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답답한 마음에 말할곳은 없고 톡톡을 찾게 되었네요... 티비 드라마나 영화에서만 나오는일이 제게도 벌어지다니... 지금 도저히 믿기지 않습니다... 남자친구와 내년에 결혼을 약속하고 2년째 만나고 있습니다...남자친구 부모님이 궁합을 봐야겠다고 사주를 알아오라고 하셨다고 하더라구요... 저희집에서는 궁합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데 특히하게도 저는 다른 분들과 틀리게 남자친구 아버지께서 철학관을 하고 계십니다...남자친구와 결혼하려면 궁합은 필수조건통과코스의 하나인거죠... 궁합을 보시고 저랑 헤어지라고 무릎까지 꿇으셨다고 합니다... 저랑 결혼하면 남자친구가 올해부터 10년안에 객사한다는 소리였습니다... 그리고 저에게는 남편도 자식도 돈도 없는 팔자라네요... 이제 웬 날벼락같은소리인지...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남자친구의 건강에 해가 간다네요... 너무 힘듭니다...서로 헤어질마음이 전혀없는상태인데 생이별을 해야하는 상황이니까요... 사실 궁합이라는거 철학관마다 다 틀리게 나옵니다...저는 전혀 믿지않거든요... 하지만...남자친구도 믿기싫겠지만 남자친구는 아버지가 철학을 하시니... 운명이 사람마다 이미 정해져있고 죽는날도 예견되어있다면 사람들은 왜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고 아둥바둥 거리는건지... 신도 그 누구도 사람의 미래를 알수없는거 아닌지... 너무나 화가납니다... 남자친구에게 남자친구 아버지께서 " 아빠가 부산최고의 철학잘보는사람인거알지?" 그러셨다고 합니다... 남자친구가 너무 힘들어해서 마음이 더 아픕니다...궁합이 아니고 헤어질사람은 언제가는 헤어지게 되어있고 만날사람은 다시 만나게 되어있는법인데... 갑자기 이런 생이별이라니...정말 도저히 믿기지도 믿고 싶지도 않습니다... 저랑 결혼하면 결혼식장에도 안오신다고 하셨다는데 ... 제가 떠나주어야할거같은데...너무나 자신이 없습니다... 이 남자와 처음부터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였기때문에 너무나 힘듭니다... 궁합이나 사주 ... 맞다고 하시는분들은 거기에 맞춰가고 있는건 아닐까요... 내가 태어나고 싶어서 그 시간에 태어난것도 아니고...다시 태어날수도 없고... 사람의 운명이라는게 정해져있다면 내일죽을지도 모르는데 왜 살아야하는거죠? 남자는 부모의 반대를 이기는사람은 별로 없을거 같아요... 마음은 남자친구가 저를 포기하지 않았으면 하지만... 저는 보여주고 싶습니다...당당히 결혼해서 남자친구 검은머리 파뿌리될때까지 잘사는모습보여드리고 싶어요...하지만...하지만... 남자친구의 아버지는 저라는 사람에 대해 얼굴도 보지 않았는데... 어떻게 궁합만보고 헤어지라고 난리를 치시는건지... 무섭습니다...지금 심정은 남자친구대신 제가 죽고싶은마음입니다... 힘들어요...서로 전혀원하지 않는데 한명은 사주가 안좋아서 .... 한명은 사주를 믿는 아버지를 만나서 우리둘은 너무 힘듭니다... 정말 궁합이 결혼에 전부인가요??여러분은 궁합을 믿으세요??
궁합...남자의아버지...
너무나 답답한 마음에 말할곳은 없고 톡톡을 찾게 되었네요...
티비 드라마나 영화에서만 나오는일이 제게도 벌어지다니...
지금 도저히 믿기지 않습니다...
남자친구와 내년에 결혼을 약속하고 2년째 만나고 있습니다...남자친구 부모님이
궁합을 봐야겠다고 사주를 알아오라고 하셨다고 하더라구요...
저희집에서는 궁합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데
특히하게도 저는 다른 분들과 틀리게 남자친구 아버지께서 철학관을
하고 계십니다...남자친구와 결혼하려면 궁합은 필수조건통과코스의 하나인거죠...
궁합을 보시고 저랑 헤어지라고 무릎까지 꿇으셨다고 합니다...
저랑 결혼하면 남자친구가 올해부터 10년안에 객사한다는 소리였습니다...
그리고 저에게는 남편도 자식도 돈도 없는 팔자라네요...
이제 웬 날벼락같은소리인지...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남자친구의 건강에 해가 간다네요...
너무 힘듭니다...서로 헤어질마음이 전혀없는상태인데 생이별을 해야하는
상황이니까요...
사실 궁합이라는거 철학관마다 다 틀리게 나옵니다...저는 전혀 믿지않거든요...
하지만...남자친구도 믿기싫겠지만 남자친구는 아버지가 철학을 하시니...
운명이 사람마다 이미 정해져있고 죽는날도 예견되어있다면
사람들은 왜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고 아둥바둥 거리는건지...
신도 그 누구도 사람의 미래를 알수없는거 아닌지...
너무나 화가납니다...
남자친구에게 남자친구 아버지께서 " 아빠가 부산최고의 철학잘보는사람인거알지?"
그러셨다고 합니다...
남자친구가 너무 힘들어해서 마음이 더 아픕니다...궁합이 아니고 헤어질사람은 언제가는
헤어지게 되어있고 만날사람은 다시 만나게 되어있는법인데...
갑자기 이런 생이별이라니...정말 도저히 믿기지도 믿고 싶지도 않습니다...
저랑 결혼하면 결혼식장에도 안오신다고 하셨다는데 ...
제가 떠나주어야할거같은데...너무나 자신이 없습니다...
이 남자와 처음부터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였기때문에 너무나 힘듭니다...
궁합이나 사주 ... 맞다고 하시는분들은 거기에 맞춰가고 있는건 아닐까요...
내가 태어나고 싶어서 그 시간에 태어난것도 아니고...다시 태어날수도 없고...
사람의 운명이라는게 정해져있다면 내일죽을지도 모르는데 왜 살아야하는거죠?
남자는 부모의 반대를 이기는사람은 별로 없을거 같아요...
마음은 남자친구가 저를 포기하지 않았으면 하지만...
저는 보여주고 싶습니다...당당히 결혼해서 남자친구 검은머리 파뿌리될때까지
잘사는모습보여드리고 싶어요...하지만...하지만...
남자친구의 아버지는 저라는 사람에 대해 얼굴도 보지 않았는데...
어떻게 궁합만보고 헤어지라고 난리를 치시는건지...
무섭습니다...지금 심정은 남자친구대신 제가 죽고싶은마음입니다...
힘들어요...서로 전혀원하지 않는데 한명은 사주가 안좋아서 ....
한명은 사주를 믿는 아버지를 만나서 우리둘은 너무 힘듭니다...
정말 궁합이 결혼에 전부인가요??여러분은 궁합을 믿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