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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남자들은 어떤 여자를 좋아할까. 남자의 심리는? 천사표의 ‘착한 여자’보다는 톡톡 튀 는 ‘악녀’가 인기라는데… 미팅 이벤트 전문가 이웅진이 남자 사로잡는 법을 제시하고 있다. 최 근 그가 펴낸 에세이 ‘화려한 더블을 꿈꾸는 세상의 모든 싱글에게’에서 발췌, 소개한다.
남자들이 말하는 ‘악녀’가 좋은 이유 best 4
1.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다
자존심과 적극성을 띤 여자, 그들은 결코 주어진 현실에 안주하려 들지 않는다. 특징적으로 그녀 들은 한결같이 당돌하고 당찬 모습으로 남자에게 어필된다.
그리고 변화와 발전에 자신을 아낌없이 투자하고, 그것을 추구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 유행에 민감하지만, 자신의 매력을 가꿀 줄 알고, 남자의 허점도 가차없이 질타하지만 그 남자에 대한 어떤 앙 금도 남겨 놓지 않는다.
원하는 남자를 오래도록 붙잡을 수 있는 그녀들의 매력, 그것은 오로 지 주어진 현실에 깊이 안주하며 편안하기를 추구하지 않는 그녀들의 부지런함 때문이다.
2. 어떤 때에는 반칙을 이용해서라도 드러내는 악녀의 모습
그녀들의 특징 중의 하나가 자신이 원하는 것은 적당히 반칙을 해서라도 구하고야 만다는 것이다 . 바로 이 점이 이기주의적인 면으로 보여지기도 한다.
즉, 원하는 남자를 얻기 위해서는 설령 그 남자가 친구의 애인이라도 가리지 않는다. 솔직하게 .“내가 그 사람하고 더 잘 어울리지 않니? 객관적으로 한번 봐 주렴.”이라며 반칙할 수 있는 여자, 진짜 악녀의 모습을 보이는 그녀들은 서슴지않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추구하기 위 해 자존 심도 한꺼번에 버릴 수 있다.
3. 대담성과 집요함
도대체 내가 원하는 것에 끈기 있게 매달리는 것이 왜 잘못이냐고 반문 하 는 여자, 그들은 자신이 원하는 상대를 만나면 오히려 이렇게 외친다.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는 스무 번이라도 찍어야 한다. 왜? 언 젠가는 반드시 넘어가니 까!” 라고 말이다. 그러면서 그녀들은 정말 징그러울 정도로 고무줄 놀이를 하듯 남자를 요리한 다.
끈기와 창피함을 두려워하지않는 여자, 그녀들은 진정 멋진 남자를 얻기 위해 백 번이라도 도 끼를 휘두를 자세가 갖추어져 있다.
4. 내 남자의 엄호는 내가 한다
악녀들의 특징은 이제 내 것이 된 남자를 지키는 일에도 결코 게으르지 않다는 것이다. 고삐를 늦추어 다된 밥에 재 뿌리는 일은 아예 만들지 않는 것이다. 자신의 남자는 자신이 엄호해 숱한 유혹들을 아예 접근조차 할 수 없도록 만드는 것이다. 남자들은 오히려 자신을 엄호하는 그녀를 바라보며 흐뭇한 사랑을 확인하기도 한다.
연애학론21번째. 악녀에게 끌리능이유?
.. 요즘 남자들은 어떤 여자를 좋아할까. 남자의 심리는? 천사표의 ‘착한 여자’보다는 톡톡 튀
는 ‘악녀’가 인기라는데… 미팅 이벤트 전문가 이웅진이 남자 사로잡는 법을 제시하고 있다. 최
근 그가 펴낸 에세이 ‘화려한 더블을 꿈꾸는 세상의 모든 싱글에게’에서 발췌, 소개한다.
남자들이 말하는 ‘악녀’가 좋은 이유 best 4
1.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다
자존심과 적극성을 띤 여자, 그들은 결코 주어진 현실에 안주하려 들지 않는다. 특징적으로 그녀
들은 한결같이 당돌하고 당찬 모습으로 남자에게 어필된다.
그리고 변화와 발전에 자신을 아낌없이 투자하고, 그것을 추구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 유행에 민감하지만, 자신의 매력을 가꿀 줄 알고, 남자의 허점도 가차없이 질타하지만 그
남자에 대한 어떤 앙 금도 남겨 놓지 않는다.
원하는 남자를 오래도록 붙잡을 수 있는 그녀들의 매력, 그것은 오로 지 주어진 현실에 깊이
안주하며 편안하기를 추구하지 않는 그녀들의 부지런함 때문이다.
2. 어떤 때에는 반칙을 이용해서라도 드러내는 악녀의 모습
그녀들의 특징 중의 하나가 자신이 원하는 것은 적당히 반칙을 해서라도 구하고야 만다는 것이다
. 바로 이 점이 이기주의적인 면으로 보여지기도 한다.
즉, 원하는 남자를 얻기 위해서는 설령 그 남자가 친구의 애인이라도 가리지 않는다. 솔직하게
.“내가 그 사람하고 더 잘 어울리지 않니? 객관적으로 한번 봐 주렴.”이라며 반칙할 수 있는
여자, 진짜 악녀의 모습을 보이는 그녀들은 서슴지않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추구하기 위 해 자존
심도 한꺼번에 버릴 수 있다.
3. 대담성과 집요함
도대체 내가 원하는 것에 끈기 있게 매달리는 것이 왜 잘못이냐고 반문
하 는 여자, 그들은 자신이 원하는 상대를 만나면 오히려 이렇게 외친다.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는 스무 번이라도 찍어야 한다. 왜? 언 젠가는 반드시 넘어가니
까!” 라고 말이다. 그러면서 그녀들은 정말 징그러울 정도로 고무줄 놀이를 하듯 남자를 요리한
다.
끈기와 창피함을 두려워하지않는 여자, 그녀들은 진정 멋진 남자를 얻기 위해 백 번이라도 도
끼를 휘두를 자세가 갖추어져 있다.
4. 내 남자의 엄호는 내가 한다
악녀들의 특징은 이제 내 것이 된 남자를 지키는 일에도 결코 게으르지 않다는 것이다. 고삐를
늦추어 다된 밥에 재 뿌리는 일은 아예 만들지 않는 것이다. 자신의 남자는 자신이 엄호해 숱한
유혹들을 아예 접근조차 할 수 없도록 만드는 것이다. 남자들은 오히려 자신을 엄호하는 그녀를
바라보며 흐뭇한 사랑을 확인하기도 한다.
요즘엔 착하다구 이쁨받구 사랑받는 시대는 지났다구 합니다.
사랑하면 쟁취할줄 알아야하고.... 내 사랑을 표현할줄도 알아야 한다구 합니다.
이젠 기다리지 마시구 직접 다가가세요.....내방식대로의 사랑~ 상대방두 알아줄때까지 ㅋ
하지만 배려없는 사랑은 안되겠죠 ^.- 그럼 오늘두 열심히 사랑하며 사능 울네뚜분들~
행복하시구 건강하세여 다흰이처럼 감기걸림 안되니까 감 기 조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