당했다...거절? 그사람은 거절을 돌려서 말했다...지금은 여자를 만나고 싶지 않데나? ㅡㅡ 난 항상 남자들에게 그렇게 거절을 당해온 입장이였다...어느날 거울을 보고 내가 그렇게 정말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난 그렇게 이쁜편도 아니고 또 그렇다고 못생긴편도 아닌 그저 평범...남들과 비슷하다...나의 가장 절친한 여자친구들이 항상 너 꽤 괜찮어...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그리고.......그리고 한동안 연락 했던 남자들하고 연락을 하지 않았다...어느날 대학 동기 오빠들이랑 술자리가 있었다...(올해 9월달) 그중 한 오빠...4년동안 사귄 여자친구가 있다...그날 난 그 오빠랑 같이 잤다...ㅡㅡ 당한것이였다..ㅡㅡ
평소에 잘 봤던 사람인데...나한테 왜이럴까...하루밤 잘 여자가 필요했나? 그런것 같다...그리고 그 이후 그 오빠는 나에게 밤에 같이 있자는 말을 계속해 왔고...난 거절을 했다...그럴수록 그 오빠는 더 강도가 심해졌고...몇번 잠자리를 같이 했다...여자친구도 있으면서 왜 나한테 이러는 걸까....여자친구한테 미안한 행동을 할까? 남자들은 원래 이러나...별이상한 생각을 다 했다...그 오빤 자기 커플링끼고...자기 여자친구 애기를 내 앞에서 죄의식 없이 했다...같이 잘땐 그오빠 손엔 항상 커플링이 꺼져 있었다...
나도 여자다...처음에 그 오빠가 나한테 그랬을때는 그 오빠를 가지고 싶었다...하지만 오빠가 나를 농락하는것 같아...정이 들기전에...(아니...조금 정이 든것 같다..나만...) 전에는 나한테 이랬다...지금 만나는 남자 안만나면 안되겠냐구...어이가 없었다...아니 본인은 여자친구도 있으면서 바람피우면서 왜 난 지금 만나는 남자를 만나면 안되는지...그 오빠는 내년봄에 결혼할 예정이라고 했다...남자..정말 싫다...이젠 그오빠한테 복수해 주려고 한다...어떻게? 복수할꺼냐구? 난 그 오빠를 여자친구랑 있는시간보다 내가 그시간을 빼앗아...오빠를 나에게 오게끔...유혹해서(몸서리 칠정도로...)나에게 오면 한동안 가지고 놀다가...나도 처참하게 버릴것이다...
이글을 읽는분들...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보지 말았으면...
여자가 얼마나 한을 품었으면 이런 복수를 하고 싶은지...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정말 속상정은 못섰지만 대충 이런 내용인걸 읽으신후 더 좋은 복수가 있다면 리플 많이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