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편지왔어요> 사연 받습니다.

생방송 2008.06.14
조회234

<편지 왔어요>

 

 

▶ 프로그램 소개

 

안녕하세요, OBS 경인TV는 서울과 경인지역을 중심으로 시청자 지상주의를 열어가고 있는 지상파 방송국입니다. <편지왔어요>는 개편을 맞이하여 신설되는 '생방송 보이는 라디오'입니다.

 

<편지왔어요>는 시청자의 사연을 받아, 사연도 소개하고, 전화 연결도 하는 라디오의 현장을 TV로 옮겨온 프로그램입니다. 아울러 라디오에서 빠질 수 없는 음악~!!! 저희는 라이브공연으로 음악을 선물해 드립니다. 그것도 매일매일 찾아가는 라이브 음악과 사연.

 

우리가 사는 따뜻한 이야기를 풀어 놓을 수 있는 사연이 함께하는 TV, 사소하지만 소중한 일상에 라이브 가수들의 음악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관심 있는 주제에 맞게 사연을 보내주시면, 사연 소개와 아울러 소정의 상품을 전해 드립니다.

 

▶ 방송일시

 

2008년 6월 23일부터 매주 월~목 pm 04:00~05:00 생방송입니다.

 

▶ 담당자 연락처

 

황선대 PD (powerhsd@obs.co.kr)

차혜림 작가 (jupiter0508@naver.com

생방송 <편지왔어요> 전화  032-670-5822

 

 

 

사연은 상기 황선대 PD 님의 메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사연 보내실 때,

주소, 연락 가능한 번호, 이름은 꼭 기제해 주셔야 저희가 전화 연결도 하고,

상품도 보내드릴 수 있다는거~~~ 잊으시면 안돼요 ^^

 

메일 제목은 꼭 큰 제목 (내 생에 스캔들, 노래 사연 등 ) 으로 해서 보내 주세요 ^^

아래는 사연에 관한 내용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대한민국을 이끄는 힘, 바로 아줌마입니다. 가족 사랑으로 값진 삶을 살아가고 계신

주부님들~!!! 여러분의 아름답고 힘찬 생활이 살아 넘치는 사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사연 1) 연애시대

 

- 로맨스

① 첫사랑 혹은 마지막 사랑의 추억!!

② <이제는 말할 수 있다!!>

결혼해 살면서 무딘 내 가슴을 어느 날 무참히 흔들어놓은

그 남자(연예인, 옆집 남자, 수영강사 등) 얘기^^

③ 아니 이 남자가 왜 이러지 싶을 만큼 갑자기 달라진

<내 남편의 개과천선> 얘기까지^^

④ 파란만장했던 나의 연애 시대, 달콤하고 치명적이던 유혹에 몸 닳던 시절의 이야기

까지 , 풋풋하고 아름답던 추억을 기다립니다.

 

 

사연 2) 내 인생 내 노래

 

가족, 연인과 있던 추억. 나의 젊은 시절 잊지 못할 추억들을 보내 주세요.

사연과 함께 소개될 사진도 보내 주시면 됩니다.

사연은 저희 작가진이 조금 각색을 할 거에요.

사진과 사연 내용에 맞는 음악을 몇 곡 넣어,

평생 잊을 수 없는 하나 뿐인 음악 영상 앨범을 만들어 드립니다.

 

 

사연 3) 안방~ 웨딩씽어

 

결혼식이 있으세요? 그럼 저희에게 연락주세요.

가수와 찾아가는 서비스 ~ . 라이브로 진행되는 축가 퍼레이드를 선사합니다.

 

결혼하신지 오래되셨다구요? 그럼 저희에게 연락주세요.

결혼 00 주년 기념, 안방으로 찾아가 결혼식 당시의 설렘을 함께 하겠습니다.

다시 보는 결혼사진 및 결혼까지의 에피소드를 생방송으로 진행해 드립니다.

 

온 동네 떠라가라~ 결혼의 의미를 다시 되새겨 보는 좋은 시간이 되겠죠?! ^^

 

 

사연 4) 변호사가 답변해 드립니다.

 

법적인 도움이 필요하거나, 각종 민원으로 고통 받고 계시나요?

<편지왔어요>에서 여러분의 민원을 해결해 드립니다. 사과를 받고 싶은 일이 있거나,

민원이 있다면 저희에게 사연을 보내 주세요. 저희가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사연 5) 기타 사연들

- 생일에 생긴 일 / 버릇에 관한 이야기 / 목욕탕에서 생긴 일 / 시누이

- 같은 동성으로 도저히 참을 수 없는 그대 / 날 열등감 느끼게 하는 당싱

- 보고 싶고 고마운 부모님 / 미역국에 얽힌 이야기 / 앗, 나의 실수담

- 지금의 내가 있게 한 그때 그 사람

- 편지하면 떠오르는 이야기 (펜팔, 군인아저씨, 연애편지로 골인한 이야기 등등 )

- 이럴 때 아이 키우기 싫어요 / 아이 키우면서 내가 엄마가 됐구나... 느낀 순간

- 남편이 가장 미운 날 / 황당 이혼직전 스토리 / 시댁과 친정사이, 이런 때 갈등하게 했다

 

- 부엌과 서재 사이, (과연 내가 결혼하지 않았더라면 지금 무엇을 하며 살고 있을까.

결혼을 하면서 포기해버린 것들에 대한 추억을 적어 주세요)

- 월급봉투 시절, 내 남편의 이야기 (월급봉투 채 술집에 던지고 온 남편,

비자금을 만든다고 월급봉투를 위조한 남편 등 )

- 비자금에 얽힌 이야기

- 학부모 회의가서 속상했던 일

- 자식을 키우면서 가장 보람 있던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