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학교 CC로만나.. 한 1년 가까이 만나고 있는 여친이있습니다. 얼굴도 이쁘고 참 성격도 명랑한 그런여자입니다.. 그래서 인지 친구들의 부러움도 많이 받았고 ...암튼 좋았습니다. 그러나.. 사귀면서 알게된사실.... 남의 험담하는걸 잘하고^^;; ... 좋아합니다. 사귄지 얼마 되지않아 .......... 영화를 보러 가던중.... 버스안에서의 일을 써볼까합니다.. 자리가 없어 저희는 서서 가고있었 드랬죠......... 저희앞에 앉아있는 한여자분의 외모에 불만을 열거하기 시작하더군요.. " 향수냄새구리다"...(아주큰소리로) "사구려인가봐".......(^^;; "겨울도 아니고 무슨 부추를 신고다녀"....(ㅡ,,ㅡ) .......^^;; 저는 조심히 (아주천천히) 앞에 앉아있는 여자분의 표정을보니.. 아주 죽일것처럼 제 여자친구를 노려보고있더군요........ 그때부터 퐈이트가 시작되었죠... "당신지금 나한테 한소리냐고"........... "너 몃살처먹었냐고"......................... 에혀........ 그러나 제여친은 당당하게 한마디 하더군요....... "당신한테 한소리 아니거든여" "당신한테 한소리 아니거든여"^^;; 누가봐도 그녀 한테 한소리 란걸 알수있었을 겁니다.. 전 정말 창피 하더군요......그래서 무작정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는 여친 손을 잡고 뒷문으로 가 내릴 준비를 했습니다. 뒷통수에서 욕소리가 들리더군요 ........씨X ......씨X,,,, 내려서 여자친구 한테 왜그러냐고 물으니..........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고 있더군요........에혀.... 그년이 이상한 년이라고 나한테 왜그러냐고....... 결국은 싸우고 영화는 취소하고 각자집으로 향했습니다........ 그런 경험이 많습니다..... 지하철에서 구걸 하시는 장애인 분들한테도 "야.. 저사람 눈잘보여...내가 저번에 봐써.." 막이러면서.......... 주위사람들 시선끄는걸 즐기는것 같슴니다.. 그때문에 저도 어쩔수없이 싸운적도....... 경찰서 까지 들락 날락...하고있는 실정 입니다..... 정말 사랑하는데.... 저한테는 잘해주는데.... 왜... 그럴까여..... 저한테만 조용히 애길 하던지.. 아님 혼자 생각하던지... 그럼 될것을 왜그런지...참 도무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그냥 깝깝 해서 한번 적어 봅니다..........
여친이 모르는사람하고 맨날 싸워여 ㅡ,,ㅡ
전 학교 CC로만나..
한 1년 가까이 만나고 있는 여친이있습니다.
얼굴도 이쁘고 참 성격도 명랑한 그런여자입니다..
그래서 인지 친구들의 부러움도 많이 받았고 ...암튼 좋았습니다.
그러나.. 사귀면서 알게된사실....
남의 험담하는걸 잘하고^^;; ... 좋아합니다.
사귄지 얼마 되지않아 ..........
영화를 보러 가던중....
버스안에서의 일을 써볼까합니다..
자리가 없어 저희는 서서 가고있었 드랬죠.........
저희앞에 앉아있는 한여자분의 외모에 불만을 열거하기 시작하더군요..
" 향수냄새구리다"...(아주큰소리로)
"사구려인가봐".......(^^;;
"겨울도 아니고 무슨 부추를 신고다녀"....(ㅡ,,ㅡ)
.......^^;; 저는 조심히 (아주천천히) 앞에 앉아있는 여자분의 표정을보니..
아주 죽일것처럼 제 여자친구를 노려보고있더군요........
그때부터 퐈이트가 시작되었죠...
"당신지금 나한테 한소리냐고"...........
"너 몃살처먹었냐고".........................
에혀........
그러나 제여친은 당당하게 한마디 하더군요.......
"당신한테 한소리 아니거든여"
"당신한테 한소리 아니거든여"^^;;
누가봐도 그녀 한테 한소리 란걸 알수있었을 겁니다..
전 정말 창피 하더군요......그래서 무작정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는 여친 손을 잡고
뒷문으로 가 내릴 준비를 했습니다.
뒷통수에서 욕소리가 들리더군요 ........씨X ......씨X,,,,
내려서 여자친구 한테 왜그러냐고 물으니..........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고 있더군요........에혀....
그년이 이상한 년이라고 나한테 왜그러냐고.......
결국은 싸우고 영화는 취소하고 각자집으로 향했습니다........
그런 경험이 많습니다.....
지하철에서 구걸 하시는 장애인 분들한테도
"야.. 저사람 눈잘보여...내가 저번에 봐써.." 막이러면서..........
주위사람들 시선끄는걸 즐기는것 같슴니다..
그때문에 저도 어쩔수없이 싸운적도.......
경찰서 까지 들락 날락...하고있는 실정 입니다.....
정말 사랑하는데....
저한테는 잘해주는데....
왜... 그럴까여.....
저한테만 조용히 애길 하던지..
아님 혼자 생각하던지... 그럼 될것을 왜그런지...참
도무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그냥 깝깝 해서 한번 적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