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뉴스를 보다 답답한 마음에 한마디 쓸려고 합니다... 전 원래 2MB를 지지하지 않았습니다.. 단순히 나와 종교가 같다는 이유로..2MB가 장로라는 이유로.. 2MB를 지지하고 싶지 않았습니다..(제 주변엔 저 두가지 이유로 지지하는 사람이 참 많더군요.ㅠ)... 이런저런 이유로 저는 2MB를 지지하지 않았습니다. 2MB의 대선시절.. 많은 교회들이 2MB를 지지했었죠...(지금도 그럴테지만...) 제가 실제로 들은것만도 수십번이었으니까요... "누구를 찍으라고 말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하지만 이땅엔 하나님의 종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종이 이 나라를 이끌고 가야합니다. 그리고 타인을 비방하는 사람은 절대 찍으면 안됩니다...(당시 상대 후보였던 정동영 후보라는것은 누가 들어도 알수있었죠.)" 2MB을 찍으라는 말보다도 더 무서운 말이었죠... 그리고 추부길 홍보비서관...이자 목사....님(님을 붙여야 될지 말아야 될지...)에게 한 마디 하렵니다.. 참...욕은 할수없고....그냥 욕했다고 치겠습니다..(세상의 모든 욕이 나와도 모자르죠..) 기독교인이 욕을 먹는다면 당신같은 사람들때문에 더욱더 욕을 먹겠지... 촛불 집회에 참여한 사람들이...사탄의 무리.....쩝... 잘못된 협상을....자신과 후대의 건강을 위해....수입을 반대하는 것이 사탄의 무리??? 그러다가 나중에 이 땅에...광우병이 몰아쳐 사람들이 죽어나가면?? 패악한 이땅에 하나님의 심판이 임했다고 소리칠련? 그리고 그 심판을 위해 하나님께서는 미친소를 이용하셨고..그것이 이땅에 들어오는데 자신도 한몫했다고 감사기도 하고 있으련?? 비서관의 자리에 있을 자격도...목사의 직함을 얻을 자격도..... 그리고 인간이라 불릴 자격도 없는 사람이구료.....쩝... 2MB님....(그래도 대통령이니까..) 혹시 지금 착각하고 있지는 않으신지... 자신을 무슨 파수꾼인 마냥...자신을 2000년전의 예수님인냥 착각하고 있진 않으신지... 모두들 아니라고 말할때 자신을 이 세상을 구원하러 온 메시야라고 외치시던 예수님의 모습을 따라하고 있으신게요? 2000년전의 예수님은...자신을 희생하시면 자신의 백성들에게 구원의 길을 열어 주셨소.. 당신처럼 국민을 죽음의 공포에 죽음의 위험에 몰아 넣으시지 않으셨소... 당신 자신의 희생은 전혀 하지 않으면서 국민을 나라의 경제니 국가간의 약속이니 하면서 국민을 희생시켜가며 국민에게 구원의 길은 커녕 죽음으로 몰아가고 있지 않소.. 광우병의 피해가 얼마가 될런지는 아무도 알지 못하지만....적어도 위험 요소는 없어야 하는것 아니오...당신은 돈 많아서 어리고 신선한 소고기 처먹으면 된다 이거요? 정신차리시오....국민의 외침에 귀기울이지 않으면서 어떻게 한 나라를 이끌어가겠단 말이오.. 국민들이 심심해서 자신의 시간을 할애해 가며 저 길거리로 몰렸겠소? 자신의 시간을 희생해가며 길거리에 모인 국민들이야 말로...나라를 걱정하고 미래를 걱정하는 국민들이야 말로..어쩌면 당신이 믿는다고 외치는 예수님의 모습일지도 모르겠소... 혹시 미국에 예수님이 있다고 생각하시오? 국민들의 말에 귀기울이시요... 그안에...당신이 믿는 하나님의 음성이 있을지 모르오... 제발 부탁하니....귓구녕 좀 여시오...... ---------------------------------------------- 어디가서 말할데도 없고.....그래서 글한번 올려봤습니다... 참...걱정이네요... 그래도 나라와 후손과 미래에 대한 염원을 작은 촛불에 불을 밝혀 바라는 국민들의 모습에 아직 이 나라가 희망이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2MB때문에 화나서 잠못 이루는 분들...이제 주무세요...^^ 작은 촛불에 우리의 희망을 밝힐수 있는 날들이 있지 않습니까...^^
2MB 정부에 대해 한마디 합니다...
이런저런 뉴스를 보다 답답한 마음에 한마디 쓸려고 합니다...
전 원래 2MB를 지지하지 않았습니다..
단순히 나와 종교가 같다는 이유로..2MB가 장로라는 이유로..
2MB를 지지하고 싶지 않았습니다..(제 주변엔 저 두가지 이유로 지지하는 사람이 참 많더군요.ㅠ)...
이런저런 이유로 저는 2MB를 지지하지 않았습니다.
2MB의 대선시절..
많은 교회들이 2MB를 지지했었죠...(지금도 그럴테지만...)
제가 실제로 들은것만도 수십번이었으니까요...
"누구를 찍으라고 말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하지만 이땅엔 하나님의 종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종이 이 나라를 이끌고 가야합니다. 그리고 타인을 비방하는 사람은 절대 찍으면 안됩니다...(당시 상대 후보였던 정동영 후보라는것은 누가 들어도 알수있었죠.)"
2MB을 찍으라는 말보다도 더 무서운 말이었죠...
그리고 추부길 홍보비서관...이자 목사....님(님을 붙여야 될지 말아야 될지...)에게
한 마디 하렵니다..
참...욕은 할수없고....그냥 욕했다고 치겠습니다..(세상의 모든 욕이 나와도 모자르죠..)
기독교인이 욕을 먹는다면 당신같은 사람들때문에 더욱더 욕을 먹겠지...
촛불 집회에 참여한 사람들이...사탄의 무리.....쩝...
잘못된 협상을....자신과 후대의 건강을 위해....수입을 반대하는 것이 사탄의 무리???
그러다가 나중에 이 땅에...광우병이 몰아쳐 사람들이 죽어나가면??
패악한 이땅에 하나님의 심판이 임했다고 소리칠련? 그리고 그 심판을 위해 하나님께서는 미친소를 이용하셨고..그것이 이땅에 들어오는데 자신도 한몫했다고 감사기도 하고 있으련??
비서관의 자리에 있을 자격도...목사의 직함을 얻을 자격도.....
그리고 인간이라 불릴 자격도 없는 사람이구료.....쩝...
2MB님....(그래도 대통령이니까..)
혹시 지금 착각하고 있지는 않으신지...
자신을 무슨 파수꾼인 마냥...자신을 2000년전의 예수님인냥 착각하고 있진 않으신지...
모두들 아니라고 말할때 자신을 이 세상을 구원하러 온 메시야라고 외치시던 예수님의 모습을 따라하고 있으신게요?
2000년전의 예수님은...자신을 희생하시면 자신의 백성들에게 구원의 길을 열어 주셨소..
당신처럼 국민을 죽음의 공포에 죽음의 위험에 몰아 넣으시지 않으셨소...
당신 자신의 희생은 전혀 하지 않으면서 국민을 나라의 경제니 국가간의 약속이니 하면서 국민을 희생시켜가며 국민에게 구원의 길은 커녕 죽음으로 몰아가고 있지 않소..
광우병의 피해가 얼마가 될런지는 아무도 알지 못하지만....적어도 위험 요소는 없어야 하는것 아니오...당신은 돈 많아서 어리고 신선한 소고기 처먹으면 된다 이거요?
정신차리시오....국민의 외침에 귀기울이지 않으면서 어떻게 한 나라를 이끌어가겠단 말이오..
국민들이 심심해서 자신의 시간을 할애해 가며 저 길거리로 몰렸겠소?
자신의 시간을 희생해가며 길거리에 모인 국민들이야 말로...나라를 걱정하고 미래를 걱정하는 국민들이야 말로..어쩌면 당신이 믿는다고 외치는 예수님의 모습일지도 모르겠소...
혹시 미국에 예수님이 있다고 생각하시오?
국민들의 말에 귀기울이시요...
그안에...당신이 믿는 하나님의 음성이 있을지 모르오...
제발 부탁하니....귓구녕 좀 여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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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서 말할데도 없고.....그래서 글한번 올려봤습니다...
참...걱정이네요...
그래도 나라와 후손과 미래에 대한 염원을 작은 촛불에 불을 밝혀 바라는 국민들의
모습에 아직 이 나라가 희망이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2MB때문에 화나서 잠못 이루는 분들...이제 주무세요...^^
작은 촛불에 우리의 희망을 밝힐수 있는 날들이 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