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 제가 맨날 눈팅질만하다 얼마전일이 생각나서 한번 끄적여봅니다.. 제가 두달전에 운동하다 허리를 삐끗해서 물리치료를 받으러갔답니다. 물리치료사누님이 계신데 .. 얼굴은 미인형에다가 몸매도 끝내주시더라구요.. 그것때문인지몰라도 막 향기도 나고 .. 그래서 전 좀 흥분(?)상태였답니다..(변태는아니에요ㅜㅜ;;) 처음엔 허리에 핫팩만 올려놓고 있엇는데 .. 갑자기 물리치료사누님께서 "바지내리세요" 이러시는겁니다..전 당황햇죠ㅠㅜ 그래서 조금만내렷습니다..엉덩이 반정도 걸치게.. 그니깐 누님께서 하시는말씀이 "내가 벗겨드려요? 더내리세요" 이러시는겁니당.. 부끄러웟지만 .. 바지를 다 내렷습니다 .. 뭐 약같은거 바르는데 .. 와나 미치겟더군요 ㅠㅜ 미끈미끈한걸로 막 엉덩이랑 허리를 문지르는데 ..야릇한생각이나면서 막 그것이 발동하기시작하는데 전 마음속으로 애국가를 부르면서 그놈의 발동을 간신히 막앗습니다..뭐 엎드려잇엇기때문에 발동햇어도 큰일은 없엇겟지만요ㅜㅠ ;;; 톡커님들~제가변태인건가요ㅜㅠ??
다리물리치료받을때생긴일 ..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
제가 맨날 눈팅질만하다 얼마전일이 생각나서 한번 끄적여봅니다..
제가 두달전에 운동하다 허리를 삐끗해서 물리치료를 받으러갔답니다.
물리치료사누님이 계신데 .. 얼굴은 미인형에다가 몸매도 끝내주시더라구요.. 그것때문인지몰라도 막 향기도 나고 .. 그래서 전 좀 흥분(?)상태였답니다..(변태는아니에요ㅜㅜ;;)
처음엔 허리에 핫팩만 올려놓고 있엇는데 .. 갑자기 물리치료사누님께서 "바지내리세요" 이러시는겁니다..전 당황햇죠ㅠㅜ 그래서 조금만내렷습니다..엉덩이 반정도 걸치게.. 그니깐 누님께서 하시는말씀이 "내가 벗겨드려요? 더내리세요" 이러시는겁니당.. 부끄러웟지만 .. 바지를 다 내렷습니다 .. 뭐 약같은거 바르는데 .. 와나 미치겟더군요 ㅠㅜ 미끈미끈한걸로 막 엉덩이랑 허리를 문지르는데 ..야릇한생각이나면서 막 그것이 발동하기시작하는데 전 마음속으로 애국가를 부르면서 그놈의 발동을 간신히 막앗습니다..뭐 엎드려잇엇기때문에 발동햇어도 큰일은 없엇겟지만요ㅜㅠ ;;;
톡커님들~제가변태인건가요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