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두달이 지났네요. 그남자애랑 저랑 헤어진지.. 전 26살 그애는 21살 한달정도 사귀궁. 나이에 안맞게 어린애한테 대여 살고있습니다. 그어린애가 나이먹은 저에게 별말은 다했는데 전왜 그애를 못잊는걸까요. 헤어진지 두달밖에안됐는데 어린저의그는 동갑내기여자애를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물론 그여자도 그아이을 좋아하는데 고민하고있는것같구요. 그래서 너무 가슴아퍼하고 이틀후면 군대가는 압박감땜에 너무힘들어합니다 저또한 잠을 못자요~환자들을 간호해줘야할 제가 제몸 하나 간수못하고있어여~ 어제 근무하는데 환자들한테 약도 잘못줄뻔하고 제신경은 오직 그아이에가만 가있네요. 연락을 할까했는데 제가 너무 그아이에게 똘끼짓을 마니해서 술먹고 전화했는데 너무 시러하더라구요. 그래서 사이가완전 이상해졌어요 그래서연락안할려했더니 군대갈 날짜는 다가오고해서 연락할려고했더니 그남자 싸이에 가보니까는 다른여자애 땜에 가슴앎이하고 있는 그아이에게 전화할 자신이 없어졌습니다. 다른여자를 품에 안고있는 그아이에게 전화해봤자 존재의이유가 없는걸 너무 잘알고있기떄문입니다. 요즘 사는게 사는게 아니예요~밥맛도 엄꾸 기운도 없고 환자들도 어디 아프냐고 물어보고~간호사가 아프면 우리어떻해하는 환자들이 그런말을 들을떄면 비참할뿐입니다. 아침ㅇㅔ 퇴근하고 한숨도 못자고 기숙사 동료잠깰까봐 친구네집에서 인터넷질합니다. 오늘같은 황금같은 주말 다행이 근무가 아니라 다행입니다. 이따가 다시 기숙사 들려서 옷갈아입고 술한잔하고 기분전화해야징~넘 심난한맘에 몇자올려봅니다~
이틀후 16일에 가네요~
벌써 두달이 지났네요.
그남자애랑 저랑 헤어진지..
전 26살 그애는 21살 한달정도 사귀궁.
나이에 안맞게 어린애한테 대여 살고있습니다.
그어린애가 나이먹은 저에게 별말은 다했는데
전왜 그애를 못잊는걸까요.
헤어진지 두달밖에안됐는데 어린저의그는
동갑내기여자애를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물론 그여자도 그아이을 좋아하는데 고민하고있는것같구요.
그래서 너무 가슴아퍼하고 이틀후면 군대가는
압박감땜에 너무힘들어합니다
저또한 잠을 못자요~환자들을 간호해줘야할 제가
제몸 하나 간수못하고있어여~ 어제 근무하는데 환자들한테
약도 잘못줄뻔하고 제신경은 오직 그아이에가만 가있네요.
연락을 할까했는데 제가 너무 그아이에게 똘끼짓을 마니해서
술먹고 전화했는데 너무 시러하더라구요. 그래서 사이가완전 이상해졌어요
그래서연락안할려했더니 군대갈 날짜는 다가오고해서 연락할려고했더니
그남자 싸이에 가보니까는 다른여자애 땜에 가슴앎이하고 있는
그아이에게 전화할 자신이 없어졌습니다.
다른여자를 품에 안고있는 그아이에게 전화해봤자 존재의이유가
없는걸 너무 잘알고있기떄문입니다.
요즘 사는게 사는게 아니예요~밥맛도 엄꾸 기운도 없고 환자들도
어디 아프냐고 물어보고~간호사가 아프면 우리어떻해하는 환자들이
그런말을 들을떄면 비참할뿐입니다.
아침ㅇㅔ 퇴근하고 한숨도 못자고 기숙사 동료잠깰까봐 친구네집에서
인터넷질합니다. 오늘같은 황금같은 주말 다행이 근무가 아니라
다행입니다. 이따가 다시 기숙사 들려서 옷갈아입고
술한잔하고 기분전화해야징~넘 심난한맘에 몇자올려봅니다~