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관계는 그대로 당한다더니 정말 무서운 여자에게 딱걸렸네요.

나도행복하고싶다200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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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오빠와 28살 저. 작년6월에 채팅으로 만났습니다. 2달간 메신저로 대화한후 제가 유학중인 탓에 한국갔을 때 한달 데이트후 죽 떨어져 지내면서 약1년간 메신저 전화등으로 사랑을 키워왔습니다. 조전 금씩 달라지는 오빠에게 “변했어” “사랑이 식었어” 하며 바가지도 긁었고. 떨어져 있는 탓에 의심하고 오해에 용호쌍박 싸움도 했으나 싸운 다음날이면 바로 전화하며 쭉 사이좋게 지내왔습니다. 그러다 오빠가 카페에 “결혼할 여자”라며 장난스레 어떤여자 사진을 올린걸 보게되었고 남녀관계는 그대로 당한다더니 정말 무서운 여자에게 딱걸렸네요. 남녀관계는 그대로 당한다더니 정말 무서운 여자에게 딱걸렸네요. 제가 헤어지자 했습니다. 그리고 늘 우리가 싸울 때 그렇듯이 다음날 전 아무렇지 않게 연락했지만 오빠는 이미 다른 사람이 되어있더군요. 그후로 몇 달간을 울며 매달렸지만 소용없었습니다. 남녀관계는 그대로 당한다더니 정말 무서운 여자에게 딱걸렸네요. 소개팅으로 만났답니다. 전 헤어지자고 한후 오빠 컴에 있는 제 관련파일을 지우겠다고 넷미팅으로 오빠 컴의 바탕화면을 공유해 지웠는지 확인을 했습니다ㅡ.ㅡ 그때 메신저에서 그녀 이멜주소와 무슨뜻인지 모르는 알파벳두개를 봤습니다. 그런데……… 그만 제가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대체 어떤 여자인지 궁금함을 이기지 못하고 그냥 짐작으로 비번을 한번 넣어보니 들어가더군요ㅡ.ㅡ 한.번.에. 쩝… 남녀관계는 그대로 당한다더니 정말 무서운 여자에게 딱걸렸네요. 그알파벳두개에 아이디에 있는 숫자를 넣었어요. 누구라도 짐작가능한 거였는데.. 친군 저보고 흥신소함 잘하겠답니다. 남녀관계는 그대로 당한다더니 정말 무서운 여자에게 딱걸렸네요.

 

알고보니 그여자쪽에서도 저희쪽과 똑같은 상황이더군요. 1년 정도 사귀니까 서로 트러블도 나고. 서로 마음이 멀어지면서 오빠와 소개팅을 했나봅니다. 그 여자 멜박스는 전에 사귀던 남자에게 온 사랑의 멜로 가득차 있더군요. 그렇게 자기를 사랑해주는 남자를 버리는 여자라면 한 독함 하겠다.. 그래 오빠도 딱 자기 같은 선수에 걸렸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도 사람 맘이 변할수 있겠거니, 그냥 인기많은 복받은 여자거니 생각했슴다. 남녀관계는 그대로 당한다더니 정말 무서운 여자에게 딱걸렸네요.

 

그런데 나중에 보니 그녀는 전에 사귀던 남자도 확실히 정리하지 않고 오빠와 데이트 하는 동안 일본에 있다고 거짓말을 했더군요. 그 전남자는 그녀가 새로운 남자가 생긴지 6개월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모르고 걱정돼 죽겠다. 제발 연락해라 등등. 어떤 날은 하루에도 4-5개 멜을 보내고.. 눈물나게 매달리더군요. 그여자는 전화번호도 그남자에게 가짜로 알려줬나 봅니다.남녀관계는 그대로 당한다더니 정말 무서운 여자에게 딱걸렸네요.

 

아무튼 그러다 며칠전 믿기지 않는 멜 두통을 봤습니다. 그 남자친구의 메일에 그녀가 쓴내용이 붙어 있었는데… 실로 믿을수 없는 내용에 두번 세번 읽어봐야 했습니다. 하.. 그녀 새파랗게 거짓말을 하고 있더군요. 남녀관계는 그대로 당한다더니 정말 무서운 여자에게 딱걸렸네요.

역시 이래서 세상은 공평하단 건가요. 이래서 남의눈에 눈물 흘리게 하면 자기눈에 피눈물 흘린다 하는 건가요.

 

보기에 이쁘장하고 착하게 생긴 그녀. 오빠는 저에게 그랬습니다. 너무나 착/한/애/라고… 남녀관계는 그대로 당한다더니 정말 무서운 여자에게 딱걸렸네요.

그러던 그….녀…..가……..

 “오빠(전에 만나던 남자) 나 여기 너무 무서워. 잘못 온 것 같아. 한국 가고 싶어. 1000만원만 있으면 이동네(일본) 뜰수 있는데. 오빠 능력 되잖아. 제발 부탁이야.. 오빠 없음 빌려서라도 보내주면 안돼? 통장번호 ***야. 알바하니까 이달말에 갚을께. 오빠 날도 추운데 어떻게 지내는지 걱정이다ㅜ,ㅜ 돈도 없어서 피씨방도 못가서 친구통해 멜 확인했어 어쩌구 등등”남녀관계는 그대로 당한다더니 정말 무서운 여자에게 딱걸렸네요. 남녀관계는 그대로 당한다더니 정말 무서운 여자에게 딱걸렸네요.

 

헉……일본에 있어서 무섭다구요? 한국에서 오빠와 데이트만 잘하고 있으면서요. 1000만원이라니. 24살 대학 갓 졸업한 여자가 일이백도 아니고 천만원이요. 무섭더군요. 날이 추워 어떻게 지내는지 걱정이요? 그거 지금 만나는 오빠도 안답니까? 그런 태도로 그사람을 대했으니 전남자는 아직도 자기가 그녀의 남자인줄 알겠죠.

 

저는 이 오빠 만나기 전에 남자한명 2년간 사귀어봤고 헤어진 후 2년간 매일 그사람 생각하며 못 잊었습니다. 나이 27에 만난 이오빠가 두번째 사람이으니. 그때까지 남자와 손한번 안잡고 키스한번 안했으니….정말 인간문화재였죠 ㅡ.ㅡ남녀관계는 그대로 당한다더니 정말 무서운 여자에게 딱걸렸네요.

저를 버리고 그 여자를 선택한 오빠에게 국제전화로 몇시간씩 전화하며 매달려 봤지만 한번 변한 남자는 정말 무섭더군요. 모질게만 대하는 오빠를 보면서 지쳐 나가 떨어졌습니다. 근데 이런 저보다도 더한 남자가 세상에 있더군요. 그런 순진한 남자…. 그녀의 마음을 얻기 위해선 돈을 줄수도 있겠죠? 그남자가 그냥 차분히 월급 모아온 남자라면… 혹시 그남자가 정말 1000만원을 주기라도 한담 어떻게 되는 건지.

 

정말 너무한 여자 같습니다. 빌려서라도 달라구요. 자기를 사랑하는 감정을 그런 식으로 이용해먹나요. 이달 말에 갚는다니 오늘 1000만원이 없는데 내일이면 1000만원이 어디서 나는지. 인터넷에 보면 저런 사람한테 당하고 글 많이 올라옵디다. 그럼 리플로 XX놈, 년 리플 많이 있더군요….

그렇게 사람들에게 욕을 먹던 여자가…. 바로 오빠가 만나는 여자라니요….. 저를 버리고 선택한 사람이요… 그럼 전 그런 여자보다도 못한 사람이었단 건가요. 전 헤어지고 너무 힘들어서 회사까지 때려치고 오빠를 만나고 싶어서 한국에 갔을 정도였습니다. 그래도 만나주지도 않더군요. 마음이 아팠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그래도 행복을 빌어주자고 마음 먹었습니다. 남녀관계는 그대로 당한다더니 정말 무서운 여자에게 딱걸렸네요. 남녀관계는 그대로 당한다더니 정말 무서운 여자에게 딱걸렸네요. 남녀관계는 그대로 당한다더니 정말 무서운 여자에게 딱걸렸네요. 오빠가 그녀를 진심으로 사랑하니까요. 사랑이란 걸 제가 주었다고 해서 꼭 그걸 제가 돌려받아야 하지는 않잖아요. 부모가 자식에게 일방적으로 사랑을 주듯.. 그렇게 한쪽에서 조건 없이 주어도 되는게 사랑이니까요. 오빠는 저를 버렸지만 저는 그래도 오빠가 이쁜 사랑을 하길 빌어주겠다고 마음을 잡았습니다. 그런 다짐을 하던 날. 하필 그날. 오랜만에 그녀의 멜을 무심코 열었는데 그런 얘기가 있더군요. 남녀관계는 그대로 당한다더니 정말 무서운 여자에게 딱걸렸네요.

 

인터넷 글에서나 보던 말로만 듣던….그런 사람이 그녀라는 것, 그걸 알고 나니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 친구에게 이 얘기를 하니 오빠에게는 말을 안하더라도 그녀의 전남자에게는 돈 1000만원 꾸어주지 않도록 말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하더군요.

 

전 지금 이런 사실을 말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판단이 안섭니다. 제마음은 크게 두개로 흔들리네요.

첫번째는. 그녀의 전남자에게도 오빠에게도 말하지 말자. 어짜피 이멜을 몰래 읽어서 안건데 뭐라고 말하겠습니까. 그녀의 전남자에게는 마음 같아선 그녀 한국에 잘 있으니 님이나 마음 잘 추스리라고. 그러니 그만 이용당하라고. 거기까지 만이라도 알려주고 싶지만. 밑도 끝도 없이 그런 얘기하면 믿겠습니까?남녀관계는 그대로 당한다더니 정말 무서운 여자에게 딱걸렸네요. 그러니 조용히 잠자코 있으면서 그냥 지켜보는 수밖에요. 그리고 가만히 냅두고 싶은 감정 속엔 솔직히 복수심 같은게 있는 것 같네요. 저몰래 소개팅해서 절 버리고 간남자. 저의 진심어린 마음을 “이유없는 집착”이라 불렀던 남자. 헤어지고 매달리는 과정에서 제가 악에 받쳐 “개새끼야”라고 욕을 하니 “아가리 닥치고 전화 끊어. 이 썅년아” 하고 잊지 못할 욕을 했던 남자.남녀관계는 그대로 당한다더니 정말 무서운 여자에게 딱걸렸네요. 남녀관계는 그대로 당한다더니 정말 무서운 여자에게 딱걸렸네요. 남녀관계는 그대로 당한다더니 정말 무서운 여자에게 딱걸렸네요. 어디 시장판에서도 아니고 운전하다가 모르는 사람에게 들은 욕도 아니고. 제가 가슴 시리게 사랑했던 사람에게 그런말 듣는 기분 그사람은 알까요? 그야말로 자기 같은 사람에게 딱걸렸으니.. 지금으로서 제가 오빠에게 해줄수 있는 최대의 복수가 아무말 안하고 가만히 지켜보는 걸겁니다.남녀관계는 그대로 당한다더니 정말 무서운 여자에게 딱걸렸네요. 남녀관계는 그대로 당한다더니 정말 무서운 여자에게 딱걸렸네요.

 

두번째는요. 할말은 해주자. 그게 인간적이다. 남녀관계는 그대로 당한다더니 정말 무서운 여자에게 딱걸렸네요. 제 친구중 한명은 이왕 알게된 것 그래도 오빠에게 솔직하게 말해주라네요. 정신차리라고요. 그게 더 인간적이랍니다. 네. 제가 정말 착하다면 욕을 먹더라도 말을 해줘야 하겠죠. 제 이미지가 망가지든 말든. 그리고 그친구왈 제 감정이 “이유 없는 집착”이 아닌 “내리 사랑”이었다는 것은 확실히 밝혀 두라네요. 그렇게 말해도 못알아 듣고  그런 “내리 사랑”의 감정을 “집착”이라고 여긴다면 그냥 버려야 할 남자라고 합니다. 그래요. 그친구 말대로 내리사랑… 그런 감정이었죠. 물론 짝사랑 아니었고 처음엔 전 오빠 싫고 오빠가 저 좋다고 해서 시작한 거였어요.

아무튼 그렇게 얘기해주는 게 더 착한 것일지도 모르죠. 근데 어떻게 말해줘야 할지도 모르겠고 했다가 저만 이상한 사람 될 것 같습니다. 오빠는 제가 그렇게 그녀의 멜을 봤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진저리 치며 절 무서워 할거고. 남녀관계는 그대로 당한다더니 정말 무서운 여자에게 딱걸렸네요. 자기에 대한 집착으로 질투심으로 둘사이를 방해한다고 생각할수 있겠죠. 그러니 그냥 가만히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어야 하는지. 아니면 그래도 내가 한때 사랑했던 사람인데. 그리고 지금은 사랑한다 말할수 없지만…. 미련인지 정인진 저도 모르겠는데.. 이런 상황 보면서도 샘통이다 그런 생각 안들고, 제가 아파했던 것처럼 그녀 때문에 오빠가 마음 아플 것 생각하면 정말 가슴이 아픈걸 보면 아직도 좋아하는 것 같은데… 남녀관계는 그대로 당한다더니 정말 무서운 여자에게 딱걸렸네요. 그런 사람이면 말해줘야 하긴 하는 것 같은데..은근히 가만히 두고 싶은 이 감정은 또 뭡니까. 남녀관계는 그대로 당한다더니 정말 무서운 여자에게 딱걸렸네요.

가장 문제는 그녀의 전남친입니다. 동병상련일까요. 저와 비슷한 부류의 사람이라 그런지 안되었단 생각입니다. 6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눈치를 못챘다면 그남자가 둔한것도 있지만 그녀가 철저하단 뜻도 되겠죠. 그여자 때문에 죽고싶다며 어떤날은 하루에 4-5통씩 멜을 보내는 남자. 그런 남자의 마음을 이용해서 1000만원을 달라니… 남녀관계는 그대로 당한다더니 정말 무서운 여자에게 딱걸렸네요. 제친구말론 제가 착해서 이런 상황에 놀라고 걱정하는 거라고 합니다. 만약 똑같은 상황을 그녀가 봤다면 “핫. 얘 재미있네” 하고 그냥 아무렇지 않게 넘어갔을 거라구요. 정말 제가 별것도 아닌 일에 이러는 건지.

 

그여자가 전남자 있으면서도 몰래 소개팅해서 오빠 만난것. 그것도 저 이해합니다. 뭐 사람 마음이 변할수 있을테니까요. 그리고 전남친에게 오빠 존재 말안하고 양다로 있는 것? 그것도 이해합니다. 마음이 아파서 말 못했거니 합니다. 오빠 말대로 착한 여자겠지 생각했습니다. 1000만원 빚? 한때 실수로 그럴수 있겠다 생각해봅니다. 남녀관계는 그대로 당한다더니 정말 무서운 여자에게 딱걸렸네요. 하지만 사람의 감정. 자기를 사랑하는 마음을 이용해서 마음에도 없는 말로 오빠 추울까 걱정된다며 돈1000만원을 빌려달란 사람. 그건 소위 싹이 노랗다 그러나요? 과소비하는 그런건 고쳐도 이런 삐뚤어진 인간성은 어떻게 고쳐지는게 아니잖아요. 그전의 남친이 자기를 아직도 여친으로 생각하게끔 계속 놔두는 것.. 그럼 지금 만나는 오빠는 또 뭔가요? 그냥 오빠가 잘해주니까 뭐 손해날건 없으니까. 열남자 마다할 필요 없다 이거죠. 그런 식으로 계속 한국에서 데이트 하면서 그 남자에겐 일본에 있다며 연기를 하네요….남녀관계는 그대로 당한다더니 정말 무서운 여자에게 딱걸렸네요. 남녀관계는 그대로 당한다더니 정말 무서운 여자에게 딱걸렸네요.

 

이번일 보면서 남녀관계에서 자기가 한대로 당한다는 말 정말 뼈저리게 실감합니다. 남녀관계는 그대로 당한다더니 정말 무서운 여자에게 딱걸렸네요. 설마 그말이 100% 해당 될까 했는데. 오빠랑 헤어지면서 제가 복수할거란 말도 했고 당한대로 그녀에게 똑같이 당했으면 하는 마음도 약간은 있었습니다. 그러면서도 못잊어서 잘지내냐고 그후에 안부전화 하곤 했지만요. 그녀가 다른 남자가 생겨서 매달리는 오빠를 독하게 차버리는 상황도 상상해봤고, 더도 덜도 말고 내가 당한 것 만큼만 딱 당해봐라 그런 심정 사실 있었습니다. 남녀관계는 그대로 당한다더니 정말 무서운 여자에게 딱걸렸네요.

근데 솔직히 신이 있다면 지금 원망을 해보고 싶습니다. 오빠가 제게 욕도 하고 모질게 했지만 그래도 그렇게까지 무서운 여자를 만나시게 할만큼 벌을 받아야 할 사람은 아니잖아요 하구요... 오빠는 욕한 것도 그 당일로 메일로 사과하더군요. 그렇게 모질게 해야만 자기를 빨리 잊겠단 단순한 생각에 그렇게 했답니다. 물론 그렇게 제게 욕했던 것 다 용서한건 아니지만… 전 그말에 눈물 흘렸구요. 남녀관계는 그대로 당한다더니 정말 무서운 여자에게 딱걸렸네요. 그리고 오빠는 저 깨끗하게 정리하고 그여자에게만 충실했습니다. 양다리 스타일은 아닙니다. 근데도 이렇게 대/단/한/ 여성분을 만나것 보면.. 그래도 하늘이 공정하다는데.. 오빠가 나에게 했던 행동들이 이만큼의 큰 잘못들이었나 보다.. 정말 크게 잘못은 했나보다 하는 생각이 드네요.남녀관계는 그대로 당한다더니 정말 무서운 여자에게 딱걸렸네요.

 

사실 오빠는 제게 모진말 많이 했습니다. “내가 요새 뭐 다른 남자들처럼 널 임신시킨 것도 아니고. 내가 너와 결혼이라도 해야돼?”, “너 같은 여자애를 누가 좋아해?”, ”언제까지 나한테 전화할거야? 난 니전화만 받으면 진절머리 나고 짜증이 나” 등등 그사람은 미리 준비한 말도 아닌데 가슴을 파고드는 말만 골라서 잘도 하더군요. 남녀관계는 그대로 당한다더니 정말 무서운 여자에게 딱걸렸네요. 남녀관계는 그대로 당한다더니 정말 무서운 여자에게 딱걸렸네요. (참고로 B형입니다. B형 특징 아시죠? 악의는 없는데 상대 입장 생각 안하고 자기 내키는 대로 말을 했죠. )

 

아무튼 이런 상황에서 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가만히 앉아서 감상이나 할까요 ㅡ.ㅡ 아님 용기를 내서 그래도 말을 해야 하나요?.남녀관계는 그대로 당한다더니 정말 무서운 여자에게 딱걸렸네요.

장난리플은 사양입니다. 가슴 아픈 모진 말들은 이미 오빠에게 충분히 들었으니까요. 그만 잊어버려라. 시간이 약이다 그런 리플 달리겠죠? 근데 사실 지금은 그런말 별로 와닿지가 않습니다. 6개월이 지난 지금은 예전보단 덜 가슴이 아픕니다만 그사람에 대한 감정의 농도는 어찌된게 그대로네요.. 남녀관계는 그대로 당한다더니 정말 무서운 여자에게 딱걸렸네요. 남녀관계는 그대로 당한다더니 정말 무서운 여자에게 딱걸렸네요. 남녀관계는 그대로 당한다더니 정말 무서운 여자에게 딱걸렸네요. 근데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분명히 헤어져야 할 남자인데. 왜 전 인연인 것 같은 생각이 들까요. 예전 어느 리플에 헤어지고 나서도 잊혀지지 않으면 그것도 인연이라고 어느분이 그랬던데. 정말 인연이어서 이런 건지. 아님 아직 미련이 남아서 인연이 아닌데 인연이라고 착각하는 건지…

 

왜 남자들은 그런 여우 같은 여자들을 못알아보는지 안타깝네요. 같은 여자 눈에는 이렇게 잘보이는데요…. 오빠와 헤어지고 나서 하루도 행복한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모든게 부정적으로만 생각되고 짜증이 나네요, 한사람으로 인해 내 삶이 이렇게 불행해진다는 건.. 그 한사람이 제 삶을 그동안 행복하게 만들었단 거죠. 다른 사람들에겐 그오빠 돈도없고 별거 아닌 사람 인지 모르겠지만… 저한텐 참 의미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아참, 그녀는 오빠를 보아하니..말해도 1000만원은 없을 것 같으니 그 남자한테 부탁하나 보죠? “오빠 능력 되자너~” 이게 할수 있는 말인지….넘하네요)

 

이렇게 사랑하는 사람을 보내야 하는지…. 하루하루가 괴롭네요. 남녀관계는 그대로 당한다더니 정말 무서운 여자에게 딱걸렸네요. 남녀관계는 그대로 당한다더니 정말 무서운 여자에게 딱걸렸네요. 남녀관계는 그대로 당한다더니 정말 무서운 여자에게 딱걸렸네요. 전 이제 세상에서 남자가 젤 무섭습니다. 남녀관계는 그대로 당한다더니 정말 무서운 여자에게 딱걸렸네요. 이젠 남자 안믿을랍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하구요. 어떤 선택을 해야하는지 의견좀 주세요남녀관계는 그대로 당한다더니 정말 무서운 여자에게 딱걸렸네요. 남녀관계는 그대로 당한다더니 정말 무서운 여자에게 딱걸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