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름 톡커인 22살 남입니다. 게시글은 처음 써보네요... 참고로 전 현재 군입대를 앞두고 4급을 받을까 면제를 받을까 하고있는 중이구요 전 여자친구는 3수 후 이번에 성대 들어갔네요 2년을 사귀고 헤어졌습니다 동갑이었구요, 나름대로 많은 추억이 함께 했습니다 그 애는 집에서 과제를 하고 전 뒤에 침대에 앉아 핸드폰 게임이나 하고 앉았었죠 끝났다~ 하더니만 제 뒤로 와서는 절 꼭 끌어 안고선 "나는 그렇다..?"라고 합니다 뭐가 이러니까 징징징징 울어대면서 자기가 절 사랑하는지 아닌지 모른다더군요 해서 이런저런 대화를 하다 시간을 갖기로했죠. 그날 시간을 갖는게 아니라 헤어지는 거구나..라고 생각이 든건 그 애가 반지를 빼 줬거든요 그런일이 있은 후 몇 주 후 머리 자른다는 소릴 하네요 같이갈래? 라고 장난으로 보냈더만 같이 가재서 병신같이 같이 갔습니다 간만에 함께 다니니 좋더군요 머리는 안 잘랐지만....이런저런거 많이 샀네요 밥도 먹고..커피도 마시고... 이날 그 애가 한마디 하더군요 왜 안 잡았냐고 잡았으면 갔을터인데.... 자기혼자 울고불고하며 시간을 갖자고 얘기하는데 거따대고 어떻게 잡냐는 말은 차마 못했습니다만... 암튼 그렇지만 나는 네가 , 그리고 내가 얼마나 변할지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맞는 말일 수도 있겠지만...맘에 없는 말이었죠... 쨌든 그날이 있은 후 3일 뒤 잡았습니다. 나름 잡으려고 지랄을 했습니다만... 돌아오지 않더군요.. 싸이 다이어리에 가보니 분위기는 왠지 러브모드고...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하하하하하하 역시 제가 병신인가보군요 암튼, 2년을 사귀고 3주만에 다른 놈한테 간 그 여자 정말 저주했지만 하면 할수록 술에서 헤엄치면 헤엄칠 수록 제가 더 미쳐가더군요... 네이트온에서의 1년은 좋아했지만 1년은 널 정리하는 기간이었다는거... 그 말이 제대로 충격이었네요 난 뭐 1년간 따른 좋은 놈 없나 이리저리 두리번 거리고 있던 애랑 만난 꼴이네요.. 암튼 헤어지고 난 3주 후 정말 드럽게 행복하시더군요... 학교 CC의 동기와 그렇게 싫다고 저주한다고 지랄했던 연하와.. 아 주 드 럽 게 도 행 복 하 시 더 군 요 . . . 찾아가볼까...얼굴이나볼까... 그 남자새끼...얼굴이나 볼까...죽여버릴까 싶었건만... 이제 좀 철이 들었는지 나만 포라해지고 구차해진다는걸 알고있네요.. 나원... 이 사람이.. 날 사랑했었는지조차 의심이 가네요... 하도 화가 치밀어서.. 1년의 정리기간을 가졌다면.. 헤어지기 1주일 전 네 생일이었잖냐 그때 말 하지 날 엿맥이는 듯한 이건 대체 뭐냐고 하니까 택배 부쳐주겠다더군요.. 해서 그럼 택배 붙이고 그날 니 쳐먹은거랑 니 선물사러 다닌 내 시간까지 다 돌려놓으라고 했더만 암말 못하더군요... 또 나름대로 기분 상해보라고 반지 판다? 이랬더만 맘대로해 이러더군요.. 그래서 알았다고 하니 잠깐만 그거 같이 돈 모아서 산거잖아 나 2만원만... 이러는겁니다.... 해서 내가 니 생일선물 준거 그거 갖다팔면 10배는 나오니까 그걸로 용돈이나 하던가 하니까 잘 쓰고 있는데 왜 파냐 ㅋㅋㅋ 이러대요...햐................미치겄구만.. 쓰다보니 참 X같네요... 헤어진 후에 만남,...그것도 엿같네요.. 꼬라지가 딱 자기가 지금 같이 갈 사람이 없으니 나더러 가자한거고... 1년간은 3수 중이었으니 걍 남자친구라고 하나 두고 있는거 뭔가 해주긴 해주니 3수 끝날때까진 계속 잡아둔거고... 이런 여자였을까요?... 원래? 아니면 뭘까요 이 여자.. 도저히 이해도 안가고... 주위 친구들과 얘기하면 쌍소리밖에 안 나와서 올려봅니다.. 다른 의견을 많이 접할 수 있다 해서요.. 너무 길어져 죄송합니다...(_ _)
나쁜여자..
안녕하세요
나름 톡커인 22살 남입니다.
게시글은 처음 써보네요...
참고로 전 현재 군입대를 앞두고 4급을 받을까 면제를 받을까 하고있는 중이구요
전 여자친구는 3수 후 이번에 성대 들어갔네요
2년을 사귀고 헤어졌습니다
동갑이었구요,
나름대로 많은 추억이 함께 했습니다
그 애는 집에서 과제를 하고
전 뒤에 침대에 앉아 핸드폰 게임이나 하고 앉았었죠
끝났다~ 하더니만
제 뒤로 와서는 절 꼭 끌어 안고선
"나는 그렇다..?"라고 합니다
뭐가 이러니까
징징징징 울어대면서
자기가 절 사랑하는지 아닌지 모른다더군요
해서 이런저런 대화를 하다
시간을 갖기로했죠.
그날
시간을 갖는게 아니라 헤어지는 거구나..라고 생각이 든건
그 애가 반지를 빼 줬거든요
그런일이 있은 후 몇 주 후
머리 자른다는 소릴 하네요
같이갈래? 라고 장난으로 보냈더만
같이 가재서 병신같이 같이 갔습니다
간만에 함께 다니니 좋더군요
머리는 안 잘랐지만....이런저런거 많이 샀네요
밥도 먹고..커피도 마시고...
이날 그 애가 한마디 하더군요
왜 안 잡았냐고
잡았으면 갔을터인데....
자기혼자 울고불고하며 시간을 갖자고 얘기하는데
거따대고 어떻게 잡냐는 말은 차마 못했습니다만...
암튼 그렇지만
나는 네가 , 그리고 내가 얼마나 변할지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맞는 말일 수도 있겠지만...맘에 없는 말이었죠...
쨌든
그날이 있은 후
3일 뒤
잡았습니다.
나름 잡으려고 지랄을 했습니다만...
돌아오지 않더군요..
싸이 다이어리에 가보니 분위기는 왠지 러브모드고...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하하하하하하
역시 제가 병신인가보군요
암튼,
2년을 사귀고
3주만에 다른 놈한테 간 그 여자
정말 저주했지만
하면 할수록
술에서 헤엄치면 헤엄칠 수록
제가 더 미쳐가더군요...
네이트온에서의
1년은 좋아했지만 1년은 널 정리하는 기간이었다는거...
그 말이 제대로 충격이었네요
난 뭐 1년간 따른 좋은 놈 없나 이리저리 두리번 거리고 있던 애랑 만난 꼴이네요..
암튼 헤어지고 난 3주 후
정말 드럽게 행복하시더군요...
학교 CC의 동기와
그렇게 싫다고 저주한다고 지랄했던 연하와..
아 주 드 럽 게 도 행 복 하 시 더 군 요 . . .
찾아가볼까...얼굴이나볼까...
그 남자새끼...얼굴이나 볼까...죽여버릴까 싶었건만...
이제 좀 철이 들었는지
나만 포라해지고 구차해진다는걸 알고있네요..
나원...
이 사람이..
날 사랑했었는지조차 의심이 가네요...
하도 화가 치밀어서..
1년의 정리기간을 가졌다면..
헤어지기 1주일 전
네 생일이었잖냐
그때 말 하지 날 엿맥이는 듯한 이건 대체 뭐냐고
하니까
택배 부쳐주겠다더군요..
해서 그럼 택배 붙이고 그날 니 쳐먹은거랑 니 선물사러 다닌 내 시간까지 다 돌려놓으라고
했더만
암말 못하더군요...
또
나름대로 기분 상해보라고
반지 판다?
이랬더만
맘대로해
이러더군요..
그래서 알았다고 하니
잠깐만
그거 같이 돈 모아서 산거잖아
나 2만원만...
이러는겁니다....
해서 내가 니 생일선물 준거 그거 갖다팔면 10배는 나오니까 그걸로 용돈이나 하던가
하니까 잘 쓰고 있는데 왜 파냐 ㅋㅋㅋ 이러대요...햐................미치겄구만..
쓰다보니 참 X같네요...
헤어진 후에 만남,...그것도 엿같네요..
꼬라지가 딱
자기가 지금 같이 갈 사람이 없으니
나더러 가자한거고...
1년간은 3수 중이었으니
걍 남자친구라고 하나 두고 있는거 뭔가 해주긴 해주니
3수 끝날때까진 계속 잡아둔거고...
이런 여자였을까요?...
원래?
아니면 뭘까요 이 여자..
도저히 이해도 안가고...
주위 친구들과 얘기하면 쌍소리밖에 안 나와서 올려봅니다..
다른 의견을 많이 접할 수 있다 해서요..
너무 길어져 죄송합니다...(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